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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찾아가는 고위험 1인 가구 건강돌봄’ 사업추진

3시간전
남구 신정4동행정복지센터는 신정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후원사업인 ‘찾아가는 고위험 1인가구 건강돌봄 사업’발대식과 300만 원의 후원성품 전달식을 가졌다.이날 신정4동에 거주하시는 한 후원대상 독거어르신은 “혼자 생활하다 보니 식사와 건강관리가 쉽지 않았는데, 이렇게 영양을 고려한 식품과 함께 건강상담까지 해주셔서 큰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류재옥 신정4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1인 가구 증가와 함께 건강 취약 및 사회적 고립 문제가 중요한...
영천시의회는 20일 의회 간담회장에서 2월 의원 정례간담회를 개최하고, 주요 시정 현안 보고와 함께 민생과 직결된 조례안 등 총 23건의 안건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대구·경북 통합 추진상황 보고를 비롯해 ▲영천시 로컬푸드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영천시의회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개정안 등 시정 및 의정 운영에 필요한 주요 현안들이 다뤄졌다.특히 대구·경북 통합 추진 상황과 관련하여 의원들은 행정 환경 변화에 따른 영천시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지역 권익
남해군은 다랭이마을과 남해바래길 27개 코스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로컬100’ 2기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문화자원 가운데 매력성과 특화성을 갖춘 100곳을 선정해, 대국민 홍보와 연계를 통해 지역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생활인구 유입을 도모하기 위한 국가사업이다.로컬100 선정은 국민과 지자체 추천을 시작으로 전문가 심사와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후보 선정, 국민 투표 및 전문가 최종 평가 등을 거쳐 이뤄졌다. 두 곳은 ‘우수 지역문화공간’ 유형에 선정됐다.특히 남해군은 경남
한국수산업경영인연합회 이동면협의회는 지난 11일 이웃 돕기 성금 100만 원을 남해군 이동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이날 기탁된 성금은 관내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정귀동 협의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주변의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조혜은 이동면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한국수산업경영인연합회 이동면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
부산항만공사는 설 명절을 맞아 2월 9일부터 12일까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필품과 식료품을 지원하는 명절 나눔 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BPA는 이번 나눔을 통해 BPA 희망곳간 16개 호점, 항만 인근 12개 복지기관, 결연아동 15명을 대상으로 총 3천만 원 상당의 명절 맞춤형 물품을 제공했다.BPA 희망곳간은 부산항만공사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으로, BPA가 공공상생연대기금 공모사업을 통해 초기예산을 확보하고, 지역 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기관들과 협업하여 설치·운영 중인 나눔 플랫폼이다.BPA는
대구 남구는 오는 3월 27일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본격 시행을 앞두고, 관내 13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통합돌봄 신청·접수’전용 창구 설치를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전담 창구 마련은 통합돌봄서비스 신청을 위해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주민들이 해당 창구를 한눈에 찾을 수 있도록 접근성 및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되었다.‘통합돌봄사업’은 의료·요양·돌봄의 복합적인 지원이 필요한 65세 이상 노인 및 65세 미만 심한 장애인 등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연계
울진군은 군민과 함께하는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울진군‘올해의 책’선정을 추진하고 있다.올해의 책 선정은 단순히 읽는 책을 정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군민들이 함께 토론하고 공감하는 울진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의 핵심 사업이다. 현재 군민을 대상으로 후보 도서에 대한 주민투표가 진행 중이다.후보 도서는 군민의 추천과 선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준비됐다. 일반 분야 ▲슬픔의 틈새 ▲최재천의 희망수업 ▲이처럼 사소한 것들 ▲적절한 좌절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가 선정됐으며 청소년
최동북단 평화 접경지를 이끄는 함명준 고성군수가 자신의 공직 여정을 담은 자전 에세이 출간과 함께 출판기념회를 연다.출판기념회는 오는 2월 28일 오후 2시, 고성문화원 3층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함 군수가 신간 도서의 집필 배경과 내용 등을 소개하며, 군민들과 소통하는 자리가 마련된다.함 군수가 집필한 에세이는 2020년 민선 6기 중반기의 위기를 극복하고 고성군정을 이끌어 온 과정과, 야당 군수로서 민선 7기 평화경제 중심 도시로의 고성군 발전 초석을
검찰개혁·사법개혁 입법안에 대한 당 입장을 정리한 더불어민주당이 "당론으로 채택한 검찰개혁안을 차분하고 담대하게 무소의 뿔처럼 처리해나갈 것", "사법개혁 3법 또한 우리 시...
