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동부소방서는 23일 여름 휴가철을 맞아 노유자시설을 방문해 화재안전 현장지도를 했다./청주동부소방서 제공
김만식 기자 = 부여군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콩 영양생장기를 맞아 관내 콩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고품질 콩 안정 생산을 위한 현장 지도를 추진
김경률 해군참모총장, 2026 림팩부대 현장지도 김경률 해군참모총장은 7월 2일 미국 하와이에서 2026년 환태평양훈련(RIMPAC...
충북 괴산군농업기술센터가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 등 기상재해에 따른 농작물 피해를 줄이기 위해 농가 현장지도에 나섰다.이번 현장지도는 오는 8월 말까지 관내 11개 읍·면을 대상으로 진행된다.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현장지원단을 영농 현장에 투입해 대학찰옥수수와 고추 등 주요 농작물의 생육 상황을 점검하고, 기상재해 발생 시 농가에서 활용할 수 있는 맞춤형 사후관리 기술을 지도하고 있다.또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발생하기 쉬운 병해충 예찰을 강화하는 한편, 문자메시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충남 금산군농업기술센터가 여름철 고온기 잎들깨 재배농가의 병해충·생리장해 피해를 줄이기 위해 8월 말까지 관내 현장지도를 강화하고 있다.센터에 땨르면 최근 노지 재배지에서는 한낮 강광기에 깻잎이 수평으로 펼쳐지지 않고 세로로 솟구치는 광회피 반응이 관찰됐다. 이는 강한 직사광선과 고온 환경에서 빛을 받는 면적을 줄여 잎 온도 상승과 수분 손실을 완화하려는 생리적 반응이다.또 단일 차광망을 설치하면 직사광선을 완화하면서도 통풍성을 확보할 수 있지만, 장시간 상시 차광은 광합성 저하와 웃자람을 유발할 수 있어 오전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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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추계대학축구연맹전 우승...한남대 4대3으로 꺾고 시즌 2관왕
울산대학교 축구부가 연장전까지 이어진 명승부 끝에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정상에 올랐다. 울산대는 지난 18일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결승에서 한남대를 4대3으로 꺾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고 19일 밝혔다. 2026년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 우승팀인 울산대는 추계대회까지 제패하며 시즌 2관왕을 달성했다. 특히 추계대학축구연맹전에서는 처음으로 우승하며 대학축구 강호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4-3-3 전형으로 경기에 나선 울산대는 김승현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한남대에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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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북중미 월드컵 우승… 메시 넘어 16년 만에 왕좌
스페인이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를 꺾고 16년 만에 다시 세계 정상에 섰다. 스페인은 20일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를 연장 접전 끝에 1-0으로 눌렀다. 승부를 가른 것은 연장 후반 1분 페란 토레스의 왼발이었다.정규시간 내내 경기는 스페인의 압박과 아르헨티나의 버티기로 흘렀다. 스페인은 높은 위치에서부터 공을 되찾으며 아르헨티나의 전진을 막았고, 라민 야말과 니코 윌리엄스의 측면 공격을 앞세워 계속 두드렸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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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소방서 의용소방대 연합회 인재육성기금 319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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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흔 해의 시간은 숫자만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한 사람의 삶이 가족과 이웃, 그리고 지역사회에 남긴 발자취가 켜켜이 쌓여 만들어낸 깊은 울림이다.25일 오후 동해현진관광호텔에서는 채영주 회장의 구순을 기념하는 축하연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가족과 친인척을 비롯해 이철규 국회의원, 이정학 동해시장 등 정·관계 인사와 지인들이 함께해 인생의 아흔 번째 여정을 축복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행사장은 축하의 박수와 웃음, 그리고 지난 세월을 추억하는 이야기들로 가득했다. 참석자들은 오랜 시간 가족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지역사회의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