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6일 아랍에미리트와 협의를 통해 UAE로부터 600만 배럴 이상의 원유를 긴급 도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서...
충북 음성군의회가 20일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에 ‘2026년도 적십자 희망성금’ 100만 원과 ‘인도주의 지정 기탁 성금’ 500만 원 등 총 6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장현봉회장과 음성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경섭민간위원장이 참석해 지역사회 연대와 나눔의 의미를 공유했다. 이번 성금은 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 운영 기금 집행 후 남은 예산 5500만원을 지역사회에 환원하자는 도내 11개 시·군 의장단의 뜻에 따라 추진됐다. 김영호 의장은 “해당 재원은 지난해 해외 연수비
정부가 중동 정세 악화에 대응해 아랍에미리트로부터 600만 배럴 이상의 원유를 긴급 도입하고, 현지에 발이 묶인 우리 국민의 귀국 항공편도 재개하기로 했다.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6일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중동 상황이 급격히 악화한 가운데 UAE와 즉각적인 협의를 통해 재외국민 보호와 에너지 안보 대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강 비서실장에 따르면 현재 중동 14개국에는 우리 국민 약 1만8000명이 체류 중이며 이 가운데 4900여명이 단기 체류자다. 이 중 약 3500명은
김석희 기자 = 인제군이 농촌 고령화와 인구 감소에 대응하고 지역 농업의 미래 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2026년 인제형 청년농업인 영농정착금
김만식 기자 = 정신질환자 주거 안전망을 강화하는 공공 주거지원 사업이 지난해에 이어 지속 추진된다.경주시는 사업비 7,600만 원을 들여 ‘202
김석희 기자 = 속초시가 산불 조기 감지와 예방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시스템을 설치하고 운영에 들어간다.시는 최근 5,600만 원을 들여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에 따른 중동 정세가 불안한 가운데, 청와대는 6일 중동 지역에 체류중인 국민들의 귀국을 위해 아랍에미리트와 협의를 거쳐 UAE국적의 민항기...
김석희 기자 = 동해시가 위생적이고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과 소상공인 영업장 환경 개선을 위해 음식점·숙박업소·이·미용업소를 대상으로 환경개선
국내 최대 직영 중고차 플랫폼 기업 K Car가 브랜드 모델 에스파 카리나와 함께한 광고 캠페인 ‘차가 먼저인 사람들’이 지난 1일 온에어 이후 유튜브 약 2000만 회, 인스타그램 약 600만 회 조회수를 기록하며 2000만 뷰를 돌파했다. 케이카는 소비자 호응에 대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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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장 후보들 캠프 왜 ‘포항정치 1번지’ 오광장 몰릴까
6.3 지방선거 포항시장에 출마하는 예비후보들의 캠프가 ‘포항 정치 1번지’로 불리는 오광장 일대로 몰리고 있다. 포항 오광장에서 형산강 로터리를 연결하는 포스코로 양쪽에는 요즘 포항시장과 경북도지사에 출마하는 예비후보들의 얼굴이 담긴 대형 현수막이 촘촘하게 내걸려 있다. 그렇다면 포항 오광장 일대에 예비후보들의 캠프가 몰리는 이유는 뭘까. 우선 포항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왕래하는 곳인데다 양쪽 8차선인 포스코로는 접근성이 좋고 홍보하기에 가장 적합한 장소이기 때문으로 보여진다. 이 때문에 이들 예비후보들은 일찌감치 위치 좋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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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성실·우수 납세자 인증서 수여식 개최
안산시는 지난 4일 납세자의 날을 기념해 시청 대회의실에서 성실·우수 납세자로 선정된 법인과 개인에게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5일 밝혔다.성실·우수납세자 인증서는 성실한 납세 문화를 확산하고 납세자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시는 지난 2012년 ‘안산시 성실납세자 등 우대 조례’ 제정 이후 매년 성실·우수납세자를 선정해 인증서를 수여하고 있다.시는 지방세를 체납하지 않고 3년 이상, 3건 이상 납부한 납세자 가운데 구청장 추천과 안산시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개인 30명과 법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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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현역가왕3’ 최종 가왕 탄생…생방송 파이널 승자는 누구
MBN ‘현역가왕3’가 10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최종회를 통해 제3대 가왕을 가리는 결승전 파이널 매치를 펼친다.이번 결승전은 총점 4000점 만점으로 진행된다. 현장 평가 점수와 실시간 문자 투표, 대국민 응원 투표, 신곡 음원 점수 등을 합산해 최종 순위를 결정하는 방식이다.결승 무대에 오른 참가자들은 각자의 사연과 각오를 담은 마지막 공연을 준비했다. 홍지윤은 안주하지 않는 현역 가수가 되겠다는 다짐과 함께 무대를 선보이며, 차지연은 한복과 쪽머리 차림으로 등장해 강렬한 퍼포먼스로 현장의 분위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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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인구 30만 명 회복…대규모 입주로 도시 활력
광명시 인구가 재개발·재건축 단지의 본격적인 입주에 힘입어 30만 명을 넘어섰다.시는 지난 2월 28일 기준 인구가 30만 826명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광명시 인구는 2012년 35만 5천560명으로 정점을 기록한 이후, 노후 도심 재정비 사업이 본격화하며 타지역으로 이주가 증가해 감소세로 전환됐다. 이후 2020년 12월에는 30만 명 아래로 떨어졌고, 2024년 10월 기준 27만 7천281명까지 줄어든 바 있다.이후 2024년 11월부터 광명1동, 광명2동, 철산2동 등 재개발·재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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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관위원장 사퇴 이정현 "국힘은 코마 상태…전기충격기 대고 싶었다"
임명된 지 29일 만이자, 공천관리위원회가 공식 출범한 지 22일 만에 전격 사퇴를 선언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국민의힘은 그야말로 코마 상태"라고 진단했다.이 위원장은 14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이같이 말하며 "전기 충격 수준의 혁신이 필요하다"며 "공관위원장직을 맡은 이상 전기충격기라도 갖다 대서 심장을 다시 뛰게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는 "코마에 빠진 당을 살릴 방법이 전기충격기밖에 없는데, 전기충격기를 들 수 없게 한다면 내가 떠나야지 다른 방법이 있겠느냐"며 "즉흥적인 발상이 아닌 혁신적 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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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대하 "속초가 저를 만들었다…이제는 제가 속초를 바꿀 차례"
더불어민주당 소속 주대하 속초시장 예비후보가 속초의 변화를 위한 도전에 나섰다. 주대하 예비후보는 최근 출마 의지를 밝히며 “속초가 저를 만들었다. 이제는 제가 속초를 바꿀 차례”라며 속초 발전을 위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주 예비후보는 28년간 교단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지역 인재 양성에 힘써왔고, 리우 패럴림픽 총감독을 맡아 국제무대에서도 활동했다. 이후 강원도의원으로 4년간 의정활동을 하며 지역 현안 해결과 정책 추진에 참여해 왔다.그는 “교단에서의 28년, 리우 패럴림픽 총감독 경험, 그리고 도의원으로 보낸 4년의 시간은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