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의회 윤철상 의원이 획일화된 공공시설물에서 벗어나 천안의 역사와 문화, 지역 특산물을 담은 '천안형 공공디자인'을 구축해야 한다며 도시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설 것을 천안시에 촉구했다. 윤 의원은 24일 열린 제29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도시의
  장기수 천안시장의 순회 소통 행보인 ‘천안의 미래, 시민에게 듣다’ 세 번째 대화가 지난 28일 천안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성환·직산읍과 동부 6개 읍면 대화에 이어 열린 이날 행사에는 쌍용1·2·3동 주민 150여 명이 참석해 적극적인 분위기 속에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평소 직장과 생업 등으로 참여가 어려운 직장인과 소상공인 등을 배려해 저녁 시간대에 진행됐다. 장 시장은 주민들과 민선 9기 시정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사전 질문 조율 없이
충남 천안시가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한 '오룡지구 골목상권발전소' 운영을 시작했다. 천안시는 동남구 신부동 77-26에 연면적 658㎡ 규모의 오룡지구 골목상권발전소를 준공하고 이달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5일 밝혔다. 신부동 일대는 과거 천안의 대표 상권이었지만 신도시 개발 이후 인구 유출과 상권 이동으로 침체를 겪어왔다. 시는 골목상권발전소를
천안시는 독립기념관 진입로의 공공옥외광고물을 정비하고 정체성을 담은 안내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12일 동남구 목천읍 동평1길 15 일원에서 열린 제막식에는 장기수 천안시장과 김희곤 독립기념관장, 차병준 한국옥외광고센터장, 지역 주민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사업은 ‘2030 천안시 경관계획 재정비’의 일환으로, 한국지방재정공제회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됐다. 천안시는 천안의 역사성과 정체성을 담은 도시경관을 조성하고자 총사업비 2억 4,000만 원을 투입해 독립기념관 진입 구간의 공공옥외광고물을 정비했
충남 천안시가 독립기념관 진입로의 공공옥외광고물을 정비하고 정체성을 담은 안내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2일 동남구 목천읍 동평1길 15 일원에서 열린 제막식에는 장기수 천안시장과 김희곤 독립기념관장, 차병준 한국옥외광고센터장, 지역 주민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은 ‘2030 천안시 경관계획 재정비’의 일환으로 한국지방재정공제회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됐다. 시는 천안의 역사성과 정체성을 담은 도시경관을 조성하고자 총사업비 2억 4000만 원을 투입해 독립기념관 진입 구간의 공공옥외광고
속보=2027학년도부터는 고의나 중과실로 신입생을 초과모집한 대학에 대해 수사기관의 수사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특히 대규모 초과모집이 발생할 경우 정부의 재정지원사업에서도 페널티를 받을 수 있게 됐다.교육부는 3일 이러한 내용의 `대학 초과모집 관리체계 유도 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교육부의 이번 조처는 올해 충남 천안의 순천향대 의대가 11명을 초과모집한 사실이 드러난 데 따른 후속책이다.교육부에 따르면 전체 대학의 2026학년도 초과모집 인원은 191명으로 집계됐다.
