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충북에는 최대 9㎝에 달하는 폭설이 내렸다.24일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충북에는 보은 9.3㎝를 비롯해 영동 추풍령 7.3㎝, 청주 상당 7.1㎝, 단양 영춘 6.3㎝, 충주 수안보 5㎝ 등의 적설량을 기록했다.이로인해 이날 하루 도내에서는 눈길 교통사고 4건을 비롯해 낙상 등 11건의 119 신고가 접수됐다.충북 전역에 내려졌던 대설주의보는 이날 오후 4시 무렵 모두 해제됐다.눈이 그치면서 충북지역은 25일 다시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6~1도로 춥겠지만 낮 최고기온은 12~14도로 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