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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형 자원순환마을 조성사업 참여 공동체 모집

경남도는 지역 주민이 주체가 되어 생활 속 자원순환 과제를 발굴하고 실천하는 ‘2026년 경남형 자원순환마을 조성사업’에 참여할 공동체를 오는 2월 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경남도 순환경제사회 전환 촉진 조례’에 따라 2024년부터 추진 중인 사업으로, 올해는 총 1억782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주민 주도형 자원순환 실천 공동체를 지원할 계획이다.신청 대상은 10인 이상으로 구성된 주민공동체 또는 주민과 함께 사업을 추진하려는 기관·단체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공동체는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보탬e(www.losims.g...
창녕군시설관리공단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생활체육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찾아가는 요가 프로그램’을 8년째 이어오고 있다.공단은 2018년부터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과 연계해 해당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현재 매주 1회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 별관에서 복지관 이용 장애인 15여 명을 대상으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과 지역사회 상생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공단 소속 전문 강사인 이수금비 과장이 재능기부 방식으로 무료 요가 수업을 제공하고 있다.신용곤 이사
합천소방서는 지난 15일 승진자 및 전입자 임용장 수여식을 진행하였다. 이번 임용장 수여식에서는 3명의 직원들이 승진하였으며, 11명의 직원들이 합천소방서에 전입했다.승진자들은 그동안 보여준 뛰어난 업무 성과와 헌신을 인정받아 새로이 직책을 맡게 되었다. 또한 전입자들은 새로운 환경에서의 도전과 더 큰 책임감을 가지고 합천소방서의 일원으로서 활약할 예정이다.박유진 합천소방서장은 “소방공무원으로서의 자긍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일에 헌신하길 바란다”라고 강조하며, 승진자와 전입자들에게 축하의
부산과 행정통합을 추진하는 경남도는 지난 16일 김민석 국무총리가 발표한 행정통합 지원 방안이 통합 광역자치단체 위상에 걸맞는 자치권 보장을 전혀 포함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경남도는 그러면서 정부의 광역지자체 행정통합 지원방안 발표에도 불구하고 통합을 서두를 일이 아니며 시점을 못 박고 통합을 추진하진 않는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행정통합 인센티브로 4년간 최대 20조원 지원,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부여, 2차 공공기관 이전 시 우대, 산업 활성화 지원 등 4대 분야 지원정책을 발표했다.경남도는 김 총리
창녕군은 한국농촌지도자창녕군연합회가 19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연시총회에서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한국농촌지도자창녕군연합회는 과학영농 실천과 농촌문화 계승, 후계자 육성, 농가소득 증대, 농업인의 권익 보호와 복리 증진을 목적으로 활동하는 단체다. 회원들은 끊임없는 열정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특히 농업인학습단체 한마음대회 개최, 역량강화 교육, 선진지 견학, 공동학습포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회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있으며, 매년 성금
정수만 경남도의원이 오는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으로 거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1월 14일 오후 2시 거제시청 브핑룸에서 가진 이날 기자회견에서 정 출마예정자는 조선산업 편중 산업구조도 다각화해 신산업 및 수산업도 부흥시키겠다고 밝혔다.정부가 추진 중인 소·부·장특화단지를 거제에 반드시 유치하겠다 다짐했다. 정부는 2030년까지 조선, 우주, 항공, 원전 등 부문에서 10개 단지를 추진중에 있다. 또한 조선업에 대해서는 기업의 성장을 적극 지원하고 기업의 성장이 청년 고용과 지역 소비, 도시의 활력으로 이어지는
창녕군은 아동 복합놀이시설인 ‘아이행복키움터’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운영시간 확대를 통해 지역 아동과 보호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아이행복키움터는 2021년 3월 개장 이후 이용객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2024년 7641명이었던 이용객 수는 2025년 8132명으로 6.4% 증가했으며, 개장 이후 누적 이용객은 총 2만7183명에 달한다.특히 올해 3월부터 맞벌이 가정과 주말 나들이 가족을 위해 일요일 운영을 시작하면서 주말 이용 선택지가 확대됐다. 군은 이로 인해 이용 만족도가 크게 향상됐다고 평가했다.현재
올해 전주국제영화제에는 국내외 부문을 합쳐 모두 2206편 작품이 출품되면서 편수는 줄었지만 장르의 다양성을 확대해 독립영화 흐름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주국제영화제 사무국은 한국영화와 국제경쟁 부문 출품 공모를 모두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공모 결과 한국경쟁 153편, 비경쟁부문 82편, 한국단편경쟁 1498편, 지역공모 52편
국민의힘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를 향해 "비리 끝판왕"이라며 "국민을 모독하지 말고 즉각 사퇴하라"고 공격했다.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24일 오전 논평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특히 "장남의 '연세대 부정입학 의혹'은 결코 묵과할 수 없는 수준이다. 처음에 다자녀 전
강릉시가 2027년까지 국내 관광객 5,000만 명, 외국인 관광객 50만 명 유치를 목표로 하는 ‘2026-2027 강릉 방문의 해’의 힘찬 출발을 공식 선언했다.강릉시는 23일 오후, 강릉시청 대강당에서 김홍규 강릉시장, 최익순 강릉시의회 의장, 최길영 국제관광도시 시민실천운동 추진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유관 기관장과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선포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선포식은 ‘23년 강릉이 국제관광도시비전, ‘24년 국제관광도시 시민캠페인 추진위원회 발대식에 이어, 국
