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문서를 위조한 제주시 공무원에게 중징계 요구 처분이 내려졌다.2일 제주도감사위원회에 따르면 시공업체 대표의 부탁으로 개인하수처리시설 준공필증을 위조한 제주시 공무원 A씨에 대해 중징계 처분을 내릴 것을 제주시장에게 요구했다.감사위에 따르면 공무원 A씨는 2018년 8월부터 지난해 7월까지 개인하수처리시설 준공 및 사전검사 업무를 맡아왔다.A씨는 시공업체 대표가 준공필증을 받지 못하면 하도급 공사를 받지 못한다며 여러 차례 부탁하자, 업무용 컴퓨터로 내용을 임의로 수정해 개인하수처리시설 준공검사 적합통지 공문서 2건을 위조하고 건넨
금융감독원이 홈플러스 사태와 관련해 사모투자펀드 운영사 MBK파트너스에 ‘직무정지’의 중징계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금융위원회 회의를 거쳐 중징계가 최종 확정될 경우 기관 전용 사모펀드 첫 중징계 사례가 된다.MBK파트너스는 금감원 징계 결과에 대해 향후 관련 법적 절차를 통해 관련 쟁점에 대한 당사 입장을 성실히 소명해 나가겠다고 3일 밝혔다.노조 측도 이날 입장문을 내고 10만 명의 생존권 문제가 달렸다며 MBK와 메리츠금융그룹, 정부 모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금감원은 지난 2일 오후
보완수사권 존폐 논란을 촉발한 광주 여고생 살해 피의자 장윤기 사건과 유사하게 사건 문의나 청탁으로 감찰받은 경찰관이 최근 5년 새 27명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 가운데 ...
2023년 7월 발생한 해병대원 '채상병' 순직사건 당시 현장 지휘관들이 사건 발생 3년 만에 해임 등 중징계 처분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24일 국회 국방위원
의회 사무국장을 폭행해 검찰에 송치된 여재만 인천 계양구의원에 대한 의회 차원의 중징계 절차에 속도가 붙고 있다.▶ 관련기사 : 인천일보 7월8일자 7면 '폭행논란 휩싸인 계양구의회…기강 확립 요구 봇물'계양구의회는 21일 오전 11시 제26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여재만
제주시청 공무원이 개인하수처리시설 준공필증을 위조해 시공업체에 발급한 사실이 드러나 파장이 일고 있다. 감사위원회는 해당 공무원에 대해 중징계 처분을 요구했다.제주특별자치도감사위원회는 2일 개인하수처리시설 준공검사 적합 통지 공문서를 위조하고 이를 행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제주시청 소속 공무원 A씨에 대해 제주시장에게 중징계 처분을 요구했다고 밝혔다.감사위원회에 따르면 A씨는 2018년 8월부터 2025년 7월까지 제주시 관련 부서에서 개인하수처리시설 준공 및 사전검사 업무를 담당했다.시공업체에 위조된 개인하수처리시설 준공필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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