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영대와 이나은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양측이 이를 부인했다. 26일 이나은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뉴스1에 “두 사람은 친한 친구 사이”라고 입장을 밝히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날 김영대 소속사 아우터유니버스 관계자도 뉴스1에 “사실무근”이라며 “두 사람은 친한 친구 사이일 뿐”이라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두 사람이 25일 오후 서울의 한 드럭스토어에서 데이트를 했다며 목격담을 전했다. 그러면서 두 사람의 열애설을 제기한 바 있다. 그러나 양측은 이를 부인하며 친구 사이임을 강조했다. 김영대와 이나은은 드라마 ‘어쩌다
충북교육도서관은 새 학기를 맞아 3월 사서 추천 도서 30권을 선정했다.‘마음 쓰담’을 키워드로 새 학기, 새 출발을 앞두고 학생과 학부모들이 흔들리는 마음을 다독이고 관계의 첫걸음을 내딛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도서로 구성했다.유·초 어린이 대상 추천 도서는 ‘내 친구 안토니오’ ‘숟가락 가족’ ‘나도 상처받지 않고 친구도 상처받지 않는 친구 관계 연습’ 등 10권이다.청소년 추천 도서는 ‘할 말 제대로 하는 10대들의 대화력’ ‘마음 근육을 키우는 하루 10분의 기적’ ‘네임 스티커’ 등 10권을
충남 계룡시는 19일 계룡소방서 직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도의 취지와 참여 방법, 현장 기부 이벤트 등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시는 이날 현장 기부자에게 계룡사랑상품권 1만원을 증정하는 이벤트와 주변 가족·친구·동료에게 추천해 기부 시 추천인과 기부자에게 각각 기프티콘 1만원을 증정하는 친구 추천 이벤트도 함께 진행했다.시 관계자는 “바쁜 업무 중에도 고향사랑기부제에 흔쾌히 참여해 준 계룡소방서 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소중한 참여가 계룡시 발전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인 거장 배우 양조위가 신작 영화 홍보를 위해 18년 만에 서울을 찾는다.12일 영화 ‘침묵의 친구’ 수입·배급사 안다미로에 따르면, 배우 양조위는 오는 4월 2일부터 4월 4일까지 3일간 내한 일정을 소화하며 국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양조위가 작품 홍보를 위
고등학생 10명 중 3명 이상이 학업의 최대 방해 요인으로 스마트폰을 꼽은 것으로 조사됐다. 입시 관련 업체 진학사가 지난 2∼11일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공부 방해 요인 1순위'에 관한 온라인 설문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34.4%가 `스마트폰 및 미디어 사용'을 꼽았다.다음으로는 `부족한 의지 및 미루는 습관', `체력 부족 및 졸음', `뚜렷한 목표나 동기부여 부족', `친구 관계 및 주변 환경' 등의
쿠팡Inc가 대만 타오위안에 네 번째 스마트 물류센터를 구축하며 현지 로켓배송망을 확대했다.쿠팡Inc는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을 적용한 신규 풀필먼트센터를 공식 가동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센터는 고객 주문부터 풀필먼트, 배송 네트워크까지 통합 운영하는 시스템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를 기반으로 주말을 포함해 대만 전체의 70% 지역에 익일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쿠팡은 지난해부터 대만에서 배송 인력을 직접 고용하는 ‘쿠팡프렌즈’를 확대 운영하며 배송 속도와 주문 처리 역량을 높여왔다. 기존
오늘 오후 독립 출판물 박람회인 '제주북페어 2026’가 열리고 있는 한라체육관을 찾았습니다.연일 고생하고 있는 탐라도서관 직원들 격려와 응원을 보냈습니다.한라체육관은 창작자와 출판사, 수많은 독자들로 북적입니다. 29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제주를 비롯해서 전국에서 독립출판물 제작자, 소규모 출판사,책방등 204팀이 참가하고 있습니다.특히 올해 처음으로 중국, 일본, 대만, 스위스, 벨기에등 세계의 여섯나라도 함께하고 있어서 명실상부 글로벌 책축제로 발전하고 있습니다.제주북페어 책축제는 탐라도서관 직원들의 창발적인 아
암표 상습범을 가중 처벌하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국회 문화체육관광위 국민의힘 진종오 의원은 28일 "입장권 부정 판매를 상습적으로 저지르는 경우 그 죄에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 처벌하도록 하는 '국민체육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지난 27일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경찰청이 진종오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암표 매매 적발 건수는 ▲2021년 63건 ▲2022년 34건 ▲2023년 24건 ▲2024년 25건 ▲2025년 46건으로 감소세를 보이다가 다시 증가하는 추
청주 서원대학교는 경북도 출연기관인 독도재단과 대학교육과 연계한 독도 전문가 양성 기반 구축을 위한 독도 강좌 운영 업무협약을 했다.협약은 서원대 휴머니티교양대학에 개설한 ‘독도의 역사’ 강좌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고 독도 전문가 양성과 수료 인증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두 기관은 △독도 관련 자료·콘텐츠 지원 △재단·외부 전문가 특강 운영 △강좌 수료자 대상 ‘독도전문가 과정 수료증’ 발급 △우수 수강생 대상 독도 탐방과 기자단·서포터즈·인턴십 등 재단 프로그램 우선 선발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서원대 관계자
윤건영 충북도교육감은 1일 “공직자의 품격은 맡은 업무에 대한 책임감과 전문성, 상대를 존중하는 태도, 안전과 윤리를 지키는 자세에서 비롯된다”며 기본과 원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윤 교육감은 이날 열린 월례조회에서 4월의 한자성어로 근본을 바르게 세우고 원칙에 충실하자는 뜻의 ‘정본청원’을 제시하며 이같이 밝혔다.윤 교육감은 “자연이 제때 피어야 할 것을 피워내고 질서를 지키듯 공직자 또한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이 기본과 원칙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기본과 원칙은 때로 부담처럼 느껴질 수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