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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올해부터 광주지역 모든 중·고생에 ‘꿈드리미’ 지원

문음미 기자 = 광주시교육청이 학교생활에 필요한 교육비를 지원하는 ‘꿈드리미’ 지원 대상을 모든 중·고등학생으로 확대한다.꿈드리미는...
김만식 기자 = 부여군은 지난 6일 대전광역시 유성구 상대동에서 부여군 관외 로컬푸드 직거래센터인 '파머스161 도안점' 개점식을 성황리에 마
문음미 기자 = 완주군 인재육성재단이 지난 7일 삼례문화예술촌 실내공연장에서 ‘중국어캠프 수료식’을 개최했다.이번 수료식은 초
김만식 기자 =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11일 대전광역시약사회 제38회 정기 대의원총회에 참석해 지역 보건의료 현안을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김만식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 다정동이 9일 다정동 단독주택지 일대에서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설맞이 환경정화활동’
김만식 기자 = 아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가 지난 9일, 제264회 임시회 기간 중 주요업무계획보고의 일환으로 최근 신설된 ‘장애인복지과’
중부뉴스통신 = 울산 동구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안전한 설 명절 연휴를 위해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5일간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설 연휴
28분전
『지구 곳곳 지붕없는 박물관』 북토크가 13일 오후 7시 배다리 책방에서 열렸다. '배다리마을학교 사회적 협동조합', '인천도시공공성 네트워크', '나비날다 책방' 주최로 저자와 40여명의 참석자들과 함께 2시간 가량 진행됐다. 권은숙 대표는 인사말에서 "유럽이나 일본 등지에서는 유서 깊은 역사유산이나 자연유산을 지역 주민들이 함께 돌보고 활용하며 공동체 활성화의 주된 거점이자 매개로 활용하고 있는데, 우리나라의 경우 오래되었다는 이유와 개발의 논리로 계속해서 철거중"이라며 이번 자
서귀포시 남원읍은 2026년 설 명절과 도내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전을 대비해, 주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중화장실 환경 조성을 위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지난 1월 28일부터 시작된 이번 조사는 오늘 2월 13일까지 진행되며, 남원읍 관내 ‘공중화장실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공중화장실 14개소를 대상으로 한다.이번 전수조사는 단순한 시설 점검을 넘어, 대규모 체육 행사인 전국체전 방문객 맞이와 명절 연휴 기간 이용객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 및 위생 편의 증진에 중점을 두고 있다.주요 조
전북 부안의 대표적인 향토사학자로 수많은 저작물을 남긴 소재 김형주 전 부안여자고등학교 교장이 14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6세. 소재 김형주 선생은 1931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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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가 개봉 12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침체된 한국 영화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인류 보편의 정의에 대한 묵직한 질문을 던지고 있다. 지난 4일 개봉한 쇼박스 제공 및 배급의 장항준 감독 신작 는 조선 제6대 임금 단종의 영월 유배 생활을 다룬 심층 사극으로 설 연휴 극장가에서 압도적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전 세대 관객의 입소문을 견인 중이다.수많은 역사극의 흥행과 몰락을 지켜본 필자에게 단종이라는 소재는 사실 진부함이라는 덫에 걸리기 쉬운 위험한 주
한국수자원공사 K-water연구원이 명절의 따뜻함을 전하는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유성구노인복지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도시락 배달 및 설맞이 떡국 배식 봉사를 하고, 어르신들을 위한 명절선물 세트 등 3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김병기 K-water연구원장은 “설을 맞아 지역민과 소통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함께 성장해 나가는 연구원이 되겠다”고 말했다./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설 연휴 둘째 날인 15일 귀성 차량 행렬이 이어지면서 전국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귀성길 정체는 오전 6시쯤부터 시작됐다. 최대 정체는 낮 12시부터 오후 1시 사이가 될 것으로 예상됐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낮 12기준 서울 요금소에서 전국 주요 도시까지 예상 소요 시간은 대구 6시간 10분, 부산 7시간, 울산 6시간 40분, 목포 5시간 30분, 광주 5시간 30분, 강릉 4시간 30분, 대전 3시간 30분이다.반대로 각 도시에서 서울까지는 대구 4시간, 부산 5시간, 울산
15일 경남지역 일부 도로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국가교통정보센터 교통정보를 보면, 이날 오전 10시 30분 기준 도내 정체 구간은 △남해고속도로, 남해1지선(창원~함안 방
2025년 K팝을 결산하는 'HMA 2025'가 화려한 막을 올린다.오늘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가 펼쳐진다.명절을 맞아 단순한 시상식을 넘어 세대와 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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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3일 늦은 밤 라오스 비엔티안 왓타이 국제공항 출국장. 시계가 오후 11시를 가리키자 한국행 항공편을 기다리던 라오스 청년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백팩을 멘 이들 얼굴에는 기대감이 가득했다. 출국 수속을 기다리며 대화를 나누는 청년들 사이에서 “코리아”라는 말이 자주 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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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식 포스코 포항제철소장은 지난 12일 연휴를 앞두고 현장에서 근무 중인 조업부서 직원들을 찾아 명절 인사와 격려에 나섰다.이날 박남식 소장은 직원들에게 영양떡과 귤을 전달하고, 소통의 시간을 갖기 위해 FINEX부 FINEX3공장·제선부 원료공장·STS압연부 2냉연공장·포롤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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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라벨갈이 근절 위해 100일간 특별단속 실시
"라벨갈이, 명백한 범죄입니다."정부가 라벨갈이 근절을 위해 100일간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관세청은 공정거래위원회, 조달청, 경찰청, 서울시와 함께 외국산 의류의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해 판매하는 이른바 '라벨갈이'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2월 9일부터 5월 19일)까지 100일간 범정부 합동 기획단속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합동 단속은 최근 고물가와 내수 위축 등으로 국내 의류 산업이 위기에 직면한 상황에서 저가 수입 의류의 원산지를 거짓 표시하는 등 불법 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국내 의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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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라이온스클럽, 중구노인복지관에 90만 원 상당 후원품 전달