정희용 국민의힘 사무총장이 앞서 23일 전국에서 쌍특검 즉 통일교·공천헌금 통과를 하기 위해 1인 시위를 비롯해 천만 서명 운동을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정희용 사무총장은 이날 본인의 페이스북에 "건강이 심각하게 염려되는 상황에서 장동혁 대표의 단식은 멈추었지만 우리의 투쟁은 결코 멈추지 않다"라며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명확하게 전달했다. 그는 이어 "여전히 장 대표의 단식 현장이었던 국회 로텐더홀을 가득 채우고 있는 수많은 장미꽃은 민주주의와 대한민국을 지켜달라는 간절한 염원을 전하고 있다"고 상황을 설명
토요일인 24일 인천은 전날 밤 내린 눈의 영향으로 강추위와 함께 빙판길 우려가 크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23일 밤 인천 곳곳에 눈이 내렸으며, 현재는 대부분 그친 상태다. 다만 밤사이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도로와 이면도로를 중심으로 살얼음과 결빙 구간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2
레고가 스마트 브릭을 위한 독자적인 무선 충전 시스템을 공개했다고 테크레이더가 23일 보도했다. 스마트 브릭은 레고 스마트 플레이 시스템 핵심 요소로, 조립된 상태에서도 충전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레고가 독자적인 스마트 브릭 충전 방식을 통해 기존 무선 충전과 차별화된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테크레이더는 전했다.레고 크리에이티브 플레이랩 총괄 톰 도널드슨은 "스마트 브릭을 충전 패드에 올려두는 것뿐 아니라, 조립된 상태에서도 충전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며 "이는 단순한 기술이 아닌, 플레이 경험을
자인연구소가 1월 24일 마이다스그룹 판교 본사에서 박문호 박사를 초청해 ‘인간과 AI, 인간은 어떻게 진화할 것인가’를 주제로 생각산책을 개최한다.생각산책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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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인사청문회에서 제기된 부정청약, 가족청약 동원, 폭언 및 갑질 등 다양한 의혹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했다. 그러나 여당 내에서도 문제 제기가 이어지며 인사청문회가 격한 공방의 장으로 전개됐다.23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은 이 후보자의 부동산 청약과정에서의 조직적 행태, 상습적 갑질 정황, 불법 재산 증식, 가족 동원을 통한 청약 가점 조작 등 총체적인 의혹을 조목조목 제기했다.박 의원은 이 후보자가 “레미안 원펜타스” 등 이른바 ‘로또 청약’ 단지에
국내 건설업계의 오랜 불황이 좀처럼 해소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지난해 국내 건설업계는 국내 수요 부진으로 1999년 이후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경산교육지원청은 1월 23일 학생교육지원관 2강당에서 학부모 단체 대표자, 관내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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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유럽 8개국에 관세 예고…내달 10%, 6월 25%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문제를 둘러싸고 미국 입장에 반대한 유럽 국가들을 상대로 관세 부과 방침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17일, 덴마크 자치령인 그린란드에 병력을 파견했거나 파견 의사를 밝힌 유럽 8개국에 대해 다음 달 1일부터 미국 수출품에 10%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했다. 관세율은 오는 6월 1일부터 25%로 인상될 예정이다.관세 부과 대상 국가는 덴마크를 비롯해 노르웨이, 스웨덴, 프랑스, 독일, 영국, 네덜란드, 핀란드 등이다. 이들 국가는 모두 북대서양조약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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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병원 ‘제2기 패널병원’ 선정
인천 미추홀병원이 인천·경기 지역 재활병원 중 유일하게 ‘제2기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패널병원’에 선정됐다.18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제도 개선을 위한 제2기 패널병원 36곳을 최근 선정했다.패널병원은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를 모범적으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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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경, 집중 안전관리 효과… 연안사고·사망자 '절반 수준' 감소
동해해양경찰서는 지난해 연안해역 안전사고를 분석한 결과, 사고 건수와 사망자가 최근 3년 평균에 비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동해시·삼척시·울릉군 연안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는 총 13건이다. 사망자는 3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최근 3년간 연평균 사고 23건, 사망자 8명과 비교해 사고는 약 40%, 사망자는 절반 이상 줄어든 수치다. 이러한 감소가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와 선제적인 예방 활동의 결과라고 설명했다.지난해 연안사고 발생 장소는 해안가 7건, 테트라포드 3건, 항·포구 2건, 갯바위 1건 순이었다.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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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수 신임 회장 “울산 연극인 복지와 연극 활성화 최우선”
“울산 연극인 복지와 연극 활성화를 최우선 과제로 두겠습니다.” 전우수 신임 회장은 당선 일성으로 지역 연극인 복지 및 극단 지원 확대를 최우선 과제로 꼽은 뒤 △기업 메세나 지원 △울산 ‘연극인 상조회’ 기능 강화 △울산 ‘연극인 장학회’ 설립 △울산 ‘연극 전용 소극장’ 건립 등을 공약사업으로 제시했다. 그는 또 △울산 ‘연극 전용 소품 및 세트 보관소’ 확보 △‘울산연극인의 날’ 제정 및 ‘울산연극인상’ 지원 강화 △울산연극협회 ‘합동 공연 상설화’ 등도 공약사업으로 내걸었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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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청평면에 54홀 규모 파크골프장 조성
