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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삼일절, 전국 대체로 흐림...밤부터 '비', 내일 전국 확산

제107주년 삼일절인 오늘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제주도에서는 밤부터 비가 시작되고 내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예고됐다.기상청은 동해북부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1일 중부지방과 전라권은 구름 많다가 오전부터 차차 흐려지겠고, 그 밖의 전국은 대체로 흐리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다가오는 저기압의 영향을 차차 받으면서 흐리고 저녁부터 3월2일까지 다소 많은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20~60mm. 강풍도 예고됐다. 3월 1일...
제주4·3희생자유족회와 일본, 미국 4.3 유족단체 등으로 구성된 '진실과 정의를 위한 제주 4.3 국제네트워크'는 27일, 대만 2.28항쟁 79주기를 즈음한 성명을 내고 "무자비한 국가 폭력에 스러져간 대만의 수많은 희생자를 가슴 깊이 애도한다"고 밝혔다.이들 단체는 "1947년의 2·28은 자주적 독립과 통일 국가 수립을 열망했던 제주도민들의 외침과 너무나도 닮아있다"며 "제주 4·3의 비극처럼 대만에서도 민중의 정당한 요구가 무자비한 학살로 짓밟혔고, 이후 38년이라는 세계 최장 계엄령의 침묵 속에 갇혀야 했다"고 강조했다.
제주에서 트럭이 주차된 차량을 들이받고 도주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추적에 나섰다.27일 취재를 종합해보면, 이날 오후 7시 9분쯤 서귀포시 동홍동 한 식당 주차장에서 1톤 트럭이 주차돼 있던 니로 차량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당시 식당 폐쇄회로TV 등을 보면, 트럭이 식당 주차장에서 나가기 위해 후진을 하던 중, 니로 차량을 들이받은 것으로 파악됐다.사고가 발생했지만, 트럭 운전자는 그대로 도주했다.뒤늦게 사고 사실을 파악한 피해 차량 운전자가 경찰에 신고했다. 사고로 인해 차량 우측 전조등이 완전히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지난 25일 제주웰컴센터를 찾아 제주관광공사 임직원들과 '마음 나눔 간담회'를 가졌다.간담회는 형식적인 보고 대신 자유롭게 의견을 주고받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오 지사는 직원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정책 제안들을 경청했다.한 공사 직원은 “디지털 관광 사업이 도민 소득과 지역 소비로 연결되도록 확장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또 다른 직원은 “지속 가능 관광을 위한 제도적 뒷받침이 강화되면 현장에서 더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제도적 지원을 건의했다.이에, 오 지사는 “정책은 책상
제주중앙신협은 지난 25일 이정국 제23대 이사장 취임식 행사에서 받은 백미 1200kg을 천주교 제주교구 주교좌 중앙성당에 기탁했다.이정국 이사장은 “제주도민의 행복한 삶의 파트너로서 지속적인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며 따뜻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앞장 설 것 ”이라고 전했다.제주중앙신협은 이번 백미 후원에 이어 매년 진행하는 독거노인 김치나눔,취약계층 생필품 전달, 아동들을 위한 어부바멘토링 등 다양한 나눔 활동과 교육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주도내 평화단체 등이 26일 제주 서귀포시 강정마을 해군기지 앞에서 해군기지 준공 10년에 즈음해 해군기지 폐쇄 및 비무장 평화의 섬 실현을 위한 투쟁을 결의했다.강정마을해군기지반대주민회, 강정친구들, 강정평화상단협동조합, 비무장평화의섬제주를만드는사람들, 제주군사기지저지와평화의섬실현을위한범도민대책위원회, 제주해군기지건설저지를위한전국대책회의, 평화의바다를위한섬들의연대, 성프란치스코평화센터는 이날 낮 '제주해군기지 준공 10년, 해군기지 폐쇄와 비무장 평화의 섬 실현을 위한 투쟁 결의대회’를 개최했다.참가 단체들은 “이재명 정부는 제
제주시는 원도심 문화기반시설 확충과 지역 활성화를 위해 ‘용담1동 문화예술SOC 거점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용담1동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장기간 방치돼 온 옛 삼담파출소 부지를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복합문화예술 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기존 건축물의 구조와 역사성을 살리면서도 현대적 문화공간으로 재해석해 지역의 기억과 현재를 연결하는 상징적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총사업비 18억 500만 원이 투입되며, 2026년 3월 착공해 2027년 2월 완공을 목표로 약 1년
