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안전공단은 한성대와 함께 ESG 가치 확산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TS와 한성대는 오늘 한성대 상상관에서 ’ESG정책 활성화 및 미래 모빌리티 분야 일자리 기회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 약에 따라 TS는 ESG경영 활동 및 관련 정책 추진과정에서 청년의 참신한 의견을 반영해 적극 행정을 실현하고, 한성대는 TS와 연계한 모빌리티 산업 현장 체험 및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에게 미래 일자리 탐색의 기회를...
한국수력원자력이 지난 22일 한수원 방사선보건원에서 짐바브웨 교육혁신연구개발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짐바브웨에 혁신형 SMR 도입을 위한 예비타당성조사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양사는 협약에 따라 ▲짐바브웨에 i-SMR 도입 위한 예비타당성조사 ▲원자력 전문 인력 양성 지원 ▲원자력 기술 정보 공유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짐바브웨는 전력 생산의 대부분을 수력과
박희자 목포시 가족과장은 지난 14일, 원가정 복귀를 준비하는 시설보호아동과 가족들이 함께 특별한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2025 가족관계 회복 프로그램’을 추진했다.이번 행사에는 ▲수상안전교육 및 요트체험 ▲가족과의 점심식사 ▲나만의 머그잔 만들기 공예활동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아동과 부모가 함께 참여해 관계 회복의 기회를 가졌다.특히 안전요원의 안내에 따라 진행된 수상안전교육 및 요트 체험에서는 아동과 부모가 수상 활동에 필요한 기본 안전수칙을 익히고, 협력 활동을 통해 유대감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머그잔 만들기 활
부산 기장군이 오는 10월 11일까지 관내 ‘우리동네 자람터’ 3곳에서 부모와 자녀 총 90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우리동네 자람터 부모-자녀교육’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부산시 ‘평생교육 네트워크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신도시 형성과 함께 증가하는 평생학습 수요에 대응하고 35~55세 중장년층인 이른바 ‘끼인 세대’의 학습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교육은 아파트 등의 유휴공간을 활용한 ‘지역연계 돌봄공간’인 ‘우리동네 자람터’에서 진행된다. 자람터는 자녀양육 부담완화와
신안군가족센터는 지난 23일 다문화가정 부모를 대상으로 한 ‘다문화자녀 언어발달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부모 간담회와 푸드아트테라피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참가자들은 푸드아트테라피 활동을 통해 식재료로 창의적인 작품을 만들며 자녀와의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는 방법을 체험하고 예술 활동이 자녀의 언어 발달에 도움이 된다는 점이 새로웠고, 다른 부모들과 함께 고민을 나누며 위로를 받을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신안군 관계자는 “다문화가정 자녀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부모와의 소통이 가장 중요하다”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부모들의 자녀 발달
바나듐 이온 배터리를 세계 최초로 개발한 스탠다드에너지가 ‘2025 기후산업국제박람회’에서 VIB를 활용한 AI 데이터센터 전력저감 솔루션을 공개한다.스탠다드에너지는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27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2025 기후산업국제박람회’에 참가한다고 26일 밝혔다.기후산업국제박람회는 기후 및 에너지 분야 대한민국 대표 국제행사로서 전 세계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첨단 기술과 혁신적인 정책 해법이 논의되는 장이다. 특히 이번 2025년 박람회는 산업통산
전문 교육 기반 강화 및 업계 품질관리 역량 제고승강기 안전인증 분야 전문성 강화 일익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한국승강기대학교 RISE사업단이 최근 승강기 안전인증 전문 교육 기반 강화를 위해 안전성시험 영상교육 자료 제작 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에 나섰다.이번 협약은 승강기 안전인증 분야의 전문성을 높이고 업계와 학계가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교육 자료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안전인증 전문지식 제공 ▲승강기 안전성시험 시연 영상 제작 ▲안전성시험 교육자료 공동 활용 등을 함
“저에게 마무리를 잘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체육인들에게 감사하다. 잔여 임기가 짧은 만큼 당장 내일부터 인천 체육 발전을 위해 뛰겠다.” 인천광역시체육회장 재선거에서 이규생 전 회장이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며 명예를 회복했다. 기호 2번 이규생 당선인은 29일 오후 2시부터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은 해양예측기술 발전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고자 '해양수치예측모델 발전 협의체' 제2회 포럼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이 협의체는 국내 해양수치예측모델의 예측성능 향상을 위해 2024년도에 발족돼 수치예측모델을 운영·구축·연구하는 산·학·연·관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하고 있다.올해는 해군·해경 등이 처음으로 참여하면서 해양예측자료의 중요성과 현장 수요에 대한 공감대 형성에 크게 기여할 예정이다.이번에 확대된 협의체 포럼에서는 ▲기관별 수치모델 운영현황 소
