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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소방서 시민수상구조대 가동

충북 충주소방서는 지난 24일 본서 3층 대회의실에서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저감과 안전한 여가 환경 조성을 위한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119시민수상구조대원 40명이 참여했다.교육은 119구조대장이 인명구조장비 사용법 등 수난 구조 실무를 담당해 장비 운용과 현장 대응 절차를 숙달하도록 진행했고, 구급담당자가 심폐소생술과 기본 응급처치법을 중심으로 익수·열탈진 등 여름철 빈발 응급상황 대응 요령을 교육했다.충주소방서는 7월1일부터 8월31일까지 물놀이 안전관리 현장 운영에 들어간다. 운영은 일반...
생활고에 시달리던 모자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중이다.22일 충북 음성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0일 음성군의 한 아파트에서 50대 여성 A씨와 작은 아들 B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전날부터 A씨와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A씨 큰 아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집 내부에서 숨져있는 이들을 발견했다.현장에서는 생활고를 비관하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됐으며 최근 이들은 수천만원 상당의 보이스피싱 피해까지 입었던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사망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한편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우리나라 초·중학교 교사 상당수가 학부모와의 관계에서 어려움이 크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중학교 교사는 3명 중 1명이 학부모와의 관계에서 무력감을 느끼고 초등학교 교사는 2명 중 1명꼴로 무력감을 호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한국교육개발원 `교육정책포럼' 395호 보고서를 보면 중학교 교사에 비해 초등학교 교사 집단에서 학부모 응대의 어려움이 더 높게 인식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이 보고서는 금종예 한국교육개발원 연구위원이 제출했다.앞서 한국교육개발원은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2023년과 2024년 `공교육
충북도가 지난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도내 산림 및 산사태 피해 지역 21곳의 복구사업을 마무리했다.지난해 7월 중순 도내 집중호우로 청주시와 괴산군 등 도내 6개 시군 21곳에 1.8㏊ 면적의 산사태가 발생, 약 3억50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도는 사고 지역의 항구적인 방재 성능 확보를 최우선 목표로 총사업비 9억8000만원을 반영한 맞춤형 복구공사를 추진했다. 골막이, 기슭막이 등 계류 안정화와 토사 유출을 막는 사면 녹화 작업을 전면 마무리해 장마철 추가 피해 위험을 사전에 차단했다.김진형 도 환경산림
충북 보은에서 과수화상병 발생 농가가 추가됐다. 20일 충북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18일 보은군 산외면에 있는 농가 1곳에서 과수화상병 감염이 확인됐다. 농정당국은 이 농가에 대해 출입 제한 조처하고, 감염나무 제거와 생석회 살포, 매몰 처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발생 농가의 바이러스 유입 경로를 역학조사 하면서 인접한 시·군에 대한 예찰도 강화했다. 지난달 14일 충주시 대소원면의 한 농가에서 과수화상병이 올해 처음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도내 누적 피해는 8개 시·군 47곳, 19
   충남 계룡시가 지역 관내 음식점 서비스 수준 향상과 외식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음식점 영업주 34명과 함께 전남 목포시 일원에서 선진지 견학을 진행했다. 이번 견학은 맛과 친절로 유명한 목포시의 우수 외식업소 운영사례를 벤치마킹해 계룡시 음식점의 역량을 높이고 골목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견학단은 목포시가 선정한 ‘목포 으뜸맛집’과 주요 식당을 방문해 차별화된 메뉴 구성과 고객 맞춤형 서비스 전략, 철저한 위생관리 시스템 등을 집중적으로 살펴봤다.   시는 이번 견학
대전시의 재정 악화로 지역화폐인 대전사랑카드 캐시백 지급이 내달부터 중단될 전망이다. 0시 축제도 폐지될것으로 보인다.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은 22일 대전 동구 중앙시장활성화구역상인회에서 열린 ‘소상공인과의 대화’에서 “다음달 대전사랑카드 집행할 예산이 ‘0원’이라고 한다”며 “7월 캐시백 지급 행사는 못할 상황”이라고 밝혔다.허 당선인은 “지역화폐 사업의 시비 매칭이 안 돼 있고, 국비 몇십억만 남아있는 상황인데 당장은 추가경정예산 편성이 어려우니 7∼8월은 캐시백 지급이 어려울 것 같다”고 말했다.허 당선인은 민선
코스피가 반등한 지 하루 만에 5.8% 하락하며 26일 8411로 장을 마감했다. ‘검은 화요일’에 이어 불과 사흘 만에 또 다시 급락을 반복하며 매매거래를 중단하는 서킷브레이커가 한 주에 두 번 발동되는 최초의 사태를 겪는 등 롤러코스터 증시가 반복됐다.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519.09p 내린 8411.21로 장을 마감했다.미국 마이크론발 반도체 강세를 배경으로 다시 살아나는 듯했던 국내 증시는 하루 만에 극심한 변동성을 드러내며 4~5% 이상의 급등락을 반복했
