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훈 국민의힘 의원은 대중형 골프장의 캐디피 결제수단을 신용카드와 계좌이체, 간편결제 등으로 다양화하는 방안이 공정거래위원회 표준약관 개정을 통해 시행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박 의원은 그동안 캐디피 현금 결제 관행을 개선하기 위해 공정위 표준약관 개정을 요청하고 관련 제도 개선을 추진해왔다. 이번 조치로 골프장 이용객의 결제 선택권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는 설명이다.박 의원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김대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을 만나 캐디피 결제수단 다양화를 비롯한 대중형 골프장 제
앞으로는 장례식장이 유족의 동의 없이 조문객의 화환을 임의로 처분하거나 판매할 수 없게 된다. 과일, 음료 등 조리되지 않은 외부 음식물의 반입이 허용되며, 계약
중부뉴스통신 = 장례식장이 이제 마음대로 못 하는 3가지- 장례식장 표준약관 개정① 화환은 장례식장이 마음대로 처리?!→ 화환은 유족 소유처리 전, 유족과 사전
오는 10일부터 자동차보험의 치료비 보상 절차가 전면 개편된다. 자동차사고로 염좌나 단순 타박상을 입은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해 장기치료를 받고자 할 경우, 공적 심의기구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만 치료비를 보장받을 수 있게 된다. 명확한 근거 없이 관행적으로 지급돼 온 경상환자 대상 향후치료비 지급 절차도 원칙적으로 제한된다.금융감독원은 지난달 27일 열린 제4차 금융소비자보호자문위원회 논의와 자문의견을 반영해 이 같은 내용의 ‘자동차보험 표준약관 개정 주요 내용 및 FAQ’를 2일 발표했다.자동차보험은 사고 피해자를 신속히
장례식장 화환을 유족 의사에 따라 처분하도록 하고 외부 음식물 반입 기준을 명확히 하는 등 장례서비스 거래 관행이 개선된다. 장례비용에 대해서도 사전에 반드시 설명해야 한다.공정거래위원회는 유족 동의 없이 장례식장이 화환을 임의로 처분하는 관행을 방지하고, 외부 음식물 반입 기준과 장례비용에 대한 사전 설명 의무를 명확히 하는 내용으로 ‘장례식장 표준약관’을 개정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약관 개정으로 조문객이 보낸 화환은 유족의 소유라는 점을 분명히 하고, 장례식장이 화환을 처분하려면 반드시 유족과 사전에 협의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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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구름 뿜고 안개 내어 산허리를 감추니, 비록 절정이 있은들 뉘라서 다 볼 수 있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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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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