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융합 솔루션 업체 폴라리스AI는 12월 24일 공시를 통해 윤정희를 새로운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기존 대표이사였던 지준경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했다.윤정희는 폴라리스AI의 경영지원본부장을 맡아왔으며, 이번 이사회 결의에 따라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이사회 결의와 대표이사 변경은 모두 2025년 12월 24일에 이루어졌다.이사회에는 사외이사 1명이 불참했으며, 감사는 참석하지 않았다. 이번 변경은 투자자들에게 중요한 판단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폴라리스AI의 주가는 12월 24
경남스틸은 12월 22일 공시를 통해 최대주주가 최충경에서 최석우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이번 변경은 기존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 간의 주식 증여로 인한 것이다.공시에 따르면, 최충경은 100만주를 증여했으며, 최현준과 최용준이 각각 50만주씩 수증했다. 이에 따라 최충경의 소유 주식수는 432만5000주에서 332만5000주로 줄어들었고, 최석우의 소유 주식수는 425만주로 변동이 없다.경남스틸의 최대주주 변경은 특수관계인 내에서의 변화로, 전체 소유 주식수와 소유 비율에는 변동이 없다.
바이오 기업의 사명 변경은 종종 시장에서 가볍게 소비된다. 그러나 임상 단계가 바뀌는 시점, 특히 글로벌 진입을 앞둔 바이오텍의 사명
현대외국인학교는 2026년 1월 5일부터 '울산현대국제외국인학교'로 교칭을 변경하고 새롭게 출발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교칭 변경은 울산 지역을 대표하는 외국인학교로서 정체성을 공고히 하고 설립 기업의 명칭을 유지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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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안항 물양장 매립지 용도를 놓고 인천항만공사가 땅 장사 논란에 쌓였다. IPA는 이를 전면 부인하며 “향후 수산물 판매시설 설치 등을 중심으로 활용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사업”이라는 입장을 나타냈다. 제물포주권포럼은 13일 “IPA가 연안항 물양장 매립부지(2만4
청도군은 2026년 1월 1일 0시부터 택시요금을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번 요금 조정은 「경상북도 택시 운임·요율 조정」에 따른 것으로 2023년 이후 2년 4개월 만의 조정이다. 택시요금 변경은 중형택시 기준 기본요금은 기존 4,000원에서 4,500원으로 인상되며, 기본거리는 2km에서 1.7km로 변경된다. 거리요
국민의힘 소속 충남지역 정치인들이 정부를 향해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을 신속히 확정하라고 촉구했다. 해당 사안은 대통령 선거 당시 충남도민에게 공식 약속된 공약인 만큼, 더 이상의 지연이나 설립 방식 변경은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이다. 국민의힘 충남도의원과 천안지역 시의원, 천안 갑·을·병 당협위원장, 지방선거 출마예정자들은 6일 오전 천안시청 브
저비용항공사인 티웨이항공이 12월 22일 공시를 통해 최대주주가 소노인터내셔널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이번 변경은 제3자배정유상증자를 통해 이루어졌다.12월 22일 공시에 따르면, 소노인터내셔널은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티웨이항공의 보통주 6381만6210주를 추가로 취득해 총 1억4640만6125주를 보유하게 됐다. 이에 따라 소노인터내셔널의 지분율은 43.58%로 증가했다.티웨이항공의 발행주식총수는 3억3598만4035주로, 이번 주식 변동으로 인해 소노인터내셔널이 최대주주로 등
전문 의약품 기업인 일동제약이 1월 5일 공시를 통해 이재준을 공동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기존 대표이사인 윤웅섭은 직위를 유지하며, 이재준과 함께 공동으로 회사의 경영을 담당하게 된다. 이번 대표이사 변경은 이사회 결의에 따른 것이다.이재준 신임 공동 대표이사는 Northwestern University에서 Biomedical Engineering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GlaxoSmithKline, PLC. 아태사업개발 상무와 동아ST 글로벌사업본부 전무, 영진약품 대표이사를
인천도시가스는 12월 30일 공시를 통해 정진서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번 변경은 정진혁 전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함에 따라 이뤄졌다. 정진서는 단국대학교 재료공학과를 졸업하고, 인천도시가스에서 이사와 대표이사 사장, 상임고문 등을 역임했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인천도시가스의 주가는 12월 30일 장마감 기준으로 2만5450원으로 전일 대비 50원 상승했다.최근 실적을 보면, 인천도시가스는 매출액 9436억원, 영업이익 194억원, 당기순이익 193억원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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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연금 기준액 19만원 인상…연봉 9500만원 부부도 수급 가능
기초연금 선정기준액이 해마다 인상되면서 일정 수준의 근로소득이 있는 중산층 노인까지 수급 대상에 포함되는 구조가 형성되고 있다.초고령사회 진입과 함께 기초연금이 노후 소득 보장의 핵심 제도로 자리 잡았지만, 수급 범위 확대 속도가 빨라지면서 재정 부담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보건복지부는 8일 2026년도 기초연금 선정기준액을 단독가구 월 247만 원, 부부가구 월 395만 2000원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단독가구 기준으로는 전년 대비 19만 원이 오른 수치다. 기초연금은 65세 이상 노인 가운데 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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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2026 환경교육 홍보 서포터즈’ 3기 모집
경기 광명시가 오는 16일까지 시민의 시각에서 지역 환경교육 현안을 생생하게 전달할 홍보 서포터즈 ‘에코소리통 3기’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모집은 환경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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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 에이수스, 코지마 프로덕션 한정판 및 HIFIMAN 협업
