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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 당진형 좋은돌봄 인증제 도입 제안

2시간전
당진시의회 김연경 의원이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돌봄 사각지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당진형 좋은돌봄 인증제’ 도입을 강력히 제안했다.김연경 의원은 제129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현재 당진시가 추진 중인 통합돌봄 정책의 한계를 지적하며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지는 돌봄 환경 조성을 촉구했다.이날 김 의원은 “어르신은 일요일이라고 해서 돌봄이 필요하지 않은 것이 아니며, 이러한 돌봄의 공백은 결국 가족의 독박 돌봄과 경제적·심리적 부담으로 이어지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이처럼 개별 기관의 노력만...
송파구의회는 8월 6일 오후, 제81주년 광복절을 기념하여 개최되는 ‘8.15 빛을 되찾은 날 기쁨의 합창’ 송파구민 대합창 연습 현장을 방문해 구민들을 격려했다.이번 대합창 연습은 제81주년 광복절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구민들의 화합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본 무대를 앞두고 진행되었다.손병화 의장은 “오늘 다 같이 모여서 합창하는 모습이 너무 멋지기도 하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오늘 여러분들이 함께 부르는 이 목소리와 아름다운 화음이 송파구의 더욱 밝은 내일을 만들어 나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정부의 양도소득세 장기보유특별공제 개편안과 관련해 장기보유 1세대 1주택자의 세 부담 급증을 막기 위한 소득세법 개정안을 추진한다.나 의원은 직장 이전이나 자녀 교육, 부모 봉양, 해외 파견 등 불가피한 사유로 실거주 기간을 채우지 못한 장기보유 1주택자에 대해 기존 제도에 대한 신뢰를 보호하는 경과조치가 필요하다며 「소득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정부 개편안은 2027년까지 유예기간을 거쳐 2028년부터 공제한도를 신설하고 공제율을 조정한 뒤, 2029년부터
의령군은 8월 28일 오후 7시 30분 의령군민문화회관 공연장에서 연극 ‘운빨로맨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운빨로맨스’는 점에 살고 점에 죽는 여자 점보니와 운명을 믿지 않고 스스로 개척하려는 남자 제택후, 두 남녀의 좌충우돌 러브스토리다.네이버 웹툰가 TV드라마에 이어 연극으로 재탄생하여, 2017년 1월 초연 이후 최단기 10만 관객을 돌파하여 웃음, 재미 그리고 감동까지 전하는 연극이다.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는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
중국 여행을 준비하는 한국 관광객들이 숏폼과 라이브방송을 통해 판매되는 지나치게 저렴한 여행상품에 주의해야 한다. ‘쇼핑 없는 순수 관광’과 ‘추가비용 없음’을 내세운 뒤 현지에서 별도 요금과 쇼핑 일정을 요구하는 사례가 잇따라 적발됐기 때문이다.중국 문화여유부는 5일 온라인을 이용한 불법 관광객 모집과 강제소비 등 대표 사례 13건을 공개했다. 단속 대상에는 허위광고와 무허가 여행업, 무자격 안내원, 쇼핑 리베이트, 실제와 다른 숙박·관광 일정 등이 포함됐다. 충칭의 한 여행사는 숏폼
합천군은 일본 자매도시인 미토요시에서 8월 3일부터 7일까지 청소년 국제교류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교류에는 합천군 관내 중학생 14명이 참가했으며, 일본 미토요시청 및 도요나카중학교를 방문하는 한편 고베와 오사카 등 주요 도시의 역사·문화 체험을 병행했다.미토요시청에서 열린 환영행사에는 미토요시 부시장, 미토요시의회 부의장, 미토요시 교육장, 이나다 사토루 미토요시 국제교류협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합천군 청소년 교류단을 따뜻하게 맞이했다.특히 지난 30년간 양 도시의 교류에 꾸준히 참여하며 합천벚꽃
박덕흠 국회부의장이 6일 국회박물관에서 열린 ‘2026 세계의회도서관총회’에 참석해 각국 의회도서관 관계자들과 교류하고 환영 오찬을 주최했다.국회도서관과 국제도서관협회연맹 의회도서관 및 조사서비스 분과가 공동 주최한 이번 총회에는 35개국에서 약 120명의 의회도서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진실, 신뢰, 그리고 변화: 의회도서관 및 조사서비스의 역할 재정립’을 주제로 인공지능 시대 입법활동 지원기관의 역할과 공동 과제를 논의
메리츠증권이 리테일과 자산운용 부문의 성장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모두 증가했다.메리츠증권은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5013억원, 당기순이익 5140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4485억원보다 11.8% 증가했다. 당기순이익도 지난해 상반기 4435억원에서 15.9% 늘었다.2분기 기준 영업이익은 2457억원으로 전년 동기 3003억원 대비 18.2% 감소했다. 반면 당기순이익은 2597억원으로 전년 동기 2561억원보다 1.4% 증
경산시가 지난 11일 임당유적전시관에서 청년들의 시정 참여를 확대하고 체감도 높은 정책을 발굴하기 위한 ‘제5기 경산시 청년정책참여단’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이번 제5기 참여단은 경산시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대학생, 직장인, 창업가 등 총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가 2027년도 한수원 지원사업 공모를 앞두고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사업 내용과 신청 절차를 알리는 설명회를 열었다.새울본부에 따르면 울주군 서생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도 한수원 지원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한수원 지원사업'은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발전사업자인 한국수력원자력이 자체 예산을 투입해 발전소 인근 지역의 발전과 주민 복지 향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날 새울본부는 2027년도 공모사업의