한전KDN이 에너지 인공지능 기반 전기차 충전 인프라 고도화를 위해 크로커스와 손을 맞잡았다.한전KDN은 지난달 27일 크로커스와 ‘전기차 충전 인프라 및 에너지·전력 ICT 분야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협약식에는 박종현 한전KDN 탄소중립사업처장과 임다니엘지섭 크로커스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전기차 충전 인프라의 효율성을 높이고, 전기차를 분산에너지 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기술 협력을 핵심으로 한다. 한전KDN은
대한민국 금융시장이 중동 정세 불안 등 대외 악재 여파로 큰 변동성을 보였다. 원·달러 환율이 심리적 저항선으로 여겨지던 1500원을 넘어섰고 코스피와 코스닥은 두 자릿수 급락을 기록하며 금융시장 전반에 긴장감이 높아졌다. ◇ 코스피 -12%·코스닥 -14%… 이틀 새 약 20% 급락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698.37포인트 하락한 5093.54로 장을 마쳤다. 장중에는 낙폭이 12%를 넘어서며 5000선 붕괴를 위협하기도 했다.전날 7.25% 하락한 것에 이어 하락세가 이어지면서 코스피는 이
제8회 제주경우문예회 정기회원전이 오는 7일부터 12일까지 엿새 동안 제주문예회관 제3전시실에서 열린다.이번 전시에는 전.현직 경찰관 24명이 출품한 서예와 민화, 한국화, 서양화, 화각 등 작품 70여 점이 선보인다. 특히, 경찰서장을 역임한 고 석암 김관옥 선생의 유작 ‘노근난도‘도 전시된다.이신철 회장은 “올해 전시주제를 ‘다시 봄이 왔다’로 정했고, 이는 봄의 시작과 함께 관람객들과 새로운 기운과 희망의 묵향을 공유하고자 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말했다.
대구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는 3월 3일 오전 경찰서 대강당에서 초등학교 주변, 통학로, 놀이터 등 아동들의 활동이 많은 장소를 중심으로 학교폭력 및 실종·유괴 등 범죄예방 활동을 수행할 2026년도 아동안전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하였다.이날 발대식에는 아동안전지킴이로 선발된 어르신 26명과 여성청소년과장,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와 직무 교육을 실시하고, 아동 대상 범죄예방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서부경찰서는 “아동안전지킴이는 우리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한 든든한 울타리”라며 경찰과 지역사회가 함께 아동
노인 돌봄 봉사 시간을 저축하고 필요할 때 사용하는 '노인 돌보미 봉사 시간 저축은행 설립 제안' 세미나가 국회에서 열린다. 3월 5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6간담회실.민주당 박희승·김윤·남인순·서영석·소병훈·위성곤·이수진·장종태 국회의원과 김동익 성균관대 의과대학 석좌교수가 공동으로 주최한다.'노인 돌보미 봉사시간 저축은행'은 50~60대에 노인 돌봄 자원봉사를 제공하고 얻는 시간을 '시간 저축은행'에 적립하고 본인이나 가족이 돌봄이 필요할 때 적립한 봉사 시간을 제공받는 제도다. 고령화 시대 노인
앞으로 축산업은 ICT와 AI 기반으로 스마트화, 친환경화, 소비자 맞춤화라는 세 가지 축을 중심으로 변화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스마트 축산으로 AI를 활용해 사육 환경을 실시간 모니터링한 데이터 기반으로 가축 건강 관리, 생산성 향상, 노동력을 절감하며, 친환경·탄소중립을 통해 가축분뇨 자원화, 냄새 저감
대구 수성구는 ‘실무형 인공지능·소프트웨어 인재 육성 랩 사업’이 대구광역시 주관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오는 4월부터 본격 추진된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수성구는 시비 9,500만 원을 지원받아 총 1억 3,6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실무형 인공지능
청소년의 설탕음료 소비와 불안장애 간 연관성을 분석한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4일 온라인 매체 기가진에 따르면, 영국 보른머스대 연구팀은 2000년부터 2025년까지 발표된 관련 연구 9건을 메타 분석했다. 그 결과 설탕음료를 많이 섭취하는 청소년은 그렇지 않은 집단보다 불안장애를 겪을 가능성이 34%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청소년기의 불안장애는 비교적 흔한 정신건강 문제로, 학교생활과 대인관계에서 약 20%가 영향을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동안 생물학적 요인, 유전, 환경적 요인이 주요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천안’, 충남 첫 ‘두산위브더제니스’로 높은 상징성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10개동, 전용 84㎡ 총 1천202세대 대규모 단지 조성 최근 지방 부동산 시장이 전반적으로 위축된 가운데서도 하이엔드 브랜드 아파트가 높은 상징성에 힘입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가 두산건설의 하이엔드 브랜드 ‘두산위브더제니스’다.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자료에 따르면, 대구 수성구 일원 ‘두산위브더제니스’의 전용면적 143㎡은 지난해 12월 20억7,000만원에 손바뀜돼 역대 최고가
54분전