에이수스 코리아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세계적인 게임 스튜디오인 ‘코지마 프로덕션’과 헤드폰 전문기업 HIFIMAN과의 협업을 발표하고 한정판 게이밍 기어 및 신규 오디오 제품 라인업을 공개했다.이번 CES 2026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이슈는 전설적인 게임 크리에이터 코지마 히데오의 스튜디오와 ROG의 협업이다. ROG의 모토인 ‘두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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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휴먼 에러'라는 정청래 진단 아쉬워…'시스템 에러'도 있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의 '1억 공천 헌금' 의혹에 대해 "심각하다"며 "제도적 개선을 해야 한다"고 쓴소리를 했다. 조 대표는 특히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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툴뮤직장애인페스티벌, 이천문화재단과 손잡고 콩쿠르를 넘어 페스티벌로
장애 음악인의 가능성을 무대와 직업으로 확장해 온 사회적기업 툴뮤직이 이천문화재단과 함께 ‘제1회 툴뮤직장애인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오는 1월 13일과 14일 이천아트홀에서 이틀간 열리며, 전 공연은 무료로 진행된다.툴뮤직장애인페스티벌은 2016년 시작된 툴뮤직장애인음악콩쿠르를 통해 성장해 온 장애 음악인들이 실제 관객과 만나는 확장형 무대다. 지난 9년간 500명 이상의 장애 음악인을 발굴해 온 툴뮤직은 경연 이후에도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무대가 필요하다는 문제의식 속에서 콩쿠르를 넘어 페스티벌이라는 새로운 형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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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중소기업 지식재산 지원... 소상공인 경쟁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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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올해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식재산 지원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기업의 아이디어와 기술을 보호하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수 있도록 창출부터 창업까지 전 과정을 지원한다. 사업 규모는 국비 13억 1000만원과 도비 14억 1000만원을 합쳐 총 27억 2000만원이다. 지원 대상은 기업 규모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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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청 산림과 직원 사칭 주의... 위조 명함 제작, 견적 요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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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제주도청 산림과 소속 주무관을 사칭한 사기 시도가 확인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13일 제주도에 따르면 사칭범은 제주도청 산림과 주무관 명의를 도용한 위조 명함을 제작한 뒤 관련 업체에 견적 요청 문자메시지를 발송했다. 업체들에게 산불감시초소 설치·보수 또는 창호 교체 공사 등을 빌미로 금품 갈취를 시도하고 있다. 이러한 수법은 실제 공공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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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 제로' 달성한 LH 대전충남본부, 현장 안전문화 확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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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대전충남지역본부가 13일 ‘안전동행 공감 간담회’를 열고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경영 강화 의지를 밝혔다. LH는 지난해 11월 기준 전국 1333개 건설현장을 관리하는 SOC 공기업 가운데 최다 현장을 운영하면서도 사망재해를 전년 대비 50%, 일반재해를 39% 줄이는 성과를 냈다. 사망재해는 2024년 4명에서 2025년 2명으로, 일반재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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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사형 구형] 특검, 김용현 전 국방장관엔 무기징역 구형… "尹과 사실상 한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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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비상계엄 사태의 핵심 실행 책임자로 지목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 특검이 무기징역을 구형했다.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은 1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 대해 무기징역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이번 구형은 윤석열 전 대통령과 함께 기소된 계엄 관련자 가운데 가장 무거운 형량이다. 김 전 장관은 군 경력이 없는 윤 전 대통령을 지근거리에서 보좌하며 비상계엄의 준비와 실행 전반에 관여한 핵심 인물로 지목돼 왔다.특검은 김 전 장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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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리위, '당게 논란'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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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내 갈등의 뇌관이었던 '당원게시판 의혹'과 관련해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에게 제명이라는 초강수 처분을 내렸다.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13일 오후 5시부터 심야까지 마라톤 회의를 거친 끝에, 가족 연루 논란이 제기된 이른바 '당게 사태'의 책임을 물어 한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을 의결했다.이번 결정은 앞서 당무감사위원회가 상정한 안건을 바탕으로 이뤄졌다. 당 관계자는 "윤리위의 제명 의결은 적법한 내부 절차를 준수하며 심도 있게 논의된 결과"라고 설명하며, "정치적인 파장은 불가피하겠으나 절차적 정당성에는 결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