대구 북구는 최근 전국 지자체마다 가뭄 대책 마련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긴급 농업용수 공급 및 극복 대책’에 총력 대응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대구는 평년 대비 강수량 부족과 연일 폭염경보 발효 등으로 인해, 북구 도남동 소재 도남 저수지 역시 수위 하락으로 바닥을 드러내 농가 용수 확보에 빨간불이 켜졌다. 이에 북구청은 지난 6일
NH농협은행이 한국장학재단과 농촌지역 초등학생을 위한 교육 캠프를 열었다. 대학생 멘토가 참여해 학습과 진로 탐색을 지원한다.NH농협은행은 12일 충남 천안 소노벨에서 '2026년 푸른등대 NH농협은행 초록사다리 여름캠프' 개회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개회식에는 강태영 NH농협은행장과 박창달 한국장학재단 이사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 대학생 멘토, 농촌지역 초등학생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초록사다리 캠프는 농협은행 후원으로 한국장학재단이 2020년부터 운영해 온 교육 사회공헌 사업이다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이 “쿠팡에 대해 차별적으로 법 집행을 하고 있지 않다”며 “미국 기업 규제 시 상시적으로 정보 교류를 하고있다”고 밝혔다.주병기 공정위원장은 11일 MBC 라디오 ‘조승원의 뉴스하이킥’에 출연해 최근 불거진 쿠팡 관련 차별적 규제 논란에 대해 이 같이 전했다.주 위원장은 이날 방송에서 “쿠팡, 네이버든 어떤 온라인 사업자건 국내외 똑같이 비차별적으로 법 집행을 하고 있다”며 “선진국은 하나의 인터내셔널한 규범 체제가 갖춰져 있어 하나의 법을 통해 규제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말했다.주 위원장은 또 “특히 미국과는
인천 영종구가 지난달 13일 발생한 대규모 정전사태와 관련해 피해 주민 지원과 재발 방지 대책을 이어가고 있다. 영종구는 정전 피해 접수센터 운영과 한국전력공사 협의 등 후속 대응을 추진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12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른바 '복당 운동권'을 향해 "차기 총선의 지원 자격에서 배제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당 조직강화특별위원회 재가동에 맞춰 회견을 자청해 당 쇄신을 위한 세 가지 요구 사항을 제시했다.안 의원은 이날 "민주당의 86 운동권에 버금가는 복당 운동권이 당을 쑥대밭으로 만들고 있다"며 "당 밖에 특정인에게 봉사하고 이를 위해 레커질을 하며 당을 분열시키는 사람들은 국민의힘에서 사라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선거에 임한 우리 당 후보를 낙선시키기 위해서 무리 지어 총출동
전남광주통합특별시농업기술원은 전남테크노파크와 공동으로 최근 농업인과 관계 공무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지 스마트농업 확산을 위한 농작업 지원 AI 솔루션 활용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지난 3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호남형 AI 융합 지능형 농업 생태계 구축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인공지능 기반 농업 신기술과 정밀농업 사례를 공유하고, 현장 적용 확대를 위한 농업인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서다.행사는 인공지능 신기술 소개와 전문가 주제 발표, 종합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정
한화그룹의 한국항공우주산업 지분율이 15%를 넘어선 가운데 KAI 노동조합이 공정거래위원회에 기업결합 불허를 촉구하고 나섰다.KAI 노조는 12일 입장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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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디보, PD-1 치료 실패 흑색종 새 조합 확보…암 바이러스 치료제 美 승인
미국 식품의약국이 두 차례 문턱을 넘지 못했던 종양용해바이러스 기반 흑색종 치료제를 승인했다. 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 면역항암제 '옵디보'와의 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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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만으로는 부족했다"…SK하이닉스가 공개한 AI 메모리의 '새 해법'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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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경쟁력, GPU 확보 넘어 ‘운영 효율’이 좌우한다”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오케스트로그룹은 AI 인프라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GPU 확보에서 추론 성능과 운영 효율로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오케스트로가 최근 개최한 테크 컨퍼런스 ‘OPUS 2026’에서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인프라 구축·운영 과제를 중심으로 상담과 기술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GPU 자원 배분과 응답 지연 개선, 복잡한 추론 환경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문의가 집중되면서 기존 자원을 활용해 추론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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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 국내 공식 출시