로스앤젤레스 FC 유니폼을 입고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 그라운드를 누비는 손흥민이 미국에서도 잉글랜드처럼 축구를 인기 스포츠로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손흥민은 현지시간 28일 미국 ABC 채널의 아침 TV 프로그램 '굿모닝 아메리카'를 통해 방송된 인터뷰에서 "잉글랜드에서는 축구가 최고의 스포츠이다. 마치 그들의 문화 같다"고 '축구 종가' 잉글랜드에서 보낸 지난 10년의 시간을 돌아봤다.그러고는 "미국에서는 축구, 야구 등 다양한 스포츠가 있다"면서 "나는 MLS를 더 크게 만들기 위해 이곳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당정간 이견을 보인 검찰개혁과 관련해 "중요 쟁점에 대해선 대책과 해법 마련을 위해 국민 앞에서 합리적으로 논쟁하고 토론하라"고 주문했다.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29일 대통령실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권력 집중으로 인한 권한 남용 방지, 수사권 운용 등 근본적인 문제에 대한 실질적인 방안을 도출할 필요가 있다"며 이같이 지시했다고 밝혔다. 강 대변인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검찰개혁을 아예 열어놓고 모든 의견을 수렴하며 상징적인 공개토론 과정을 가져보자"며 "부족한 부분에 대한 대
고양시는 저현고등학교와 백석고등학교가 교육부에서 추진하는 '자율형 공립고 2.0' 공모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지정으로 두 학교는 2026년부터 5년간 자공고 2.0체제로 운영되며 지역 사회와 연계한 특색 있는 교육 모델을 운영하는 학생 맞춤형 진로·성장 중심 교육 과정을 본격 운영하게 된다.자공고 2.0은 교육과정 운영에 자율성을 부여해 학생 개개인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다양한 교육 과정을 운영할 수 있도록 한 제도로 지자체·대학·산업 등과 협력한 특화 교육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
제주특별자치도는 국정과제에 포함된 제주형 기초자치단체 설치에 대한 전국적 관심과 공감대 확산을 위해 한국헌법학회, 한국지방자치학회와 연속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28일과 29일 이틀간 서울시립대와 전북대에서 각각 열린 이번 토론회는 ‘지역주도, 제주형 기초자치단체 설치’를 주제로 헌법학과 지방자치학 분야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해 제주 행정체제 개편에 대한 학술적 논거를 제시했다.28일에는 한국헌법학회와 공동주최로 서울시립대에서'제7회 한국헌법학자대회'제주세션을 개최했다.1세션에서 김연식 교수는 ‘기초지방자치단체의
이주한 대통령실 과학기술연구비서관이 한국연구재단을 방문해 새정부 R&D 정책 방향을 공유했다. 대통령실 이주한 과학기술연구비서관이 29일 한국연구재단을 방문해 "새정부 정책기조에 발맞춘 연구재단의 혁신 노력을 대통령실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번 방문은 새정부 과학기술 정책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비서관은 연구사업 추진 체계를 논의하고 기획·평가·관리 고도화 중심의 R&D 혁신을 위한 현장 제언과 의견을 청취했다.이날 이주한 비서관은 연구재단 관계자들과 R&D 시스템 혁신 방안과
교통사고, 여름철 물놀이 사고 등 안전사고가 꾸준함에 따라, 시민안전보험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지역 주민이라면 자동으로 가입돼 편리하고, 타 지역에서 사고가 나도 보장해주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고의 고의성이 있다면 보장되지 않고, 지역구마다 별개의 계약으
현대차·기아가 미국 친환경차 시장에서 꾸준한 성장을 이어가며 누적 판매 150만 대를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현대차·기아는 2011년 미국 시장에서 쏘나타 하이브리드와 K5 하이브리드 판매를 시작한 이후 지난 7월까지 누적 판매 151만 5145대를 기록했다. 이는 현대차, 기아의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당정간 이견을 보인 검찰개혁과 관련해 "중요 쟁점에 대해선 대책과 해법 마련을 위해 국민 앞에서 합리적으로 논쟁하고 토론하라"고 주문했다.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29일 대통령실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권력 집중으로 인한 권한 남용 방지, 수사권 운용 등 근본적인 문제에 대한 실질적인 방안을 도출할 필요가 있다"며 이같이 지시했다고 밝혔다. 강 대변인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검찰개혁을 아예 열어놓고 모든 의견을 수렴하며 상징적인 공개토론 과정을 가져보자"며 "부족한 부분에 대한 대
전북자치도 무주군이 29일 함양군청에서 충청북도 옥천군,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경상남도 함양군·산청군·하동군·남해군과 ‘대전~남해선 철도 건설’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경과보고와 협약서 서명, 공동건의문 채택 등의 순으로 진행된 협약은 ‘대전~남해선 철도건설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정부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해 추진된 것으로,
한국수자원공사는 세계은행으로부터 40만 달러 규모의 우즈베키스탄 상하수도공사 역량 강화 컨설팅 사업을 신규 수주했다고 29일 밝혔다. 우즈베키스탄은 지속적으로 물 인프라 건설·개발을 확대해왔으며, 주요 인프라 시설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전문 인력 육성이 필요한 상황이었다.이에 수자원공사는 2022년부터 세계은행과 협력해 ‘우즈베키스탄 물 교육기관 구축을 위한 기본구상안’을 제시하며, 현지 전문가 육성 프로그램을 지속 제공해왔다. 이번
고양시는 저현고등학교와 백석고등학교가 교육부에서 추진하는 '자율형 공립고 2.0' 공모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지정으로 두 학교는 2026년부터 5년간 자공고 2.0체제로 운영되며 지역 사회와 연계한 특색 있는 교육 모델을 운영하는 학생 맞춤형 진로·성장 중심 교육 과정을 본격 운영하게 된다.자공고 2.0은 교육과정 운영에 자율성을 부여해 학생 개개인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다양한 교육 과정을 운영할 수 있도록 한 제도로 지자체·대학·산업 등과 협력한 특화 교육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
한국중부발전이 29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5 한국ESG경영대상' 'THE BEST ESG' 시상식에서 공공기관 환경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한국ESG경영대상 'THE BEST ESG' 시상식은 기업·금융·공공기관·지자체·교육기관을 대상으로 모범적인 ESG 경영 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한 공모전을 통해 마련된 시상으로, 산업부 K-ESG 가이드라인 및 ESG 관련 글로벌 이니셔티브에 기반한 평가 기준을 토대로 종합 심사해 수상기관을 선정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