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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잉 보리 2만5000톤 특별 매입

8개 주정사 참여…기존 계약물량 포함 총 6만5000톤올해 생산량 47% 급증…산지가격 하락 방어 나서 정부와 주정업계가 올해 과잉 생산된 보리 2만5000톤을 주정용으로 특별 매입한다. 기존 계약재배 물량 4만톤을 포함하면 총 6만5000톤의 보리가 주정용으로 공급돼 산지가격 하락을 막는 데 힘을 보탤 전망이다.농림축산식품부는 롯데칠성음료와 MH에탄올, 서안주정, 서영주정, 일산실업, 진로발효, 창해에탄올, 풍국주정공업 등 8개 주정회사가 2026년산 보리 과잉 생산 물량을 특별 매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2022년 기준 전체 농지의 47%가 임대차로 경작되고 임차농가도 전체 농가의 절반에 달하지만, 현행 농지법은 임대차를 예외적으로만 허용해 상당수 개인 간 계약이 법 밖에 놓여 있다. 이 때문에 음성적 임대차로 농사짓는 임차농은 최소 임대기간을 보장받지 못하고 농업경영체 등록과 공익직불금 신청에서도 불이익을 받는다. 농지 전수조사를 우려한 소유주의 농지 회수로 실경작자가 경작지를 잃을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됐다.지난 3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실경작자 어떻게 보호할 것인가? 농지 임대차 제도 개편’ 토
박은식 산림청장은 31일 충청북도 충주시에 위치한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를 방문해 직원들과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산림품종 보호 및 심사, 우수 산림종자 생산·공급, 국가 산림생명자원 주권 확립 등 주요 업무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직원들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제도 개선사항에 대해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박은식 산림청장은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우리나라 산림자원 조성을 뒷받침하는 핵심기관이다”며, “직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보다 나은 근무환경을 만들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산림행
최근 농업 현장에서는 기상 변화와 병해 발생, 작황 불안정 등 다양한 재배 변수가 커지면서 안정적인 생육과 높은 상품성을 동시에 갖춘 품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양파, 무, 배추와 같이 농가 소득과 직결되는 주요 작물에서는 재배 관리가 수월하고 수확물의 균일도가 높은 품종이 중요한 선택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이러한 흐름 속에서 동오시드의 땡큐볼, 조생금빛, 통일김장무, 황금조생 품종이 주목받고 있다. 네 품종은 각각의 작물 특성에 맞춰 재배 안정성, 상품성, 수확 품질을 강화한 품종으로
TYM이 지난달 28일부터 29일까지 필리핀 칼링가주 타북시에서 ‘2026 TYM 로드쇼’를 열고 현지 농업기계화 협력 강화에 나섰다. 이번 행사에서는 대형마력 트랙터를 선보이고 기술인력 양성과 부품·서비스 지원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올해로 3년 연속 열린 이번 행사에는 필리핀 농업부와 농업기계화센터, 칼링가 주정부, 타북시 및 산하기관, 농업인 연합회, 농기계 조합, TYM 공식 파트너사인 핏코리아를 비롯해 현지 농민과
최근 산림과 공원, 도로변 등 녹지 관리 사업에서 농약 안전성 기준이 강화되면서 저독성 제초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서울특별시는 2024년부터 공원과 녹지 관리에 사용하는 농약에 대해 인축독성 Ⅳ급과 어독성 Ⅲ급, 꿀벌에 안전한 약제를 중심으로 사용하도록 기준을 강화했으며, 수도권 주요 지자체에서도 이와 유사한 기준을 적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이처럼 공공 녹지사업의 안전성 기준이 강화되는 가운데 경농의 선택성 제초제 ‘하늘아래’ 미탁제가 최근 인축독성 Ⅳ급으로 변경되면
농협중앙회가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업무 절차와 조직 운영 방식을 전면 개편한다.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고 복잡한 내부 절차를 간소화해 조직의 효율성과 전문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농협중앙회는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대응하고 농업인·조합원 지원 기능을 강화하기위해 전사적인 업무 혁신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히 개별 업무의 처리 속도를 높이는 수준을 넘어 업무 전 과정인 ‘엔드 투 엔드’를 재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불필요한 절차와
부산경제진흥원은 부산지역 미취업 청년의 직무역량 강화와 경력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사회연대경제 청년 일경험 시범사업」 2차 참여 청년 54명을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사업은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조직에서의 실질적인 일경험 기회를 제공해 직무역량을 높이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지역 사회연대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 1차 모집에서는 협동조합, 마을기업, 비영리단체 등 부산지역 사회연대경제 기업 28개사와 청년 73명의 매칭을 완료해 현재 일경험 프로그램을 운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전국 최초로 시행한 교권보호전담관에 최종 300명이 선발됐다.이들은 오는 22일 발대식 이후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10일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은 경기도교육청에서 4명의 교권보호부단장 등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교권보호전담관 선발 결과를 발표했다.