삼성전자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을 7일부터 국내에 출시한다.삼성전자의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은 지난달 28일부터 8월 3일까지 7일간 진행된 사전 판매에서 갤럭시 스마트폰 최고 기록인 144만 대 판매를 기록했다.사전 구매 고객 10명 중 약 7명이 ‘갤럭시 Z 폴드8’를 선택했을 만큼 새롭게 선보인 폼팩터와 감각적인 디자인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았다.또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사전 구매에 참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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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집중안전점검 평가 2년 연속 1위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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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18개월 걸리는데…알리바바, AI 데이터센터 100일 구축·공사비 10%↓
알리바바가 자체 모듈형 설계를 적용해 대형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구축 기간을 100일로 줄이고 건설 비용도 10% 절감했다고 밝혔다.11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중국 관영 중국증권저널은 알리바바 클라우드가 모듈형 아키텍처 '큐브 5.0'으로 대형 AI 데이터센터 납기를 100일까지 단축했다고 이날 보도했다. 중국 내 일반적인 구축 기간은 6~12개월, 미국은 12~18개월이다.핵심은 공장 사전 제작 방식이다. 기존에는 전력과 냉각, IT 시스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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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美에 101억달러 태양광 공장 짓는다…9712명 고용 '초대형 투자'
테슬라가 미국 텍사스주 포트벤드카운티에 101억1600만달러 규모의 태양전지 공장을 짓겠다는 계획서를 제출했다.11일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테슬라는 '프로젝트 크리스털 선'이라는 이름으로 텍사스주 감사원에 세제 혜택 신청서를 제출했다. 상업 생산 시작 시점은 2029년 1분기로 제시했다.이번 계획은 테슬라가 지금까지 서류를 통해 공개한 미국 내 제조 투자 가운데 최대 규모다. 부지는 텍사스 리치먼드 인근 약 3050에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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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미공개 모델, 150년 수학 난제 '리만 가설' 풀었다
앤트로픽의 미공개 AI 모델이 수학 난제인 리만 가설 연구에서 의미 있는 진전을 냈다. 이 모델은 리만 가설이 성립하는 해의 하한을 크게 높이는 성과를 냈다.11일 IT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리만 가설은 150년 넘게 풀리지 않은 대표적 수학 문제다. 소수의 분포와 관련된 문제로, 일반적 증명이 제시되면 100만달러 현상금이 걸려 있지만 아직 수상자는 없다. 이번 결과도 가설의 일반 증명에는 이르지 못했다. 다만 현재 AI가 전혀 풀지 못하는 수준에 머물러 있다는 통념과 달리, 실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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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20주년 아이폰 '올글라스' 놓고 엇갈린 전망…내년 출시 가능성은?
애플이 내년 내놓을 20주년 아이폰의 올글라스 디자인 적용 여부를 두고 전망이 다시 엇갈리고 있다.11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제프리스 분석가는 애플이 내년 올글라스 아이폰 출시 구상을 접었다고 봤다. 반면 마크 거먼 블룸버그 기자는 이를 곧바로 반박했다.쟁점의 출발점은 조니 아이브 애플 전 최고디자인책임자가 강조해 온 장기 비전이다. 조니 아이브는 아이폰이 사실상 한 장의 유리가 되는 형태를 반복해서 언급했고, 애플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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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전환 성패, 이제는 기술보다 '리더십'
AI 전환이 더 이상 단순한 기술 도입 문제가 아닌, 리더십의 시험대가 되고 있다고 11일 IT 매체 테크레이더가 짚었다. 기업은 생성형 AI를 빠르게 도입하며 생산성 향상과 비용 절감 가능성을 확인하고 있지만 동시에 직원 저항, 예측하기 어려운 AI 동작, 예상보다 큰 사용 비용, 신뢰 문제 같은 부작용을 겪고 있다. 결국 AI가 실질적 성과로 이어지는지는 기술 자체보다 이를 어떻게 이끌고 조직에 녹여내느냐에 달려 있다는 분석이다.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의 최신 영국 최고경영자(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