평군이 군민들의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올해 12월까지 청평면 대성리에 54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을 조성한다.가평군은 15일 “청평면 대성리에 44억 5천만 원의 공사비를 들여 총면적 6만4,497㎡ 54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군은 이달 9일 원주지방환경청으로부터 하천점용허가 및 실시계획인가를 받았다. 이에 따라 올해 4월 공사에 착공해 12월까지 사업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이번 사업은 2023년 6월 실시설계용역 착수 이후 원주지방환경청과 하천점용허가 협의를 거쳐 올해 1월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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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 스마트 브릭 맞춤형 무선 충전 시스템 개발
레고가 스마트 브릭을 위한 독자적인 무선 충전 시스템을 공개했다고 테크레이더가 23일 보도했다. 스마트 브릭은 레고 스마트 플레이 시스템 핵심 요소로, 조립된 상태에서도 충전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레고가 독자적인 스마트 브릭 충전 방식을 통해 기존 무선 충전과 차별화된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테크레이더는 전했다.레고 크리에이티브 플레이랩 총괄 톰 도널드슨은 "스마트 브릭을 충전 패드에 올려두는 것뿐 아니라, 조립된 상태에서도 충전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며 "이는 단순한 기술이 아닌, 플레이 경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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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태백산 눈축제' 겨울특별시 태백, 'SNS 채널 구독 이벤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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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는 제33회 태백산 눈축제 기간 중, 눈축제 장소인 태백산국립공원 제1주차장 현장에서 축제 방문객들에게 태백의 겨울 매력을 알리고 현장 참여형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설경 사진전과 태백시 SNS 채널 구독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먼저, 오는 2월 2일부터 6일까지, 눈축제 기간 중 ‘겨울특별시 태백 설경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에서는 태백의 겨울 자연경관과 대표 설경 명소를 담은 사진 작품 10점을 액자로 전시해, 방문객들이 태백의 청정한 겨울 풍경을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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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 의원, 이혜훈 후보자에 “갑질·부정청약 총체적 의혹”…인사청문회서 정면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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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인사청문회에서 제기된 부정청약, 가족청약 동원, 폭언 및 갑질 등 다양한 의혹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했다. 그러나 여당 내에서도 문제 제기가 이어지며 인사청문회가 격한 공방의 장으로 전개됐다.23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은 이 후보자의 부동산 청약과정에서의 조직적 행태, 상습적 갑질 정황, 불법 재산 증식, 가족 동원을 통한 청약 가점 조작 등 총체적인 의혹을 조목조목 제기했다.박 의원은 이 후보자가 “레미안 원펜타스” 등 이른바 ‘로또 청약’ 단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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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쌍 특검 통과 위해 1인 시위·천만 서명운동 전개"
정희용 국민의힘 사무총장이 앞서 23일 전국에서 쌍특검 즉 통일교·공천헌금 통과를 하기 위해 1인 시위를 비롯해 천만 서명 운동을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정희용 사무총장은 이날 본인의 페이스북에 "건강이 심각하게 염려되는 상황에서 장동혁 대표의 단식은 멈추었지만 우리의 투쟁은 결코 멈추지 않다"라며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명확하게 전달했다. 그는 이어 "여전히 장 대표의 단식 현장이었던 국회 로텐더홀을 가득 채우고 있는 수많은 장미꽃은 민주주의와 대한민국을 지켜달라는 간절한 염원을 전하고 있다"고 상황을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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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눈축제 기간 관광객 편의 위해 주요 관광시설 휴관일 조정·연장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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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는 제33회 태백산 눈축제 개최 기간 동안 태백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축제 관람과 주요 관광지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내 주요 관광시설의 휴관일을 조정하고 일부 시설의 운영 시간을 연장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눈축제 기간 관광객 이동 동선을 고려해 관광시설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고, 축제와 연계한 다양한 관람·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방문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에 따라 눈축제장이 조성되는 태백산국립공원 내에 위치한 석탄박물관은 축제 기간 동안 운영 시간을 연장해 오전 9시부터 오후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