속보=충남 천안의 한 교회에서 생활하던 11세 아동이 숨진 사건과 관련, 외할머니가 아동을 학대치사 등의 혐의로 구속됐다.대전지법 천안지원 박헌행 영장전담부장판사는 11일 숨진 A군의 외조모 B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진행한 뒤 사안이 중대하고, 도망할 염려가 있다는 등의 이유로 구속 영장을 발부했다.B씨는 지난 5일 오후 8시 48분쯤 외손자인 A군이 천안 한 교회에서 고열·의식저하 증상을 보인 뒤 3시간여 만에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A군을 학대·방임
한국 축구를 둘러싼 잡음이 커지면서 해외 주요 매체들이 잇따라 관련 소식을 전하고 있다.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관련 경찰 압수수색과 과거 외국인 심판 성접대 의혹이 동시에 외신의 주목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경찰은 지난 6일 홍 전 감독 선임 과정의 비위 의혹을 확인하기 위해 충남 천안의 축구종합센터와 서울 축구회관을 압수수색했다. 이와 별개로 2016년 문화체육관광부 감사에서는 축구협회가 2011년 3월부터 2012년 3월까지 국내에서 열린 월드컵·올림픽 예선전 3경기와 평가전 4경기 등 총 7경기 기간 외국인 심
충남 천안시는 ‘2026 천안 방문의 해’를 맞아 중국 산둥성 위해시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문화관광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교류는 지난 4월과 6월 두 차례 실시한 중국 교장단 사전답사 후 추진되는 후속 활동이다. 이달 1일부터 23일까지 총 4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중국 청소년과 학부모 등 800여 명이 천안을 방문한다. 첫 방문단 200명은 1일부터 이틀간 천안의 대표 관광자원을 둘러본다. 한·중 청소년 문화예술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충남안전체험관과 태조산 일원을 방문해 자연·체험 콘텐츠를
장기수 천안시장이 시민과 직접 마주하며 지역 현안을 듣는 순회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이번 두 번째 시민과의 대화에서는 천안 동부권 발전과 균형성장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쏟아지며 ‘동부권 대전환’의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됐다. 천안시는 지난 24일 독립기념관 겨레누리관에서 ‘천안의 미래, 시민에게 듣다’ 두 번째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성환·직산읍에 이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목천읍, 북면, 성남면, 수신면, 병천면, 동면 등 동부권 6개 읍·면 주민 150여 명이 참석해 민선 9기 시정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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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 생활권, 반도체 수혜 ‘북오산자이 드포레’ 아파트, 미분양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
경기 남부권역을 중심으로 거대한 반도체 산업 생태계가 확장되면서 배후 주거지에 대한 부동산 시장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경기도 오산시 일대는 인접한 화성 동탄신도시의 대규모 인프라를 직접적으로 공유할 수 있다는 지리적 강점에 힘입어 신흥 주거 단지로 급부상 중이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오산시 내삼미동 일원에 들어서는 대형 건설사 브랜드 단지 '북오산자이 드포레'가 일부 미계약 물량에 대한 선착순 공급 일정을 진행하고 있어 지역 내외 실수요층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이 단지는 오산 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에 새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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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을 살려달라”…5위와 2312표차, 최고위원 막판 뒤집 가능할까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선거가 막판 초박빙 승부로 접어들었다.원외·평당원 후보 김용이 당선권인 5위 한민수 후보를 불과 2312표, 0.15%p 차로 바짝 추격하면서 막판 역전 가능성을 열어뒀다.16일 경기·서울 권리당원 순회경선을 끝으로 지역 순회경선이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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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큐반 '다음 투자 열풍은 비트코인 아닌 AI 칩'
억만장자 투자자 마크 큐반이 인공지능용 고성능 칩을 다음 투자 열풍의 중심으로 지목했다. 16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큐번은 엑스에 칩이라는 자산군이 새로운 크립토가 될 것이라고 썼다.큐반이 언급한 대상은 인공지능 구동에 쓰이는 고성능 GPU다. 그는 컴퓨팅 하드웨어가 독립적인 투자 자산군으로 자리 잡을 수 있다고 봤다. 컴퓨터 칩은 보통 시간이 지나며 가치가 떨어지는 장비로 여겨졌지만, AI 성장세가 이런 인식을 흔들고 있다는 설명이다.암호화폐 업계에서는 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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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경기도당 당원대회서 “광명갑은 하나…당원주권으로 민주당 새로운 미래 열 것”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더불어민주당 임오경 국회의원이 16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경기도당 당원대회 및 당대표·최고위원 선출 순회경선 합동연설회’에 참석해 당원들과 함께 민주당의 새로운 지도부 출범을 앞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광명갑 당원 100여 명이 함께해 경기도당위원장 선출과 당대표·최고위원 후보자들의 합동연설에 힘을 보탰다. 광명갑 당원들은 행사 내내 한마음으로 현장을 지키며 높은 결집력과 단합된 모습을 보여줬다.임오경 의원은 “광명갑 당원들의 단결력과 일사불란한 원팀의 힘이 현장에서 단연 돋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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