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은 마을 단위로 빗물을 모아 밭작물 관개용수로 활용하는 ‘무동력 통합 농업용수 공급 기술’을 개발했다.기후변화로 가뭄이 잦아지면서 농업용수 확보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특히 중산간‧고지대는 지하수 관정 개발과 전력 공급에 제약이 있어 농업용수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이번에 개발한 ‘무동력 통합 농업용수 공급 기술’은 별도 동력원 없이 빗물을 모아 저장하고 필요할 때 밭에 공급하도록 설계됐다. 비가 내릴 때 땅에 스며들지 못하고 지표면을 따라 흘러가 버리는 빗물을
김영태 산청군의원이 안정적인 수자원 확보를 위해 ‘지하수 저류댐’ 건설을 제안했다.김 군의원은 3일 열린 제315회 산청군의회 제1차
중부뉴스통신 =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8월 25일 국제표준화기구 정회원국을 대상으로 지하수 기술위원회 설립 투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온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내 지하수 관정 5,664공을 대상으로 벌이고 있는 이용실태조사가 67.2% 진행됐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조사는 지하수를 체계적으로 보전·관리
지하수 빅데이터 및 AI 융합 솔루션 전문기업 딥워터에이아이가 중소벤처기업부의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 ‘팁스’에 최종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선정으로 딥워터에이아이는 향후 2년간 정부 연구개발 자금을 지원받아 지하수자원 운용 지원 시스템 ‘AI GRID’의 개발과 상용화에 본격 착수한다.민간이 선 검증후 정부가 잇는 ‘팁스’, 기술·사업성 동시 인정팁스
상주시는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환경공무관의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해 친환경 전기 노면 청소기 3대를 도입하여 오는 11월까지 시범 운영한다. 안재민 상주시장은 4일 오전 8시경 상주종합버스터미널 일대에서 친환경 전기 노면 청소기를 활용해 거리 청소에 나섰다.청소기를 끌고 다니며 거리에 떨어진 담배꽁초와 쓰레기에 흡입구를 갖다 대자 순식간에 빨려 들어가 거리가 깨끗해졌다.친환경 노면 청소기는 전기 동력을 이용해 환경공무관이 쉽게 끌고 다닐 수 있게 만들어진 이동식 청소기로 전기 모터로 구동되기
22시간전
상주시는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환경공무관의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해 친환경 전기 노면 청소기 3대를 도입하여 오는 11월까지 시범 운영한다. 안재민 상주시장은 4일 오전 8시경 상주종합버스터미널 일대에서 친환경 전기 노면 청소기를 활용해 거리 청소에 나섰다.청소기를 끌고 다니며 거리에 떨어진 담배꽁초와 쓰레기에 흡입구를 갖다 대자 순식간에 빨려 들어가 거리가 깨끗해졌다.친환경 노면 청소기는 전기 동력을 이용해 환경공무관이 쉽게 끌고 다닐 수 있게 만들어진 이동식 청소기로 전기 모터로 구동되기 때문에 소
현대건설이 하반기 신입사원과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공개채용에 나선다.현대건설은 토목, 건축주택, 플랜트, 뉴에너지, 지원, 안전품질 등 주요 분야에서 신입사원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모집 직무는 토목의 경우 설계·토목·전기, 건축주택은 건축·설비·전기·토목 분야다. 플랜트에서는 기계·화공·전기 인력을 선발하며, 뉴에너지 분야에서는 원자력과 기계·화공·전기·토목·건축 직무를 모집한다. 이밖에 경영일반과 안전 직무도 채용 대상에 포함됐다.현대건설은 주요 성장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기계·전기·배관을 통
양산복지재단은 취약계층에게 맞춤형으로 생활 전기·전자제품을 지원하는 ‘2026년 에너지업 공모사업’ 지원증서 전달식을 5일
함안군은 가야공구종합상사에서가 지역사회의 전기 안전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누전차단용 콘센트 70개를 기탁했다고 지난 25일 밝혔다.이번에 기탁한 누전차단용 콘센트는 전기 사용 중 발생할 수 있는 누전으로부터 사용자를 보호하고 전기 안전사고 예방에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지역 내 필요한 가정과 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김영화 대표는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안전과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차석호 함안군수는 “누전으로 인한 전기 안전사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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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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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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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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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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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대책 시행
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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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검단구 신청사 부지 불로동 ‘업무14’ 최종 확정
인천 검단구 신청사 부지가 불로동 688 일원 ‘업무용지 14’로 최종 확정됐다.8일 검단구에 따르면 지난달 6일 주민설명회에서 후보지별 평가 결과를 공개한 뒤 추가 의견수렴 등 후속 절차를 거쳐 업무용지 14를 신청사 건립 부지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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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전북도당, 운영위원회 구성…“전북 발전 이끌 또 하나의 선택지 될 것”
국민의힘 전북도당은 8일 도당 운영위원회를 공식 구성하고 운영위원 30명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을 가졌다. 도당은 이번 운영위원회를 도당 주요 당직자와 기업인, 대학교수, 각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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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소방, '제26회 불조심 어린이마당 퀴즈대회' 경기도 예선 진행
경기도소방재난본부가 도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과 생활안전 지식을 겨루는 퀴즈대회를 열었다. 도 소방재난본부는 8일 도내 초등학교 4~5학년을 대상으로 ‘제26회 불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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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시의회 “새만금신항 군산 관할 결정은 원칙 배제…대법원 제소 총력 대응”
행정안전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가 새만금신항 매립지의 관할권을 군산시로 의결하고 행안부가 이를 공고하자 전북자치도 김제시와 김제시의회가 강하게 반발하며 대법원 소송을 비롯한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선언했다. 김제시와 김제시의회는 8일 오전 김제시청 상황실에서 정성주 김제시장과 이정자 김제시의회 의장 시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행안부 중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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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공관장 14곳 공석…대사관 9곳·총영사관 5곳
외교부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서 지난 8월 28일 기준 재외공관 14곳의 공관장이 공석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대사관 9곳과 총영사관 5곳으로, 해외 사건·사고 때 현장을 총괄할 책임자의 장기 공백을 줄여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민의힘 간사인 김대식 의원이 외교부의 ‘재외공관장 공석 현황’을 분석한 결과다. 다만 이 수치는 8월 28일을 기준으로 작성됐으며 이후 인사가 진행된 만큼 현재 공석 현황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아프리카·아시아 주요 공관 포함기준일 당시 공석인 대사관은 가봉, 남아프리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