강원 인제군 한국시집박물관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K-뮤지엄 순회전시의 하나로 ‘님의 침묵’ 100년 100권 아카이브 특별전’을 9월 6일까지 기획전시실에서 한다. 20...
한 아이가 나무 곁을 뛰어갔을 것이다.아이는 자라 청년이 되고 누군가를 만나 가정을 이루었을 것이다. 어느 날에는 제 아이의 손을 잡고 그 길을 다시 걸었을지도 모른다. 세월이 더 흐르면 걸음이 느려졌을 것이다.그러다 어느 날부터 보이지 않았을 것이다.나무는 남았다.또 다른 아이들이
“공격이 강한 팀은 승리를 한다. 하지만 수비가 강한 팀은 우승을 한다.” 축구에서 자주 인용되는 말이다. 공격력이 뛰어난 팀은 한 경기에서 승리할 수 있지만, 긴 대회에서 끝까지 살아남아 우승하기 위해서는 지지않는 탄탄한 수비가 더 중요함을 강조한 말이다. 인생도 이와 다르지 않다. 많은 것을 얻고 더 큰 행복을 누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삶에서 찾아오는 불행과 좌절에 흔들리지 않는 힘 ‘인생 수비력’이 더욱 중요하다.『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는 바로 이 ‘인생 수비력’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이다. 행복을 찾아 끊임없이 달
중구노인복지관은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건강교육과 예술교육을 결합한 융복합 프로그램 ‘실버의 품격’을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운영하고 있다.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지원사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노년기 건강관리와 문화예술 체험을 하나의 과정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프로그램에서는 여민규 강사와 함께 소근육 강화와 신체 긴장 완화, 후각 자극을 활용한 감각 활성화 등 건강증진 활동을 진행한다. 이어 윤승빈 강사가 향기공예를 비롯한 미술·창작 활동을 지도하며 참여 어르신들의 창의적 표현과 정서적 활력
최근 진행 중인 유네스코 제주도 세계지질공원 재검증 현장심사에서 송악산이 '대표 명소' 승격 대상에서 제외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지역 주민들이 반발하고 나섰다.송악산 알뜨르사람들은 10일 성명을 내고 "왜 송악산은 계속 외면받아야 하는가"라며 "대표 명소 승격을 공언해놓고 송악산을 패싱한 제주도정을 규탄한다"고 밝혔다.지난 3일부터 진행된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재검증 현장심사는 4년마다 세계지질공원 자격을 다시 확인하는 절차다. 2010년 10월 우리나라에서는 최초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된 제주의 경우 이번이 네 번째 재검증에 도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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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헌 전 경상북도 저출생극복본부장이 8월 10일 제36대 안동시 부시장으로 취임해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이치헌 신임 부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민선 9기 시정 목표인 ‘오직 안동, 오로지 시민’의 가치를 바탕으로 권기창 안동시장을 뒷받침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시정 성과를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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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뇌사 판정을 받은 50대 여성이 장기를 기증, 5명에게 생명을 선물했다.10일 제주한라병원에 따르면 지난 7일 뇌사 판정을 받은 50대 여성 환자가 심장, 간, 폐, 신장을 기증하며 생명나눔을 실천했다.유가족의 숭고한 결단으로 장기 이식을 기다리던 환자 5명이 새로운 삶의 희망을 얻게 됐다.장기를 기증한 A씨는 최근 의식 저하로 쓰러져 제주한라병원 응급실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지만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뇌사 판정을 받았다.사랑하는 가족을 예기치 않게 떠나보내는 깊은 슬픔 속에서도 유가족은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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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테크 액세서리 브랜드 벨킨은 삼성 모바일 액세서리 파트너십 프로그램 인증을 획득한 삼성 갤럭시 Z8 시리즈 액정 보호필름과 마그네틱 투명케이스를 출시했다.벨킨 타이탄 스마트쉴드 AR 저반사 강화유리 필름은 갤럭시 Z 폴드8·폴드8 울트라·플립8 전용으로 각각 출시됐다. 타이탄 분자 강화 기술을 적용해 소재 내부부터 내구성을 높였으며, 일상 속 스크래치와 충격으로부터 화면을 안정적으로 보호한다.여기에 AR 저반사 기술이 화면 반사와 눈부심을 줄여 밝은 야외에서도 또렷한 시인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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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급 지급 관련, 삼전닉스 대표 고발사건 경찰 수사 돌입
주주단체가 성과급은 단체교섭 대상이 아니라며 '삼전닉스' 대표이사를 고발한 사건이 경찰 수사 절차에 들어갔다.대한민국 주주운동본부는 5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대표이사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등 혐의로 고발한 사건이 경기남부경찰청 수사 1·2계에 각각 배당됐다고 밝혔다.주주운동본부는 지난달 22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전영현·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와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를 상대로 고발장을 제출했다. 핵심 쟁점은 노조의 성과급 지급 요구에 대한 회사 측 대응이다. 