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 제주사업추진단은 9일 제주시 조천읍 북촌리에 위치한 동백주간활동센터에 ‘EWP에너지1004’ 29번째 프로젝트로 60㎾급 태양광 발전설비 전달식을 열었다.이날 행사에는 한국동서발전 남석열 기획관리부사장, 김경학 제주도의회 의원, 한명미 제주시 복지가족국장 등이 참석했다.EWP에너지1004 프로젝트는 동서발전 임직원들이 생활 속 걸음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에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를 지원하는 친환경 에너지 분야 사회공헌 활동이다.동서발전은 지난 3월 제주시와 동백주간활동센터와 장애인 복지시설 지
DL이앤씨가 친환경 에너지 인프라 구축과 대형 도시정비사업 수주전에 동시에 나서며 사업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제주에서는 청정 수소 발전 전환이 가능한 복합발전소를 수주했고, 서울 목동에서는 재건축 사업 수주를 위한 홍보관을 열고 조합원 공략에 나섰다.15일 DL이앤씨는 한국동서발전이 발주한 '동제주 복합발전소 건설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주 울산 한국동서발전 본사에서 열린 계약식에는 박상신 DL이앤씨 대표와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사업은 제주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가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에 나섰다.당진발전본부는 지난 18일 당진시노인복지관을 찾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점심 배식 봉사’와 ‘여름 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겨울철 김장 김치가 소진되는 여름을 맞아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입맛을 돋우고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봉사활동에는 당진발전본부 노사 합동 임직원 총 27명이 참여했다. 임직원들은 복지관을 찾은 지역 어르신 250여 명에게
국석유공사는 지난22일 울산 본사에서 울산민관청렴협의체 4개 기관 소속 청렴시민감사관이 참여한 가운데 공동회의를 열었다. 을산민관청렴협의체는 한국석유공사와 울산교육청, 울산시설공단, 한국동서발전 등 4개 공공기관 및 울산흥사단이 자율적으로 만든 조직이다. 기관 간 우수시책 공유, 청렴토론회, 청렴캠페인 등 다양한 청렴활동을 공동으로 펼치고 있다.이 협의체 소속 청렴시민감사관은 공공기관에서 위촉한 시민 또는 전문가들로 거구성돼 있다. 부패취약 분야에 대한 발굴 및 개선에 나서는 한편, 필요 시 사규개정·내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는 23일 에너지캠퍼스에서 여름철 무더위를 대비하여 국가유공자·취약계층 등 총 100가구에 300만원 상당의 ‘쿨잠 여름 이불’을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올여름 기록적인 폭염이 예고된 가운데, 냉방비 부담이 큰 에너지 취약계층 가구에 여름 이불을 전달함으로써 보다 안전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특히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통기성이 우수한 냉감 소재 제품으로, 여름철 냉방이 어려운 환경에 거주하는 이웃들에게 쾌적한 수면을 보장하고 온열질환 예방을 도울 것으로 기대된다.
석유공사가 울산지역 공공기관과 함께 청렴 거버넌스 강화에 나섰다.기관별 청렴시민감사관이 한자리에 모여 부패 취약요인을 점검하고 청렴도 향상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한국석유공사는 22일 울산 본사에서 울산민관청렴협의체 소속 기관 청렴시민감사관이 참여한 공동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는 한국석유공사를 비롯해 울산교육청, 울산시설공단, 한국동서발전 등 4개 기관의 청렴시민감사관이 참석했다.회의는 기관 간 협업을 통해 부패 취약분야의 제도와 관행, 업무처리 과정의 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지역사회 청렴문화 확산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는 지난 15일 석문면 교로3리 경로당에서 마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총 2200만원 상당의 건강관리 의료기기를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을 활용하여 체성분 분석기, 의료용 마사지기, 전자 혈압계 등 총 7개 품목을 제공하는 것으로, 발전소 인근 고령 주민들의 건강복지 증진을 목표로 했다. 석문면 교로3리는 당진발전본부 발전소와 가장 가까운 마을로, 고령자 비율이 높아 시내 의료기관 접근이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 당진발전본부는 평소 건강관리가 용이하도록 경
제주환경운동연합은 15일 성명을 내고 한국동서발전㈜이 제주시 구좌읍 동복리 옛 채석장에 추진하는 150㎿ 규모의 ‘제주 청정에너지 복합발전소’ 사업에 대해 제주도가 개발사업 시행승인 절차를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제주환경운동연합은 “이번 지방선거 기간 제주도지사 후보들에게 신규 LNG 발전소 건설계획 재검토를 질의했고, 위성곤 당선인은 환경영향평가가 끝난 상황이기 때문에 제주도 차원에서 절차 중단은 할 수 없는 사항이라는 답변을 내놓았다”고 밝혔다.제주환경운동연합은 “그러나 한국동서발전의 LNG 발전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의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는 23일 계성초등학교에서 유소년 축구 및 유도 꿈나무 육성을 위한 후원금 총 7900만원을 전달했다.당진발전본부는 지난 2005년 첫 지원 이래 올해까지 약 13억 3,600만원의 후원금을 기탁하며 관내 유소년 체육인 양성에 힘써왔다. 올해 후원금은 계성초·신평중 축구부의 운동용품 구매·훈련비, 원당중 유도부의 훈련비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이러한 지속적인 지원에 힘입어 계성초 축구부는 2025년 충남학생체육대회 2위 수상, 신평중 축구부는 2025년 울진 춘계 전국 중등축구대
동서발전이 전통시장 활성화와 여름철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현장 활동에 나섰다.한국동서발전은 19일 울산 전하시장에서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전통시장에서 쌀과 과일, 생필품 등을 구매해 울산 지역 복지시설에 전달했다.아울러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시장 상인들에게 시원한 음료를 제공하고 온열질환 예방수칙과 응급 대처요령을 안내하는 등 여름철 건강관리를 위한 캠페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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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가 농번기 인력난 해소와 농업 인력의 안정적 수급을 위해 몽골 움느고비주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협력체계를 구축했다.제주도는 19일 몽골 움느고비주 지방행정청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엔크밧 나산부얀 움느고비주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몽골 최남단에 위치한 움느고비주는 몽골에서 가장 넓은 행정구역으로, 광물자원이 풍부하며 일부 오아시스 지역에서는 채소 재배가 이뤄지고 있다. 또한 고비사막의 자연경관을 활용한 관광산업이 성장하고 있는 지역이다.이번 협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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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서점 협업 도서관·스카이라운지 등 차별화된 커뮤니티 품은 단지 ‘강세’사운드 전용공간·사우나·티하우스 등 라이프스타일 고려한 커뮤니티 돋보여 수도권 아파트의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로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이 급부상하고 있다. 과거 피트니스센터나 독서실 등 기본적인 부대시설을 갖췄는지가 주된 평가 기준이었다면, 최근에는 얼마나 특색 있고 완성도 높은 커뮤니티를 제공하느냐가 단지의 상품성과 주거 만족도를 가르는 핵심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최근 수요자들은 아파트를 선택할 때 입지와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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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한 충북지사 당선인과 이장섭 청주시장 당선인이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공동 발전을 위한 `원팀 협력체계' 구축을 약속했다.충북지사직 인수위원회와 청주시장직 인수위원회는 25일 충북연구원 대회의실에서 `도-청주시 인수위원회 협치회의'를 개최했다.회의에는 신 당선인, 이 당선인을 비롯해 양측 인수위원장과 부위원장 등이 참석해 지역 현안과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양측은 충북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행정의 경계를 넘어 상시 협력하는 `원팀 협치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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