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아라동 을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정현철 후보는 1일 제78주년 제주4.3희생자추념일에 즈음해 제주4·3의 평화·인권 가치를 미래세대에 체계적으로 전승하기 위한 역사교육 강화 공약을 발표했다.정 후보는 “4·3 교육이 추념 주간에 머무는 단편적 방식에서 벗어나, 일상 속에서 체계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며 “유아부터 초·중·고까지 학령별 맞춤형 교육체계를 구축해 전 세대가 4·3의 의미를 이어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이재명 대통령이 타운홀미팅에서 "국가폭력의 비극을 세계 평화의 상징으로
정현철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후보는 1일 보도자료를 내고 제주4·3 평화·인권의 가치를 미래세대에 체계적으로 전승하기 위한 역사교육을 강화하겠다고 공약했다.정 후보는 “4·3 교육이 추념 주간에 머무는 단편적 방식에서 벗어나, 일상 속에서 체계적으로 이뤄져야 한다”며 “유아부터 초·중·고까지 학령별 맞춤형 교육체계를 구축해 전 세대가 4·3의 의미를 이어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현재 제주도교육청이 운영 중인 명예교사제를 확대하고,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제도적 기반과 예산 확보에도 나서겠다고
김광수 제주도교육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는 지난 23일 고의숙 예비후보가 김 교육감을 향해 '일 잘하는 교육감, 명백한 거짓말'이라며 직격한 것과 관련해 "정책은 사실로 평가해야 한다"며 강하게 응수했다.김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한문성 수석대변인은 입장문을 통해 "고의숙 예비후보가 기자회견에서 발표한 내용에 대해 우려의 말씀을 드린다"며 "부분적 평가로 전체를 판단할 수는 없다"고 강조했다.그는 "교육감 선거는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놓고 정책과 비전으로 경쟁하는 자리"라며 "그러나 이번 발표는 일부 지표를 중심으로 한 단편
문성유 국민의힘 제주도지사 후보는 26일 선거사무소에서 제주의 근본적인 경제 체질 개선과 민생 회복을 실현하기 위해 ‘경제 살림 선거대책본부’를 출범시켰다.문 후보는 “경제 체질의 근본적 혁신을 위해 관광 중심의 단편적 구조를 넘어, 미래 산업을 육성하고 환경과 성장의 황금비율을 찾아내겠다”면서 “지표상의 성장이 아닌, 도민 개개인의 주머니가 채워지고 삶의 질이 실질적으로 향상되는 ‘체감형 경제’를 만들겠습니다”고 약속했다.그러면서 “제주 경제 재건의 여정에 동행할 경제 살림 선거대책본부 특별위원장과 단장 등 주요 직책을 공개 모집
정부가 물가 불안 요인으로 지목되는 담합과 시장 교란 행위에 대해 전방위 대응에 나섰다.재정경제부를 중심으로 관계부처가 참여하는 ‘민생물가 특별관리 TF’가 지난 2월 출범한 가운데 공정거래위원회는 별도의 불공정거래 점검 조직을 가동하며 현장 단속과 제재를 강화하고 있다.남동일 공정거래위원회 부위원장은 ‘KTV 생방송 대한민국’에 출연해 공정거래위원회가 추진하고 있는 현안을 상세하게 설명했다.공정위에 따르면 이번 TF는 기존의 단편적 물가 대응을 넘어 관계부처 합동으로 불공정거래 요인을 적발하고 제재와 제도 개선까지 연계하는 종합
LS가 지주회사 특유의 밸류에이션 할인에서 벗어나 구조적 전환점을 맞았다는 분석이 나온다. 주요 자회사 실적 개선과 3차 상법 개정, 자사주 소각 기대감이 맞물리며 기업가치 할인율이 대폭 축소될 것이란 전망이다. 허민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21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올해 주요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이 본격화하고 중장기 성장 흐름이 이어지며 LS에 적정 가치에 대한 재평가가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그간 LS는 순자산가치 대비 50% 이상 할인된 수준으로 평가됐다. 비상장 자
영주시는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개월간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재난 및 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시설을 사전에 점검하고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제거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올해 집중안전점검은 어린이집, 국가유산, 숙박시설, 의료기관, 저수지 등