주주운동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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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집중안전점검 평가 2년 연속 1위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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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발표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5일 울릉도·독도 일원에서 동해안의 신비로운 수중 생태와 절경 명소를 담은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동해안 해양보호구역의 보존 가치를 알리고, 지속 가능한 해양관광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울릉 죽도 현장에서 열린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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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 개최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시민이 직접 생성형 AI를 활용해 대구통합축제브랜드를 표현하는 ‘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8월 3일~9월 11일까지 진행되며, 대구의 문화와 축제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AI 로고송 △AI 숏폼 △AI 이미지(포스터·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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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경기 행복마을관리소‧의정부소방서, 독거노인 가구에 소방안전시설 설치
의정부시는 8월 3일부터 5일까지 의정부시 경기 행복마을관리소와 의정부소방서 화재예방과가 협력해 관내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소방안전시설 설치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지역특색사업의 일환으로, 화재에 취약한 독거노인 가구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화재감지기와 소화기 등 필수 소방안전시설을 설치해 화재 예방과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행복마을관리소는 사업에 앞서 의정부1‧2동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자체 제작한 점검표를 활용해 소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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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석표 '교권보호전담관 300인 방패' 떴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전국 최초로 시행한 교권보호전담관에 최종 300명이 선발됐다.이들은 오는 22일 발대식 이후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10일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은 경기도교육청에서 4명의 교권보호부단장 등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교권보호전담관 선발 결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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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교육부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재인증 획득
부산항만공사가 교육부가 주관하는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재인증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인증제’는 교육부가 지역사회에서 양질의 무료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기관을 심사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부산항만공사는 지난 2023년 최초 인증을 받은 이후, 지역 아동·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교육기부 및 진로체험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성과를 인정받아 재인증을 획득하였으며, 2029년까지 3년간 진로체험인증기관으로서의 지위를 유지한다.부산항만공사는 해양수도 부산의 미래 인재를 양성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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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부산 학생‘대한 독립의 길’을 걷다
부산지역 고등학생들이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발자취를 따라 ‘대한 독립의 길’을 걸었다.부산광역시교육청은 지난 4일부터 3박 4일간 중국 상하이, 항저우, 난징 등에서 고등학생 100명이 참가하는 ‘대한민국임시정부 대장정’ 역사 탐방을 실시했다. 이번 탐방은 지난 2019년 개최 이후 코로나19 등을 이유로 중단되었다가 7년 만에 재개되었다.‘대한민국임시정부 대장정’에 참가한 100명의 고등학생은 학교장 추천과 교육청의 심사를 거쳐 선발됐다. 참가 학생들은 대한민국임시정부의 주요 유적지를 직접 둘러보며, 독립운동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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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 연수 개최
경상남도교육청은 10일 오후 본청 공감홀에서 본청 국·과장, 교육지원청 교육장 및 국·과장, 직속기관장 등 간부 공무원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경남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 연수’를 개최했다.이번 연수는 지난 3월 본격적으로 시행된 「학생맞춤통합지원법」에 발맞추어 마련됐다. 복합 위기 학생*을 조기에 발굴하여 예방적으로 지원하는 체계를 교육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고, 이를 이끌어갈 간부 공무원들의 선제적 리더십을 강화하는 것이 주된 목적이다.* 복합 위기 학생: 기초학력 부진, 경제적 빈곤, 심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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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 수학·과학·문학 넘나드는 다채로운 창의·융합 체험학습 실시
거제교육지원청은 2026년 8월 10일 거제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 학생 201명을 대상으로 융합 체험학습을 실시했다.이번 체험학습은 영재교육 분야의 전통적인 경계를 넘어 수학·과학·문학·발명 등 다양한 영역을 경험하며 융합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사전 희망 조사를 바탕으로 학생 개개인의 흥미와 적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편성해 자기주도적 배움의 가치를 높였다.초등 과정에서는 ‘남방큰돌고래 개체수 변화의 비밀을 밝혀라’, ‘찰나의 시선, 한 줄의 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