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열린 세종시의회 제10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장애아동과 비장애아동이 차별 없이 안전하게 함께 놀 수 있는 권리를 위해, 국가 차원의 무장애 통합 어린이놀이시설 설치 지원 및 관련 법률의 조속한 정비를 촉구하는 결의안이 발의했다. 공동발의에 서명한 의원은 김현미, 김영현, 김재형, 김충식, 김학서, 김현옥, 김효숙, 안신일 등 모두 8명이다.이 결의안은 김현미 의원의 주도로 지난 23일 발의됐다. 제안 이유는 지난해 12월 기준 세종시 18세 미만 등록 장애인은 883명에 이르지만, 이들의 발달과 재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