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생에너지 발전 기업 에이전트AI가 최대주주 변경에 따른 신규 선임을 사유로 김희순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3일 공시했다.변경 전 대표이사는 염제우·조헌정 각자대표이사였으며, 변경 후 대표이사는 김희순으로 확정됐다. 변경일과 이사회결의일은 모두 2026년 8월 13일이다.공시에는 김희순 대표이사가 임시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된 후, 같은 날 이사회 결의를 통해 대표이사로 선임됐다고 명시됐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1명이 참석했으며 불참 사외이사는 없었고, 감사도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