여명라이온스클럽이 지역 어르신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내밀며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여명라이온스클럽은 지난 5일 중구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복지 증진을 위한 90만 원 상당의 후원품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평소 클럽이 지향해 온 지역사회 상생 가치를 실현하고,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특히 여명라이온스클럽은 복지관 내 경로식당에서 조리와 배식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수행하며 어르신들과 꾸준히 소통해 왔다. 여명라이온스클럽 관계자는 “현장에서 봉사하며 작은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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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5년간 1조 3천억 투입… 청년정책 '대전환' 시동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2월 5일, '2026~2030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향후 5년간 총 81개 청년정책 사업에 1조 3,380억 원을 투입해 청년 지원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처음 수립된 중장기 청년정책 종합계획으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강원도 청년정책의 기본 방향과 추진 목표를 제시하는 기준이 된다.도는 계획 수립 과정에서 '제1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의 추진 성과와 한계를 면밀히 분석하고, 도내 청년 1,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생활실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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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시·도 행정통합 의견수렴 위한 권역별 설명회 개최
대구광역시는 행정통합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과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해 2월 6일부터 ‘대구경북 행정통합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한다.지난 1월 정부가 약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을 포함한 대규모 행정통합 인센티브를 발표하고, 1월 20일 대구시와 경북도가 행정통합을 다시 추진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지역 국회의원 24명이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을 발의했다.이번 설명회는 그간의 행정통합 추진 경과와 기대효과, 행정통합 특별법안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관련 전문가 토론과 참가자 질의응답을 통해 통합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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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기계공학부)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시범지정
울산과학대학교 기계공학부가 법무부 지정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운영대학에 시범 지정됐다. 법무부는 지난 5일 높은 수준의 한국어 능력을 갖추고 지역 중소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중간수준 이상의 기술력’을 갖춘 전문대 유학생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울산과학대를 포함해 전국 16개 전문대학에 학교당 1개 학과씩 ‘육성형 전문기술학과’를 시범 지정했다. 이번 시범 지정은 저학력·단순노무의 외국인근로자를 해외에서 직접 도입하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국내 전문대학을 활용해 적정 임금을 받으며 우리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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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읍, 2월 1차 영농폐기물 집중수거 운영의 날 추진
서귀포시 성산읍은 지난 28일 관내 농가들의 영농폐기물 처리 불편사항을 해소하고자 성산읍 신산리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에서 2026년 2월 1차 영농폐기물 집중수거 운영의 날을 추진했다.이 날, 공동집하장에서 모종판, 하우스 클립, 한라봉끈 등 영농폐기물을 수거하고 방문 농가 대상으로 영농폐기물의 올바른 배출 요령에 대해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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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방동, 환경은 더(+)하고 위험은 빼(-)는 ‘안심플로깅’ 본격 추진
정방동은 지난 12일 정방동 관내에서 자생단체장 및 안전협의체 회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설맞이 대청결 운동을 시작으로, 주민 주도의 생활안전망 구축을 위한 「안심플로깅」 사업을 본격 시작했다.이번 사업은 환경정화 활동 중 발견한 생활 속 위험요소를 행정과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즉각 조치하는 `원스톱 안전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정방동은 매달 민․관이 협력하여 깨끗하고 안전한 마을을 만드는 상시 협력 시스템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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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읍, 손님맞이 ‘공중화장실 전수조사’ 실시
서귀포시 남원읍은 2026년 설 명절과 도내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전을 대비해, 주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중화장실 환경 조성을 위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지난 1월 28일부터 시작된 이번 조사는 오늘 2월 13일까지 진행되며, 남원읍 관내 ‘공중화장실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공중화장실 14개소를 대상으로 한다.이번 전수조사는 단순한 시설 점검을 넘어, 대규모 체육 행사인 전국체전 방문객 맞이와 명절 연휴 기간 이용객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 및 위생 편의 증진에 중점을 두고 있다.주요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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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륜동, 설 맞이 제남아동센터에 위문품 전달
대륜동 동장 및 직원 일동은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아 한마음 한뜻으로 총 20만원의 지역화폐를 마련하여 관내 제남아동센터를 방문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현동근 대륜동장은 “행정기관이 솔선수범하여 이웃사랑의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고 나눔문화를 확산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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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법관 “재판소원 도입 땐 조선식 ‘소송 지옥’ 재현”
현직 법관이 법원의 확정판결에 대해서도 헌법소원을 허용하는 이른바 ‘재판소원 허용법’에 대해 조선시대의 ‘소송 지옥’을 재현할 수 있다며 강하게 비판했다.15일 법조계에 따르면 모성준 사법연수원 교수는 전날 법원 내부 게시판에 ‘재판소원 논의에 대한 단상’이라는 글을 올려 “헌법에도 어긋나고 실익도 없으며 국민의 고통만 가중할 입법”이라며 재고를 촉구했다.모 교수는 조선시대 재판 제도를 거론하며 관할이 모호한 가운데 백성들이 여러 관청을 돌며 같은 사건으로 재판을 청했던 사례를 들었다.지방 수령이 교체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