5월 7일 금융위원회는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주재로 '금투업권 모험자본 역량강화 협의체'를 개최했다.종합투자금융사업자 7개사, 5기 중소기업 특화 금융투자회사 8개사, 산은, 기은, 신보, 기보, 증권금융, 금투협회, 자본연 등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금투업권의 모험자본 공급 역량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권대영 부위원장은 최근 수년간 증권업계의 기록적인 수익이 안목과 역량에 바탕한 것인지 아니면 유동성, 반도체 사이클 등 외부환경에 기인한 것인지 냉정하게 되돌아볼 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