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이종배 의원은 육아종합지원센터의 안정적인 설치·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영유아보육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25일 밝혔다.현행법은 어린이집 운영 전반에 대한 전문 컨설팅, 보육정보의 수집·제공, 보호자 및 보육교직원 상담, 영유아 발달지연 예방·상담·치료 연계, 시간제 보육서비스 제공 등을 위해 시·도 및 시·군·구에 육아종합지원센터를 설치·운영하도록 의무화하고 있다.그러나 육아종합지원센터가 보육정책 지원을 위한 핵심 기관임에도 불구하고, 부지 확보와 임차비용 부담으로 인해 설치가 지
국민의힘 충북 충주시당원협의회는 지난 3일 충주시 칠금동 파라다이스웨딩홀에서 2026년 신년 하례식을 가졌다.탄금대 충혼탑 참배 후 진행된 이날 하례식은 이종배 국회의원, 조길형 충주시장, 이충희 국충련 회장, 도·시의원, 출마예정자, 당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 덕담과 함께 충주발전과 지방선거 승리에 중심적 역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이종배 의원은 인사말에서 “지난해는 어려운 민생과 혼란스러운 정치 상황, 이상기온 등 힘겨운 시기였지만 시민과 지역정치권이 함께 힘 합쳐 교통, 산업 등 여러 부문에서 괄목
국민의힘 이종배 의원은 6일 충주 목행전통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중 문화관광형시장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은 지역 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해 시장 고유의 특장점을 집중 육성하는 상인중심의 프로젝트 지원 사업이다.이번 사업 선정으로 목행시장에는 2027년 12월까지 △파크골프 특화 콘텐츠 개발 및 운영 △파크골프 라운지 운영 및 특화메뉴 개발 △상인역량 강화 및 자립화 △홍보마케팅 등에 국비 5억원을 비롯해 총 9억920
서울특별시의회 이종배 의원이 주관한 「북한 인권 개선을 위한 토론회」가 지난 26일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29일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토론회는 북한 주민의 인권 개선과 관련해 대북 방송과 외부 정보 유입, 강제 억류자 문제 등 핵심 현안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인권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토론회는
충북 충주상공회의소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5일 더베이스호텔에서 ‘2026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이날 신년인사회에는 조길형 충주시장을 비롯해 이종배 국회의원, 김낙우 충주시의회 의장, 윤원섭 경찰서장, 김종일 세무서장, 이정훈 교육장, 이상희 노인회장 등 각급 기관단체장, 기업인,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KBS충주방송국 장예진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전인숙 시낭송가의 시낭송, 씨엘보이스의 성악공연, 루체레중창단의 노래세배 및 신년인사 순으로 진행됐다.박광석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국제적으로 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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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가게에 불 지른 40대 입건... 방화범 전신 화상도
지인이 운영하는 가게에 불을 지른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충북 괴산경찰서는 A씨를 현주건조물 방화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18일 밝혔다.A씨는 이날 오후 3시쯤 증평군 증평읍에서 그의 지인 B씨가 운영하는 성인PC방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그는 휘발성 액체를 가게 안에 뿌린 뒤 라이터를 이용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범행 당시 B씨는 현장에서 벗어났으나 A씨는 전신에 화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가게 내에는 손님이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B씨와 동네 선후배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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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원내대표 '쌍특검' 협상, 평행선 달리다 결렬
여야 원내대표가 18일 통일교·공천헌금 의혹 관련 쌍특검법을 두고 협상을 이어갔지만 접점을 찾지 못하고 헤어졌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와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국회에서 약 30분간 일대일 비공개 회동을 가졌다고 밝혔다. 회동에서 여야 원내대표는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에 대해 논의를 이어갔지만 결론을 내지 못하고 이견만 확인했다. 송 원내대표는 민주당이 주장하는 통일교·신천지 특검에서 통일교 특검만 따로 떼어내 처리하자는 기존입장을 되풀이했으며, 한 원내대표는 통일교뿐 아니라 신천지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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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경, 집중 안전관리 효과… 연안사고·사망자 '절반 수준' 감소
동해해양경찰서는 지난해 연안해역 안전사고를 분석한 결과, 사고 건수와 사망자가 최근 3년 평균에 비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동해시·삼척시·울릉군 연안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는 총 13건이다. 사망자는 3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최근 3년간 연평균 사고 23건, 사망자 8명과 비교해 사고는 약 40%, 사망자는 절반 이상 줄어든 수치다. 이러한 감소가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와 선제적인 예방 활동의 결과라고 설명했다.지난해 연안사고 발생 장소는 해안가 7건, 테트라포드 3건, 항·포구 2건, 갯바위 1건 순이었다.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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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수 신임 회장 “울산 연극인 복지와 연극 활성화 최우선”
“울산 연극인 복지와 연극 활성화를 최우선 과제로 두겠습니다.” 전우수 신임 회장은 당선 일성으로 지역 연극인 복지 및 극단 지원 확대를 최우선 과제로 꼽은 뒤 △기업 메세나 지원 △울산 ‘연극인 상조회’ 기능 강화 △울산 ‘연극인 장학회’ 설립 △울산 ‘연극 전용 소극장’ 건립 등을 공약사업으로 제시했다. 그는 또 △울산 ‘연극 전용 소품 및 세트 보관소’ 확보 △‘울산연극인의 날’ 제정 및 ‘울산연극인상’ 지원 강화 △울산연극협회 ‘합동 공연 상설화’ 등도 공약사업으로 내걸었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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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靑 정무수석에 홍익표…"청와대와 정치권 잇는 가교 되겠다"
청와대 신임 정무수석비서관으로 18일 홍익표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임명됐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브리핑에서 6.3 지방선거 출마를 위해 사의를 표명한 우상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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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싱가포르·대만 잇는 '리코더 선율'… 기장청소년합주단, 국제교류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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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산하 기장청소년리코더합주단이 싱가포르에서 음악을 통한 민간 외교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기장군은 합주단이 지난 17일부터 22일까지 4박 6일 일정으로 싱가포르를 방문해 문화교류 및 봉사 공연을 펼쳤다고 23일 밝혔다. 기장청소년리코더합주단은 관내 초·중학생을 주축으로 학부모와 음악 교사들이 지역 예술문화 발전을 위해 결성한 자생적 청소년 문화단체다.이번 일정은 한국·싱가포르·대만 3개국 청소년이 참여하는 국제교류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합주단은 싱가포르 페이통(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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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동천동‧보덕동서 현장소통 이어가…주민 목소리 직접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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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3 이재명 대통령] 울산 남창옹기종기시장 깜짝 방문…"장사 잘 되시냐" 민생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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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단타? 반에크 "2050년 비트코인 300만달러, 끝까지 버텨라"
자산운용사 반에크가 비트코인 가격이 2050년까지 300만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는 장기 전망을 제시했다. 이는 단기적인 시장 과열이 아닌, 글로벌 금융 시스템 내에서 비트코인의 구조적 채택 확대를 전제로 한 분석이다.22일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반에크는 최근 발표한 장기 전망 보고서에서 비트코인이 향후 수십 년에 걸쳐 점진적으로 제도권에 편입될 것으로 가정했다. 회사 측은 이번 모델이 과대 광고에 기반한 낙관론이 아니라, 기관 투자와 제도적 사용 확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