사단법인 인천도시정비협회가 지역 내 주택정비사업의 전문성을 높이고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 전문교육 일정에 돌입했다.협회는 3일 인천시 미추홀구 소재 협회 교육장에서 ‘제1기 주택정비사업 전문과정’ 개강식을 갖고 13주간의 일정을 시작했다.이번 과정은 그동안 양질의 정비사업 교육을 받기 위해 서울까지 이동해야 했던 인천 지역 수강생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실무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되었다.이번 1기 과정 모집에 정원을 초과한 58명이 신청하며 조기에 마감되는 등 지역 정비사업 관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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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금복 초대전 ‘상생의 꿈, Odyssey(오디세이)’
6일전
강금복 초대전이 인천 중구 개항장문화지구에 자리 잡은 도든아트하우스에서 3월 1일부터 7일까지 열린다.강금복은 줄기차게 소나무와 매화 바다를 담아 온 작가다. 그의 넓은 작업실에는 온통 기운차게 그려진 소나무와 매화 그림으로 가득하다. 그에게 소나무는 사계의 변화를 견디는 의지이며, 매화는 추위를 딛고 가장 먼저 피어나는 희망에 대한 표상이다. 또한 푸른 바다는 모든 것을 품고 다시 길을 내어주는 존재의 근원이다.작가의 그림에서 이 세 이미지는 자연의 풍경을 넘어 인간의 내면을 비추는 상징으로 작용한다.그의 그림에는 흔들리지 않으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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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성 세종시의회 의장, 국가균형발전 완성·실질적 행정수도 지위 확립 촉구
최근 전북 군산시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2026년도 제2차 임시회서 임채성 세종시의회 의장이 제출한 ‘국가균형발전 완성 및 실질적 행정수도 지위 확립 촉구 건의안’이 큰 관심을 이끌어냈다. 임시회에서 전국 시도의회 의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본회의 상정 안건을 심의하는 등 각 지역의 주요 정책 과제들을 화두로 폭넓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임 의장은 제안 설명을 통해 “국가균형발전의 상징인 세종시가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법적, 제도적 지위 확립이 시급하다”며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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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서울대 명예교수, 지역아동 마음챙김 후원금
김현중 서울대 명예교수는 25일 테크노섬나회에 지역아동들의 ‘마음 챙김 프로젝트’에 사용할 350만원을 후원했다. 후원금은 ‘2025년 대한민국학술원상’ 수상 상금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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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먹거리 담합 엄단’ 기조 속… CJ제일제당·파리바게뜨 가격 인하
정부가 먹거리 담합에 대한 강경 대응 방침을 잇달아 내놓는 가운데 제당·제분업계에 이어 대형 베이커리까지 가격 인하에 나섰다. 원재료 가격 조정이 최종 소비자가격으로 확산되는 양상이다.CJ제일제당은 이날 업소용과 소비자용 밀가루 제품 가격을 평균 5% 추가 인하한다고 밝혔다. 앞서 업소용은 평균 4%, 소비자용은 평균 5.5% 인하한 데 이은 조치다.공정거래위원회는 CJ제일제당을 비롯해 삼양사, 대한제분, 사조동아원 등의 밀가루 가격 담합 의혹을 조사 중이다.이 같은 원재료 가격 조정 이후 국내 대표 제빵 프랜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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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농어촌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강사 청렴서약식 및 오리엔테이션 실시
경상북도영덕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2월 26일 ‘농산어촌 순회 방과후학교 채용 전문 강사들을 대상으로 청렴 서약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농산어촌 지역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강사제는 농산어촌 지역 소규모 학교에 우수 강사 인력을 지원함으로 맞춤형 방과후학교 운영을 활성화시키며 학부모의 사교육비 경감과 학교 및 교직원의 업무 경감으로 방과후학교 운영의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매년 운영되고 있다.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순회 방과후학교 운영 전반에 대한 안내와 함께 계약서 작성 및 유의 사항 전달, 청렴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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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소방서, 전입 소방공무원 임용장 수여식 개최      