6월 22일 출시된 청년미래적금의 가입신청 인원이 6월 26일 13시 기준 100만명을 넘어섰다.청년미래적금은 가입신청 첫 5영업일 동안에는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5부제를 운영 중이며, 이후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5영업일 동안은 출생연도와 관계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가입신청이 가능하다.한편, 금융위원회와 서민금융진흥원은 가입 신청자 중 가입요건을 충족한 모든 청년들의 가입이 가능하도록 운영할 예정이다.청년미래적금 관련 세부내용은 청년미래적금 웹페이지(fill4yo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은 교육자치 실현과 지역 중심 교육행정 강화를 위해 '지역추천 교육장 공모제'를 오는 9월 1일자 인사를 통해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제도는 안 당선인의 5대 공약 가운데 네 번째 공약인 '교육자치 실현으로 교육격차 해소'를 구체화하는 첫 번째 후속 조치다. 안 당선인은 공약을 통해 교육장 공모제 확대와 자치형 학교 리더십 강화를 약속한 바 있다.지역 추천 교육장 공모제는 교육장이 지역 사회와 학교 현장을 가장 잘 이해하는 교육 리더가 될 수 있도록 교육감의 인사 권한을 지
전기안전공사가 신입직원의 사회생활 첫 출발을 가족과 함께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가족이 교육수료식에 참석해 임명장 수여와 기념촬영을 함께하며 신입직원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고 가족친화 조직문화 확산에도 힘을 보탰다.한국전기안전공사는 26일 전북혁신도시에 위치한 본사 새울림홀에서 2026년 신입직원 교육수료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신입직원 93명과 부모 등 가족 95명이 참석했다. 신입직원은 경영관리직 12명, 기술직 78명, 연구직 3명으로 구성됐으며, 공사는 지난해부터 가족 초청 교육수료식을 운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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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인천에서 러브버그로 불리는 붉은등우단털파리 관련 민원이 작년 대비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26일 인천시에 따르면 지난 15일부터 10개 군·구에 접수된 러브버그 관련 민원은 122건이다.군·구별로는 계양구 46건, 서구 21건, 남동구 20건, 부평구 12건, 강화군·연수구 7건, 미추홀구·중구 4건 등 순으로 나타났다.시는 국립산림과학원이 러브버그 주요 활동 시기를 15일부터 29일까지로 예측한 것을 고려할 때 관련 민원이 작년보다 대폭 감소한 것으로 보고 있다.지난해 인천에서는 러브버그 관련 민원이 1,512여건 접수
제주특별자치도가 캐나다, 인도네시아 주요 인사들과 연이어 만나 에너지 전환 정책 경험을 공유하고 청정에너지 및 섬 지역 협력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오영훈 제주도지사는 26일 오전 해비치호텔에서 필립 라포르튠 주한캐나다 대사를 만나 제주형 에너지 전환 정책과 양 지역 간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라포르튠 대사는 “제주가 관광·농업·수산업을 기반으로 성장해 왔고 고령화라는 과제도 안고 있다는 점에서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노바스코샤 등 캐나다 대서양 연안 지역과 유사한 점이 있다”며 “지역 간 협력으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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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방해양경찰청이 방제업무 발전과 현장 중심의 해양오염 대응체계 강화를 위한 소통에 나섰다.제주지방해양경찰청은 26일 오전 청사 1층 대회의실에서 김한규 해양경찰청 해양오염방제국장 주재로 ‘방제업무 발전 현장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해양경찰청 해양오염방제국을 비롯해 제주지방해양경찰청과 소속 해양경찰서 방제업무 담당자 20여 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방제 현장에서의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한편 업무 수행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과제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본청과 현장 간 소통을 통해 실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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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가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가 정부의 최종 입장임을 밝힌 가운데 여권이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를 위한 형사소송법 개정 추진을 본격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26일 국회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의 검찰 개혁 의지는 단 한 번도 멈춘 적이 없다. 수사와 기소의 분리
