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열연 스틸서비스센터 삼현철강은 2026년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통해 수익중심의 경영체계 강화와 배당성향 40% 이상 유지를 추진한다고 6일 공시했다.삼현철강은 목표로 수익중심의 경영체계 강화로 이익창출능력을 높이고, 배당성향 40% 이상을 유지하겠다고 제시했다. 이를 위해 안정적인 수익창출을 통해 목표이익을 달성하고, 주주가치를 훼손하지 않는 범위에서 배당수준을 유지한다는 계획을 내놨다.조세특례제한법 제104조의27에 따른 고배당기업 여부는 해당으로 분류됐다. 직전 사업연도인
종합 엔터사 스튜디오산타클로스는 주식등 보유 상황을 12일 공시했다. 스튜디오산타클로스의 최대주주인 로아앤코는 이번 보고서에서 주식등의 수를 14만766주 늘렸다고 밝혔다. 로아앤코와 특별관계자 0인의 3월 12일 기준 스튜디오산타클로스 보유 주식등의 수는 207만4694주, 보유 비율은 40.76%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로아앤코는 207만4694주, 40.76%를 보유 중이다.세부 변동 내역을 보면, 3월 11일 로아앤코는 장내매수로 의결권 있는 주식 193만3928주에
채권추심 회사 고려신용정보가 2026년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통해 배당성향 40% 이상 유지와 ROE 20% 이상 유지를 목표로 제시했다고 10일 공시했다. 내부통제 강화와 정보보호 관련 리스크 점검도 함께 추진한다.이번 계획에서 회사는 고배당 세제혜택 유지를 위해 배당성향 40% 이상을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비용 구조 효율화와 운영비 통제를 통해 자본 효율성을 높이겠다는 방침을 내놨다.지배구조 측면에서는 사외이사 확대를 통해 이사회 감독 기능을 강화한다. 또 불법추심 및 신용정보 보
의료영상정보 솔루션 기업 인피니트헬스케어는 2025년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이 267억5302만2576원으로 전년 대비 40.07% 감소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매출 증가에 따른 영업이익 증가에도 영업외 손익 변동이 순이익에 영향을 줬다고 설명했다.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023억9197만1526원으로 직전 사업연도 1015억7018만6804원 대비 0.8%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42억1687만3921원으로 전년 138억9061만5801원보다 2.3% 늘었다.재무현황을 보면 당
디스플레이 부품 제조사 아나패스가 2025년 개별 기준 매출액과 순이익이 전년 대비 큰 폭으로 감소했다고 6일 공시했다.아나패스의 2025년 매출액은 1081억6526만7297원으로, 2024년 1822억953만2699원 대비 40.6%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01억5203만2995원으로 0.5% 증가했다.2025년 당기순이익은 27억1451만369원으로, 2024년 188억9940만3038원 대비 85.6% 줄었다. 회사는 스마트폰 올레드 패널용 TED 판매량 감소 등에 따른 매
합성 펩타이드 기반 생명공학기업 케어젠은 2025사업연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203억9978만3833원으로 전년 대비 40.4% 감소했다고 13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728억799만2793원으로 전년 대비 11.8%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200억9854만9915원으로 37.8% 감소했다.회사 측은 주력 제품군 리뉴얼 추진과 수익성 제고를 위한 전략적 공급 지역 재편 영향으로 매출액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중동 정세 불안과 전쟁 장기화 리스크를 선제 반영한 보수적 매출채권 대
자동차 시트부품 제조 기업 SG&G가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과 매출액이 전년 대비 감소한 실적을 6일 공시했다.SG&G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476억9702만4082원으로, 2024년 507억6245만7794원 대비 6%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8억1807만1334원으로, 2024년 64억1158만8800원 대비 40.5% 줄었다.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은 291억2858만7800원으로, 2024년 161억8327만8060원 대비 80% 증가했다. 회사는
니트 의류 OEM 제조사 온타이드가 최대주주가 크리스에프앤씨에서 약진통상으로 변경됐다고 4일을 공시했다.이번 변경은 최대주주의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에 따른 것이다. 변경 전 최대주주 크리스에프앤씨의 소유주식수는 3080만9824주, 지분율은 40.16%였다.변경 후 최대주주 약진통상의 소유주식수는 3085만2824주, 지분율은 40.21%로 기재됐다. 지분 인수 목적은 경영참여이며, 인수 자금 조달 방법은 자기자금으로 명시됐다.공시된 계약 대상은 온타이드 보통주식, 우선주식 및 경
네트워크 솔루션 전문 기업 다산솔루에타 주식등 보유 상황을 10일 공시했다. 다산솔루에타의 최대주주인 다산인베스트는 특별관계자의 주식 매수로 인해 주식등의 수를 20만9365주 늘렸다고 보고했다.다산인베스트와 특별관계자 5인의 3월 9일 기준 다산솔루에타 보유 주식등의 수는 718만2678주, 보유 비율은 40.01%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다산인베스트는 262만7302주, 14.64%, 특별관계자 퍼시픽블루는 187만8000주, 10.46%, 남민우는 193만8263주,
스포츠 패션 ODM 전문 기업 화승인더스트리가 최근 3개년 평균 별도 당기순이익 기준 배당성향 40% 이상을 목표로 한 ‘2026년 화승인더스트리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5일 공시했다.이번 계획에서 화승인더스트리는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주주환원을 위한 배당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회사의 지속적 성장을 위한 투자와 주주가치 제고, 경영환경 등을 함께 고려해 이익배당을 결정한다는 방침이다.공시 내용에 따르면 화승인더스트리는 조세특례제한법 제104조의27에 따른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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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중산간 마을, 고사리철-농번기 치안 강화한다
고사리철과 농번기가 겹치는 4월, 제주 동부 중산간 마을에 자치경찰단과 동부경찰서가 맞춤형 안심 치안 활동을 펼친다.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동부경찰서와 협업해 제주동부지역 중산간 마을 맞춤형 치안서비스 ‘중산간 마을 안심 경찰활동'을 본격 추진한다.4월 고사리철에는 동부 중산간 오름과 산간지역 방문객이 크게 늘면서 길잃음 사고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제주시 구좌읍 지역은 당근 등 농산물 수확기와 맞물려 농번기 중 빈집을 노린 절도 범죄 위험도 상존한다.자치경찰단과 동부경찰서는 이 같은 중산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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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취업이 단순한 동남아 청년 유입 현상에 머무르는지 여부가 중요하다. 2025년 실제 채용 공고를 통해 선진국 출신 전문 인력 수요가 확대되는 추세다. 저숙련 보완을 넘어 고숙련 연구개발 인재 영입 구조로 재편되고 있는지 분석한다. 그동안 K-취업은 임금 격차 중심의 동남아 이동으로 설명돼 왔다. 그러나 2025년 공개된 삼성전자 외국인 R&D 채용 공고는 다른 흐름을 보여준다. 2025년 2월 24일부터 3월 9일까지 진행된 DS부문 채용은 회로설계, 반도체공정설계, 소프트웨어 개발, 패키지 개발 직무를 포함했다. 근무지는 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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