의령소방서는 3일 오전 서장실에서 전입한 소방공무원 3명에 대한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여식은 강두훈 서장을 비롯해 각 과장, 단장, 담당 등 주요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임용장 수여 ▲환영 인사 및 격려 ▲기념 촬영 순으로 정중하게 치러졌다. 새롭게 의령소방서의 가족이 된 전입 직원들은 개인별 직무 역량과 전문 경력을 고려해 관내 119안전센터 등 최일선 현장에 배치됐다. 이들은 앞으로 의령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각종 화재진압, 구조·구급 등 소방 업무 전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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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주택 미니태양광 설치비 80% 지원
광주광역시는 시민 주도형 에너지 자립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단독주택과 공동주택 등을 대상으로 ‘미니태양광 보급지원사업’ 참여세대 150여세대를 4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미니태양광 보급지원사업은 광주시가 ‘2045 탄소중립 전환사회’ 실현을 목표로 아파트 등 공동주택과 단독주택을 대상으로 미니태양광 설치 비용을 지원한다. 지난 2015년부터 2025년까지 총 5162세대가 지원을 받는 등 시민 호응을 얻고 있다.광주시는 올해 총 1억9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150여세대를 선착순으로 지원한다.미니태양광(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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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2026 역사문화박물관대학' 시민강좌 4월 개강 
제주시는 제주 역사·문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의식 함양을 위한 ‘2026년 역사문화박물관대학 시민강좌'를 개설해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이를 위해 수강생 60명을 오는 13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올해 시민강좌는 ‘시시콜콜 제주탐색’을 주제로 4월 6일 첫 강좌를 시작해 11월 9일까지 약 7개월간 운영된다. 강의는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제주대학교 박물관에서 총 25개 강좌로 진행된다.강좌는 이론 수업과 함께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하는 도내 답사 △제주 전통장 만들기 △감물들이기 등 직접 보고 배우며 체험하는 프로그램이 마련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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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부경찰서, 2026년 아동안전지킴이발대식 개최
대구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는 3월 3일 오전 경찰서 대강당에서 초등학교 주변, 통학로, 놀이터 등 아동들의 활동이 많은 장소를 중심으로 학교폭력 및 실종·유괴 등 범죄예방 활동을 수행할 2026년도 아동안전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하였다.이날 발대식에는 아동안전지킴이로 선발된 어르신 26명과 여성청소년과장,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와 직무 교육을 실시하고, 아동 대상 범죄예방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서부경찰서는 “아동안전지킴이는 우리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한 든든한 울타리”라며 경찰과 지역사회가 함께 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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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지역 사랑 휴가 지원 시범 사업’ 공모 선정
완도군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지역 사랑 휴가 지원 시범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지역 사랑 휴가 지원’은 관광객이 완도를 방문하여 숙박, 식당, 카페, 특산품, 체험장 등에서 사용한 경비의 절반을 지역 화폐인 완도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사업이다.경비는 1인 최대 10만 원, 2인 이상 최대 20만 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완도사랑상품권은 지역 내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며 완도군 온라인 쇼핑몰인 ‘완도청정마켓’을 통해 특산품을 구입할 수도 있다.군은 사업 전용 누리집 개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