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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이 초등학생 '사이버방범단'으로 위촉해 불법 도박사이트를 순찰하고 신고하도록 하는 사업을 추진하자, 교원단체가 "명백한 아동인권 침해"라며 반발하고 나섰다. 전...
중부뉴스통신 =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은 지난 5일, ‘마을 톡파원’들이 첫 합동 순찰을 진행하며 본격적인 마을 지킴이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날 톡
경남 거창군은 건조주의보 발효와 강풍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지역내 주요 산불 발생 위험지역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현장 점검과 순찰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
3월 중순 포항 북구 산간 지역에 예상치 못한 눈이 내려 빙판길이 형성된 가운데 경찰이 선제 대응에 나서 사고 위험을 막았다.13일 포항시와 주민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40분께 고준호 포항 죽도파출소장과 손진혁 순경이 죽장면 일대 순찰을 돌던 중 눈이 내리는 상황을 확인하고 상
연수구는 인천시 지자체 최초 반려견순찰대, 일명 ‘연수지킴댕댕이’의 3기를 2월부터 모집한다.‘반려견순찰대’는 반려견과 일상적인 산책 활동을 통해 안전 위험 요소를 살피고, 동물 등록 의무사항, 산책 시 지켜야 할 기본 준수사항을 홍보해 반려인과 비반려인의 갈등 해소에 기여하는 역할을 한다.지난해 4월 출범한 2기는 94팀이 참여해, 9개월간 5,640회 순찰을 하고, 143건의 신고를 했다.‘연수지킴댕댕이’ 3기는 지역 내 동물 등록된 반려인(미성
포항북부경찰서는 지난 3일 서내 4층 어울마당에서 2026년 아동안전지킴이 발대식과 직무·전문 교육을 실시했다. 올해 아동안전지킴이는 심사를 거쳐 89명이 선발됐으며, 포항 북구 7개 파출소에 배치된다. 이들은 3일부터 오는 12월 18일까지 초등학교 주변 통학로와 놀이터 등 아동 활동구역 가운데 범죄 발생 위험이 높은 취약지역에서 순찰을 실시하며 범죄 예방과 안전 확보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함께 아동안전지킴이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으며, 심폐소생술 등 응급상황
울산경찰청이 올해 시민 안전과 현장중심, 엄정과 공정, 존중과 배려를 3대 핵심가치로 삼아 68건의 맞춤형 정책과제를 추진한다. 울산경찰청은 23일 과·계장과 경찰서장 등 모든 지휘부가 참여하는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 안전을 위한 치안 전략을 점검했다. 올해 비전은 ‘안전한 울산시민, 신뢰받는 울산경찰’이다. 우선 범죄통계 등 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관내 위험지역을 미리 파악해 주변 환경을 개선하고 순찰을 강화한다. 내·외국인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공동체 안전망을 구축한다. 보이스피싱·악성사기·마약범죄 등
합천군시설관리공단과 합천군 자율방재단은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3일 합천읍 왕후시장 및 관내 일원에서 겨울철 재난 예방과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합동 예찰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양 기관이 체결한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추진된 협력 활동으로, 공단 직원과 자율방재단 단원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조별로 구역을 나누어 전통시장과 주택가, 도로 주변을 중심으로 순찰을 진행했다.이날 예찰활동에서는 시장 내 화재 위험요소 점검, 수도계량기 동파 여부 확인, 배수로 및 맨홀 상태 점검 등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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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해양경찰서는 오는 18일부터 25일까지 8일간 연안해역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사고 위험예보 ‘관심’ 단계를 발령한다.이번 기간은 대조기에 해당하는 이달 19일 ~ 22일로 평소보다 조수간만의 차가 크고 조류 흐름이 빨라, 갯벌 고립·추락·익수 등 연안사고 발생 위험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인천해경은 출입통제구역 등 관내 연안사고 위험구역 선제적 순찰을 강화하고, 긴급출동태세를 유지하는 한편, 지자체와 협조해 연안 안전수칙 적극홍보와 안전관리를 실시할 예정이다.인천해경 관계자는 “서해안은 조수간만의 차가 크고 물살이 빨라 위험
제주특별자치도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는 최근 해빙기를 맞아 약 6주간 안전 특별점검에 돌입한다고 10일 밝혔다.기온 상승으로 눈과 얼음이 빠르게 녹으면서 지반이 약화되고 낙석·붕괴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탐방객 안전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는 방침이다.점검은 탐방객이 집중되는 주요 탐방로와 사고 위험이 높은 취약구간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특히 백록담 일원과 급경사지 등 안전 취약구간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낙석 위험 안내시설 점검 및 보완 조치도 병행할 계획이다.단속도 함께 실시한다. △입산통제구역 무단출입 △낙석·위험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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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스파크, 오픈클로 대안으로 클로AI 어시스턴트 출시
젠스파크가 클라우드 기반 AI 비서 '클로'를 출시했다고 실리콘앵글이 12일 보도했다.클로AI는 사용자들별로 전용 클라우드 환경에서 작동하며, 보안과 데이터 격리를 유지한 채 업무를 자동화한다.기존 오픈클로 플랫폼이 보안 문제로 기업 활용이 제한되는 반면, 클로는 데이터 보호와 사용자 권한 관리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라고 실리콘앵글은 전했다.클로 AI는 단순한 응답 생성이 아니라 시스템과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제어하며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사용자는 왓츠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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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조정 끝나면 18달러 간다? 웨이브 5 기대감↑