셀트리온이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바이오 전시 행사 ‘2026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에 참가해 AI 기반 신약 개발 역량 등 다양한 사업 분야에서 글로벌 파트너링 기회를 적극 확대하며 차세대 성장 동력을 강화했다.바이오USA는 글로벌 전역에서 1500개 이상의 제약·바이오 기업과 투자자, 연구기관 등이 참가하고 약 2만명 이상의 업계 관계자가 방문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바이오 산업 행사다. 셀트리온은 지난 2010년부터 17년 연속 바이오USA에 참가해 글
재택근무와 온라인 학습, 주식·코딩 등 멀티태스킹 작업이 일상화되면서 데스크테리어와 인체공학적 작업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모니터의 높낮이와 각도를 자유롭게 조절해 거북목을 예방해 주는 ‘모니터암’이 현대인의 필수 PC 주변기기로 떠오른 이유다.이에 글로벌 디스플레이 전문 브랜드 벤큐가 일반적인 업무 및 학습 환경에 최적화된 모니터암 ‘BSL01’과 ‘BDL01’을 새롭게 선보인다.이번 신제품은 벤큐의 모니터암 라인업인 ‘에르고암’ 시리즈의 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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긁힌 콘택트렌즈, 자외선 1시간 쬐니 '새것처럼'
자외선을 쬐면 흠집이 스스로 사라지는 콘택트렌즈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최정현, 조병기 연구원으로 구성된 연구팀은 23일 국제학술지 'ACS 응용 고분자 재료'를 통해 자외선을 이용해 손상된 부분을 스스로 복구하는 새로운 하이드로젤 소재 개발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이 신소재로 만든 콘택트렌즈는 흠집이 생겼을 때 특정 파장의 자외선을 1시간 동안 쬐면 긁힌 부분이 거의 완벽하게 복구되는 특징을 보인다.연구팀이 개발한 하이드로젤은 이황화 결합을 가진 고분자로 이뤄져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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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식, 선거 뒤 다시 불거진 명-청대전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 비판
김근식 경남대 교수가 6.3지방선거 뒤 격화하고 있는 여권 내부의 이른바 '명-청대전'과 관련해 20일 "남탓 말고 스스로 거울앞에 서서 본인의 말을 되새겨 보라"고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했다.김 교수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원수 싸우듯 하지 마라'고요? 민주당 정청래 대표에게만 비판하지 말고 가슴에 손을 얹고 본인에게 물어보라"며 이렇게 말했다. 또 "'욕하고 헐뜯고 공격하고, 진짜 죽일듯이 싸우다 진짜 죽이면 어떡하냐'고요? 민주당에만 혼내지 말고 대통령 스스로 본인의 행동을 돌이켜 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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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가 시세 좌우한다… ‘북오산자이 드포레’, 남다른 상품성에 청약 기대감↑
유명 서점 협업 도서관·스카이라운지 등 차별화된 커뮤니티 품은 단지 ‘강세’사운드 전용공간·사우나·티하우스 등 라이프스타일 고려한 커뮤니티 돋보여 수도권 아파트의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로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이 급부상하고 있다. 과거 피트니스센터나 독서실 등 기본적인 부대시설을 갖췄는지가 주된 평가 기준이었다면, 최근에는 얼마나 특색 있고 완성도 높은 커뮤니티를 제공하느냐가 단지의 상품성과 주거 만족도를 가르는 핵심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최근 수요자들은 아파트를 선택할 때 입지와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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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서 과수화상병 추가 발생…충북 누적 47곳 19.37㏊
충북 보은에서 과수화상병 발생 농가가 추가됐다. 20일 충북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18일 보은군 산외면에 있는 농가 1곳에서 과수화상병 감염이 확인됐다. 농정당국은 이 농가에 대해 출입 제한 조처하고, 감염나무 제거와 생석회 살포, 매몰 처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발생 농가의 바이러스 유입 경로를 역학조사 하면서 인접한 시·군에 대한 예찰도 강화했다. 지난달 14일 충주시 대소원면의 한 농가에서 과수화상병이 올해 처음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도내 누적 피해는 8개 시·군 47곳,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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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기업 4곳 미국시장 진출 지원
