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군은 감염병 예방과 군민 건강 증진을 위해 ‘선택적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연중 추진한다. 예방접종을 선택적으로 지원해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감염병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한 사업이다. 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군민이 대상이며 인플루엔자와 대상포진, 백일해 등의 예방접종을 지원한다.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수급자와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군수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매년 1회 지원한다. 대상포진 예방접종은 50세 이상 군민 가운데 미접종자에게 1회 지원하며, 백일해 예방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