종합 콘텐츠 플랫폼 '알플레이' 운영사 플랙스뉴럴랩스가 인공지능 기반의 캐릭터를 내세운 게임 개발에 도전한다.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플랙스뉴럴랩스(대표
국민의힘은 제주 제2공항 건설을 중심으로 한 제주 미래 산업 구조 대전환 전략을 공식 발표하고, 공항 건설을 반드시 추진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국민의힘은 제주 제2공항 건설을 더 이상 논쟁의 대상이 아닌 국가 핵심 기반시설로 규정하고, 제주 경제 구조와 산업 지도를 근본적으로 전환하는 국가 전략 사업으로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국민의힘 중앙당은 '제주 제2공항 추진지원 특별위원회'를 공식 출범시키고,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간사 이종욱 국회의원을 위원장으로, 제주도당 고기철 도당위원장을 부위원장으로 임명했다.이는 중앙
충남 태안 천리포수목원이 오는 5월 영국에서 개최하는 세계 최대의 정원 축제 ‘RHS 말번 스프링 페스티벌’ 쇼가든 부문에 선정되었다고 23일 밝혔다.‘RHS 말번 스프링 페스티벌’은 영국 왕립원예협회의 3대 정원 축제 중 하나로, 영국 찰스 3세 국왕이 공식 후원하는 유서 깊은 축제다. 천리포수목원은 출품작 ‘바다가 우리에게 주는 것들’이라는 주제로 한국 정원을 조성한다. 정원은 천리포수목원의 해안 풍경을 모티브로, 재활용 자재를 활용해 지은 한옥
충북 제천소방서는 최근 발생한 음성 지역 공장 화재와 관련해 유사사례 재발 방지를 위해 지역내 공장을 대상으로 관서장 현장지도를 실시하고 산업현장 화재예방 활동을 강화했다. 이번 현장지도는 음성 공장 화재를 계기로 산업시설 전반의 안전관리 경각심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예방체계를 재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장시설은 가연물 적치와 설비 상시 가동, 화기 취급 작업 등으로 화재 위험요인이 상존하며 사고 발생 시 대형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이에 오권택 서장은 펄프·종이제지 창고 등 주요 시설을 직접
“플라스틱 조화 없는 공원묘원, 자연보호·환경보존, 우리 농업인이 재배한 생화로 헌화하세요.” 절화의무자조금 사업 ‘공원묘원 플라스틱 조화근절’ 캠페인이 전국적으로 진행됐다.한국화훼자조금협의회는 지난 2월 14일부터 17일까지 경남 진주시 내동공원묘원·양산시 석계공원묘원·남해군 남해추모누리공설묘원과 삼정개 공동묘지, 충남 예산군 추모공원, 충북 청주시 목련공원묘원, 경기 고양특례시 성석동·식사동 시립공설묘지, 전북 완주군 공설공원묘지에서 해당 자치단체, 공원묘원측과 함께 ‘조화 없는
162명의 민주당 소속 현역 의원 중 104명이 참여한 가운 23일 오전 10시 30분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출범식 및 결의대회를 갖는 '공소 취소 모임'에 대해 범여권의 빅스피커인 유시민 작가는 "미친 짓" "이상한 모임"이라며 누가 봐도 계파 성격이 짙은, 권력 투쟁의 형태를 띄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에 대해 공취모에 참여하는 박범계 의원은 YTN라디오 에서 "제가 민주당 '검찰 독재 정치 탄압 위원장'으로서 이재명
카카오페이가 통신 요금 비교 서비스를 ‘카카오페이 모바일’로 개편했다. 이동통신 3사와 알뜰폰 요금제를 한 번에 비교하고 개통까지 신청할 수 있게 기능을 확대했다
MIK Racing이 2026시즌 현대 N 페스티벌 ‘eN1’ 클래스에 참전할 드라이버 라인업을 최종적으로 확정했다. 전 슈퍼레이스 김동빈 대표가 설립하며 창단 단계부터 모터스포츠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았던 MIK Racing eN1팀은 정교한 테크닉의 오한솔과 압도적 잠재력을 지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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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장' 분위기 타고 상장사 66% 목표주가 ↑...현대차 오름폭 1위
올해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5000선을 넘기는 등 랠리 중인 가운데, 국내 상장사 10개 중 6개꼴로 목표주가가 오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18일 금융정보회사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9일 기준 증권사 3곳 이상이 목표주가를 제시한 280개 종목 중 작년 말 대비 목표주가가 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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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반변성 치료의 전환] ④ “매달 나가는 주사 비용 아깝지 않으십니까?”... 엘리시젠이 여는 ‘단회 치료’ 신세계
습성 황반변성 치료는 의학의 문제가 아니라 재정의 문제가 되고 있다.현재 항-VEGF 치료는 환자 1인당 연간 수백만 원에서 수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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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판타스틱 베이스볼’, 2026 시즌 업데이트… 사전예약 시작
위메이드는 모바일 야구 게임 ‘판타스틱 베이스볼’이 2026 정규 시즌 업데이트를 앞두고 사전예약을 시작했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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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에도 의료 공백 최소화…오늘·마지막 날 진료기관 운영