충북도가 도내 유망 바이오기업들의 글로벌 진출 지원에 힘을 보태고 있다.도는 미국 현지시간으로 지난 19~20일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재미한인제약인협회 심포지엄에 도내 바이오기업 4개사가 참가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이번 지원은 `2026년 글로벌 생명산업 협력 컨퍼런스'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도는 기업별 기술 수준과 사업화 현황, 해외 진출 수요 등을 사전에 조사해 미국 현지 전문가와의 맞춤형 상담을 연계했다.행사에는 △혈관재생 세포치료제 기술을 개발하는 유스바이오글로벌 △인공지능 기반 뇌혈류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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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글로벌 ESG 평가서 ‘실버 메달’ 첫 획득… 글로벌 상위 15%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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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이 글로벌 ESG 평가에서 처음으로 실버 등급을 받았다.현대로템은 글로벌 ESG 평가 기관인 에코바디스로부터 실버 등급을 획득했다고 오늘 밝혔다. 실버 등급은 전체 상위 15% 이내 기업에 수여된다.에코바디스는 전 세계 180여 국가에 있는 13만여 기업들을 대상으로 최근 3개년 데이터를 활용해 ESG 등급을 평가하는 기관이다. 전 세계 완성차 업체들은 부품업체의 지속가능 경영 능력을 판단할 때 에코바디스의 평가 등급을 핵심 지표로 활용하고 있다.현대로템은 환경, 노동·인권, 윤리, 공급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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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교육원, 장애아동 대상 체험형 안전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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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이 장애아동을 대상으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국토안전관리원은 경북 김천에 있는 안전체험관에서 김천 효동어린이집 장애아동들이 참여한 체험형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오늘 밝혔다.이틀간 진행된 교육은 장애아동의 눈높이에 맞는 안전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화재·지진 등 재난 상황 시 행동 요령을 익히게 위해 추진됐다.프로그램은 지진 안전, 화재 대피, 소화기 사용, 심폐소생술 등 생활 속에서 꼭 필요한 안전수칙을 직접 체험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관리원은 아동들이 실제 상황에 가까운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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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러브버그 민원 1,512→122건 뚝... “방제 작업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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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인천에서 러브버그로 불리는 붉은등우단털파리 관련 민원이 작년 대비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26일 인천시에 따르면 지난 15일부터 10개 군·구에 접수된 러브버그 관련 민원은 122건이다.군·구별로는 계양구 46건, 서구 21건, 남동구 20건, 부평구 12건, 강화군·연수구 7건, 미추홀구·중구 4건 등 순으로 나타났다.시는 국립산림과학원이 러브버그 주요 활동 시기를 15일부터 29일까지로 예측한 것을 고려할 때 관련 민원이 작년보다 대폭 감소한 것으로 보고 있다.지난해 인천에서는 러브버그 관련 민원이 1,512여건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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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경찰청·적십자와 폭력피해 아동·청소년 '일상회복' 돕는다
LG가 경찰청,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폭력피해 아동과 청소년의 일상회복 돕기에 나선다. 각자의 전문 역량을 모아 폭력 피해로 고통 받는 아동·청소년의 회복과 건강한 성장을 돕는 긴급 지원 체계를 마련할 예정이다LG는 26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경찰청, 대한적십자사와 '폭력 피해 아동·청소년 긴급 지원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LG는 성금을 지원하고 경찰청은 피해자를 발굴하며, 대한적십자사는 피해자의 심리·경제적 회복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이번 사업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