XRP가 웨이브 5에 진입하며 18달러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10일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XRP는 지난 2022년 테라 생태계 붕괴 이후 5단계 엘리엇 웨이브 구조 내에서 움직이고 있으며, 현재 조정 국면인 웨이브 4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시장 전문가 다크 디펜더는 최근 분석에서 XRP가 하락세를 벗어나 반등할 가능성을 제기했다. XRP는 지난해 7월 3.66달러 정점을 찍은 후 하락세를 보였으며, 이는 5단계 웨이브 구조 중 4단계 조정 구간과 일치한다. 웨이브 1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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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박재현 대표, 배임·횡령 고발 사건 '무혐의' 종결
박재현 한미약품 대표이사가 배임·횡령 혐의로 고발된 사건이 경찰의 ‘혐의없음’ 판단으로 마무리됐다.한미약품은 지난 10일 공시를 통해 박재현 대표이사와 박명희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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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살리는 심폐소생술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범어지하도상가는 지난 10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응급상황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심폐소생술 교육 및 자체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도상가의 특성을 고려해 응급환자 발생시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화재 등 재난 상황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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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3월 16일자 수시인사 단행
대구광역시는 ‘지역경제 안정’과 ‘시민안전 확보’를 시정 최우선 과제로 두고, 시정 역량을 보다 강력히 결집하기 위해 3월 16일 자로 수시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민선 9기 출범을 앞둔 전환기적 시점에서 대내·외 환경변화와 경제·금융 여건의 불확실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특히 경제부시장 공석 상황에서도 주요 정책들이 흔들림 없이 추진될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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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설립 승인취소 요건 완화” 송재봉, 개정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송재봉 의원은 17일 공장설립 승인취소 요건을 완화하는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이번 개정안은 공장 설립 승인 이후 완료신고 기한을 현행 4년에서 5년으로 늘리고 공장착공 후 공사 중단 시 승인취소 사유가 되는 기간을 현행 1년 이상에서 2년 이상으로 조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현행법은 시장·군수·구청장으로부터 공장설립 등의 승인을 받은 자가 4년이 지나도록 완료신고를 하지 않거나 공장 착공 후 1년 이상 공사를 중단한 경우 승인취소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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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과기원, 산업체 방사광가속기 활용 역량강화 참여기업 모집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은 ‘2026년 산업체 방사광가속기 활용 역량강화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이 사업은 2029년 오창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준공에 발맞춰 도내 기업의 가속기 이해도를 높이고 선제적 활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전액 무상으로 추진된다.대상은 방사광가속기 활용에 관심이 있고 충북 도내에 본사, 공장 또는 연구소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중소·중견기업이다.주요 지원 프로그램은 △방사광가속기 관련 기본 이론교육 △가속기연구소 빔라인 견학 △전문가 매칭 컨설팅이다. 참여기업 선호도에 따라 개별 선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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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우수축제이자 동해안의 대표 축제인 ‘제29회 영덕대게축제’가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강구 해파랑공원에서 펼쳐진다. 올해 축제는 ‘잡게 즐거움, 드시게 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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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입신고 즉시 확정일자’ 청주시 전세사기 예방책, 정부에 반영
충북 청주시는 규제개선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발굴한 전세사기 예방안이 정부의 ‘2026년 전세사기 방지 대책’에 최종 반영돼, 주택임대차보호법 등 관련법 개정을 앞두고 있다고 17일 밝혔다.해당 아이디어는 청주시 도시재생과 소속 조보영 팀장이 제안했다.조 팀장은 현행 제도상 임차인이 전입신고를 마친 당일 임대인이 악의적으로 근저당을 설정할 경우, 임차인의 보증금이 후순위로 밀려난다는 점에 주목했다.이에 조 팀장은 전입신고 즉시 대항력 부여, 확정일자 및 전입신고 처리시간 명확화, 계약 전 선순위 권리관계 통합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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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23일까지 차세대 이차전지 기술개발 지원 기업 모집
충북도는 오는 23일까지 차세대 이차전지 첨단 기술개발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대상은 도내 이차전지 중소‧중견기업으로 총 3개 기업을 선정해 기업당 최대 1억3500만원의 연구개발비를 지원한다.최근 글로벌 이차전지 산업은 전기차 시장 성장세 조정과 함께 ESS, 로봇, UAM 등 다양한 산업 분야로 활용이 확대되며 수요 구조가 다변화되고 있다. 도는 독자적인 기술개발에 어려운 기업에 기술개발을 지원해 차세대 이차전지 핵심 기술 확보와 기업 경쟁력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맹은영 도 AI과학인재국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