청도군은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산후조리비를 기존 산모 1인당에서 출생아 1인당으로 산후조리비를 확대하여 지원한다고 밝혔다. 청도군은 산후조리비 조례 개정을 통하여 쌍생아 이상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저출산 극복에도 기여하기 위함이다. 지난해부터 청도군에서 시행중인 산후조리비 지원사업은 지역 산모들의
한국도로교통공단이 ‘도로교통사고로부터 국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공단과 함께 할 역량 있는 인재를 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으로 공개 채용한다.채용규모는 총 117명으로 신입직 85명과 경력직 32명이다. 사회적 책임경영과 사회형평적 채용을 위해 이전지역·장애인·국가유공자 등으로 구분해 모집한다.접수는 오는 27일부터 5월 4일까지 가능하며, 지원 희망자는 공단 채용 누리집을 통해 기간 내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서류전형 합격자 발표는 5월 15일, 필기시험은 5월 23일, 면접시험은
경남 김해축협이 지난 21일 조합 가축시장에서 우량 암송아지 분양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우수 유전형질을 갖춘 암송아지를 지역 농가에 공급해 번식 기반을 넓히고, 개량 성과를 생산 현장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3년 첫 분양 이후 올해로 7회째를 맞은 김해축협 암송아지 분양행사는 4년간 조합원 농가에
한전KPS가 창립 42주년을 맞아 미래 100년을 향한 성장 전략을 다시 세웠다. 에너지 전환과 기술 혁신 흐름 속에서 사업 구조 전환에 속도를 내겠다는 구상이다.한전KPS는 27일 사창립 42주년을 맞아 본사 대강당에서 기념식을 열고 지속성장하는 100년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기념식은 지난 42년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우수 직원 포상을 진행한 뒤 ‘신동력으로 지속성장하는 100년 기업’으로의 도약을 다짐하는 기념사로 마무리됐다.김홍연 사장은 “한전KPS는 지난 42년간 도전과 위
동아에스티는 별도재무제표 기준 2026년 1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0.7% 증가한 1,871억 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3.7% 증가한 108억 원을 기록했다. 2026년 1분기 매출 성장은 ETC 부문의 성장에 힘입어 달성됐다. ETC 부문의 2026년 1분기 매
한전MCS가 범국가적 생명보호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역할을 넓힌다. 취약계층 중심의 현장형 대응을 통해 생명 존중 문화 확산에 나선다는 계획이다.한전MCS는 국무조정실이 주관한 ‘천명지킴 발대식’에 참석하고 자살 예방과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천명수호처’로 위촉됐다고 밝혔다.이번 발대식은 자살률 감소 흐름을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고 1,000명의 추가 생명 보호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정과제인 ‘생명과 안전이 우선인 사회’ 실현을 위한 범국가적 실천 기반 확대의 일환이다.한전MCS
인구보건복지협회 인천지회가 운영하는 ‘인천아빠육아천사단’은 지난 25일 인천환경공단 청라사업소에서 환경 보호와 가족 실천을 위한 ‘특별 자조모임’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제56회 지구의 날’을 기념하여 인천 지역 아빠들의 적극적인 양육 참여를 독려하고, 자녀와 함께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환경 보호를 직접 체험하기 위해 마련됐다.‘함께 키우는 아이, 함께 지키는 환경’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모임은 단순한 나들이를 넘어 교육과 실천이 결합된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100여명의
중소기업 ‘창업-성장-판로’ 잇는 프로그램 발굴·운영 등 의미있는 성과 창출김정희 원장 “中企 동반성장 맞춤형 프로그램 지속 확대… 가치 확산 선도 役 수행 만전”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공공기관 동반성장평가 5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달성, 중소기업 ‘창업-성장-판로’를 잇는 성과를 창출하며 동반성장 가치 확산에 선도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국토교통진흥원은 중소벤처기업부가 발표한 2025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5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국토교통부 산하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