설날인 오늘과 연휴 마지막 날에도 전국 주요 병원들이 응급실을 정상 운영하며 의료 공백 최소화에 힘쓰고 있다.17일 보건당국에 따르면 연휴 기간 전국 응급의료기관은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하고, 일부 병·의원과 약국도 지정 일정에 따라 문을 연다.지역별로 보면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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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전세자금대출 인지세 면제 법안 대표 발의
전세자금대출에 대한 인지세를 면제하는 방안이 추진된다.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7일 이런 내용을 담은 '인지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송 원내대표에 따르면 현행 제도하에서 무주택 서민들은 전세보증금 마련을 위해 전세자금대출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놓여 있다. 이로 인해 신규 전세계약은 물론 계약 갱신 때마다 전세자금대출 계약을 다시 체결해야 하고, 그때마다 인지세를 반복적으로 납부해야 하는 구조라는 설명이다.전세자금대출은 주택담보대출과 달리 투자를 위한 선택이 아니라, 집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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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비전, 제조가 더해져야 완성”…안호영, 반도체 분산·피지컬AI 양산 제안
전북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안호영 국회의원이 전북의 미래 산업 전략으로 ‘제조 결합’을 제시했다. 안 의원은 23일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통령이 제시한 전북 비전이 현실이 되려면 반도체와 피지컬AI 제조가 더해져야 한다”며 국가 전략 제조 산업의 전북 배치를 공식 제안했다. 그는 27일 대통령 전북 타운홀 미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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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소방서, 관서장 현장지도 및 예방활동 강화
충북 제천소방서는 최근 발생한 음성 지역 공장 화재와 관련해 유사사례 재발 방지를 위해 지역내 공장을 대상으로 관서장 현장지도를 실시하고 산업현장 화재예방 활동을 강화했다. 이번 현장지도는 음성 공장 화재를 계기로 산업시설 전반의 안전관리 경각심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예방체계를 재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장시설은 가연물 적치와 설비 상시 가동, 화기 취급 작업 등으로 화재 위험요인이 상존하며 사고 발생 시 대형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이에 오권택 서장은 펄프·종이제지 창고 등 주요 시설을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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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열 전 진천부군수, 3월 2일 ‘저자와의 만남’ 개최
임보열 전 진천부군수가 오는 3월 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 미래센터동 지하 1층의 한 카페에서 출판기념 ‘저자와의 만남’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축사와 의전 중심의 행사 대신 지역 주민과 편안히 마주 앉아 진천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함께 이야기하는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임 전 부군수는 최근 ‘임보열의 전공은 진천입니다’를 출간했다.   7급 공채로 공직에 입문해 진천부군수에 이르기까지 30여년간 진천 행정 현장을 지켜본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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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산불방지협의회 개최 …민관 협력 가동
당진시는 지난 20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황침현 부시장 주재로 산불방지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당진소방서·의용소방대, 당진경찰서, 지역 육군·공군부대, 당진교육지원청, 당진우체국, 한국전력, 대전지방기상청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당진시산림조합, 당진시산악연맹, 당진시임업후계자협회 등 민간단체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산불 예방 정책을 공유하고, 기관별 협력체계를 점검하며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2025년 충청남도 산불 발생 건수는 총 57건, 피해 면적은 12.99ha로 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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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천리포수목원, 영국에 한국정원 조성한다
충남 태안 천리포수목원이 오는 5월 영국에서 개최하는 세계 최대의 정원 축제 ‘RHS 말번 스프링 페스티벌’ 쇼가든 부문에 선정되었다고 23일 밝혔다.‘RHS 말번 스프링 페스티벌’은 영국 왕립원예협회의 3대 정원 축제 중 하나로, 영국 찰스 3세 국왕이 공식 후원하는 유서 깊은 축제다. 천리포수목원은 출품작 ‘바다가 우리에게 주는 것들’이라는 주제로 한국 정원을 조성한다. 정원은 천리포수목원의 해안 풍경을 모티브로, 재활용 자재를 활용해 지은 한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