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은 지난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1박 2일간 용문면 금당실마을 일원에서 개최된 리트릿 페스티벌 ‘이상한 나라의 웰니스’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생텀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전통문화와 자연을 결합한 ‘한국형 웰니스’로 기획됐다. 특히 ‘땅’을 주제로, 바쁜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이 전통이 뿌리내린 금당실에서 하루를 선택하고 채워가며 몸과 마음의 중심을 찾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올해는 김민성 대표를 비롯해 박선우, 권영지, 김희원·공영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