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구리시는 독립운동가 심점봉 선생 독립 유공자 서훈 시민추진위원회가 8월 27일 구리시 아천동 출신 독립운동가 심점봉 선생의 독립 유공자 포상 신청
충남 서천군이 독립운동가 월남 이상재 선생의 역사적 위상을 재정립하고 최고 훈격인 건국훈장 대한민국장 서훈 재평가를 위한 학술적 기반 마련에 나섰다. 군은 지난 26일 서천군청 대회의실에서 학계 전문가와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월남 이상재 선생의 독립운동과 역사적 의의’를 주제로 전문가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1962년 건국훈장 대통령장 추서 이후 새롭게 발굴된 사료와 축적된 연구 성과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이상재 선생의 독립운동 공적을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에서는 ▲생애와
중부뉴스통신 = 더불어민주당 조계원 의원은 19일, '상훈법' 제8조제1항에 따라 서훈이 취소된 사람을 국립묘지 안장 대상
충북 진천군은 보재 이상설 선생의 공적과 가치를 알리기 위한 홍보 캠페인 ‘이상설 온 더 테이블’을  오는 순국선열의 날까지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진천군노인복지관, 진천군장애인복지관, 진천시니어클럽 등 군내 복지기관과의 협업으로 추진된다. 각 기관이 운영하는 식당과 카페 11개소의 테이블에 QR코드 스티커를 부착해, 이용자들이 식사나 다과를 즐기며 보훈 문화 종합 포털 내 이상설 선생 관련 콘텐츠를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군은 현재 추진 중인 이상설 선생의 서훈 상향 노력과 발맞춰, 주민
영양군이 6·25전쟁 당시 공적을 세운 故 최득룡 참전유공자의 유가족에게 화랑무공훈장과 훈장증을 전수했다고 밝혔다.이번 전수식은 국방부와 육군본부가 추진 중인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을 통해 성사됐다. 전쟁 당시 무공훈장 서훈 대상자로 결정되었으나 급박한 전황 및 전후 혼란으로 오랜 기간 훈장을 받지 못했던 영웅의 공훈을 70여 년 만에 찾아드린 자리다.영양군은 국방부장관을 대신해 유가족에게 직접 훈장과 훈장증을 전달하며 고인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전수식에 참석한 유가족은 “오랜 세
울산 동구 보성학교 출신 독립운동가 김경출 선생이 광복 81주년을 맞아 건국훈장 애국장에 추서된 가운데 지역 시민사회가 보성학교 설립자인 성세빈 선생 등 미서훈 독립운동가의 조속한 서훈을 촉구했다.보성학교기념사업회 추진모임은 20일 동구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경출 선생의 독립유공자 서훈을 동구 주민들과 함께 환영한다”며 “성세빈 선생을 비롯해 아직 빛을 보지 못한 동구 출신 미서훈 독립운동가를 적극 발굴하고 조속히 서훈해야 한다”고 밝혔다.동구 일산동 번덕 출신인 김 선생은 보성학교를 다니며 항일 자주독립 의식을 키우고 ‘적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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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총리실 직원이 기자 행세로 위장질문?…한동훈, 헌성숙에 "총리실, 야당 사찰이냐" 정조준
국회 대정부질문 현장에서 총리실 소속 간부가 기자로 신분을 속이고 총리를 옹호하는 질문을 던진 정황이 도마에 올랐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해당 인물을 현장에서 직접 특정한 뒤, 한성숙 국무총리를 상대로 "총리실이 야당 국회의원을 사찰하는 것이냐"고 직격했다.10일 한동훈 의원은 이날 대정부질의를 준비하기 위한 기자회견 도중 낯선 질문자와 마주쳤다고 밝혔다. 그는 회견 현장에서 상대의 소속을 캐물은 끝에 질문자가 총리실 이병호 기획총괄과장이라는 사실을 확인했고, 이 문제를 대정부질문으로 그대로 끌고 왔다.기자회견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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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北 미사일에도 말 한마디 못하는 정부"··· 안보관 비판
국민의힘은 12일 북한의 동해상 단거리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 “이재명 대통령은 미사일 쏘는 북한에도, 파병 압박하는 미국에도 제대로 말 한마디 못 하며 ‘페이스메이커’ 주장만 반복하고 있다”며 정부를 비판했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 글에서 군 전력 강화와 한미 동맹 유지가 대통령과 정부의 책임인데 이재명 정권은 끊임없이 거꾸로 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사관학교 통폐합을 “사실상 대한민국 국방 포기 선언”이라고 규정하고 국방부 장관 지명자가 전작권 회수에도 문제없다는 말에 공감한다고 한 데 대해 “골라도 딱 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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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소비, 추석명절 준비수요 활발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 소비가 살아나고 있다. 하지만, 명절 이후에는 소비가 급격히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9일 안양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9월 돼지고기 시장 동향분석 회의’를 열고, 시장 흐름 등을 살폈다. 이날 축산물 가공·유통 업체들은 돼지고기 구이류의 경우, 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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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푸드테크연구지원센터 준공식 개최…외식산업 혁신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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