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안전체험관은 한중 청소년 문화예술·관광 교류 일정으로 도를 찾은 중국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난 1일 실전 중심의 체험형 안전교육을 운영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4월과 6월 충남안전체험관을 찾은 중국 위해시 사립학원 교장단과의 교류를 계기로 추진했으며, 중국 청소년이 안전교육 시설과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이날 학생들은 2개 회차로 나눠 사회재난 체험에 참여했다.  회차별로 도시철도, 교통사고, 실내 화재 체험을 차례로 진행해 재난 상황별 행동 요령과 안전한 대피 방법을 익혔다
김만식 기자 = 천안시는 ‘2026 천안 방문의 해’를 맞아 중국 산둥성 위해시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문화관광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충남 천안시는 ‘2026 천안 방문의 해’를 맞아 중국 산둥성 위해시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문화관광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교류는 지난 4월과 6월 두 차례 실시한 중국 교장단 사전답사 후 추진되는 후속 활동이다. 이달 1일부터 23일까지 총 4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중국 청소년과 학부모 등 800여 명이 천안을 방문한다. 첫 방문단 200명은 1일부터 이틀간 천안의 대표 관광자원을 둘러본다. 한·중 청소년 문화예술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충남안전체험관과 태조산 일원을 방문해 자연·체험 콘텐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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