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기 의정부시장은 8월 25일 흥선동의 한 카페에서 동 자생단체장들과 만나 송산3동에 이어 두 번째 ‘시의적절한 시시콜콜’ 현장 소통에 나섰다.시의적절한 시시콜콜은 ‘시민의 뜻에 꼭 맞게, 시장과 시민이 나누는 이야기’를 주제로, 시장이 지역 주민들과 직접 만나 일상과 지역 이야기를 나누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현장 소통 정책이다.이날 행사는 딱딱한 간담회 형식에서 벗어나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차를 마시며 주민들의 일상과 지역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다.행사에는 흥선동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