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이어지는 한파로 겨울 추위가 계속되고 있다. [박영우 기자=푸른한국닷컴} 28일 서울시는 추운 겨울을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국민기초생활...
중부뉴스통신 = 동두천시 보산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보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연일 지속되는 강추위 속에서 관내 독거노인,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최근 서울시 기온이 –14℃까지 떨어지고 한반도 전역에도 강한 한파가 찾아온 가운데, 서울시는 취약계층이 추운 겨울을 무사히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 난방비 393억원을 지원한다.난방비는 서울시에 거주하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 35만 가구, 서울형 기초생활수급자 5천 가구와 차상위계층 3만 8천 가구까지 총 39만 3천 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10만원씩 지급한다.시는 사각지대 없는 보편적 지원에 중점을 두고, 다른 조건 없이 수급 자격 보
김천시보건소가 취약계층 주민을 대상으로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의치 및 보철 시술 대상자를 모집한다. 신청은 이달 12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지원 대상은 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본인부담경감대상자, 나이와 상관없는 심한 장애인이다. 사업을 통해 완전의치, 부분의치에 따른 시술비와 의치 시술에 따른 지대치를 지원한다. 단, 임플란트 시술은 지원 대상에 해당하지 않으며, 2019년부터 2025년까지 보건소를 통해 의
전남도 행정심판위원회는 국선 대리인 선임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고 9일 밝혔다. 확대 대상은 중위소득 80% 이하이거나, 전년도 영세 자영업자, 국가 유공자와 그 유족이다. 국선대리인 제도는 경제적 사유로 대리인 선임이 곤란한 행정심판 청구인을 위해 국선 대리인 선임을 무료로 지원해 주고 있다. 기존 지원 대상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 지원대상자
서울시가 겨울철 난방비 부담 완화를 위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총 393억 원 규모의 지원에 나선다. 지원 대상 가구에는 별도 신청 절차 없이 가구당 10만 원이 지급된다.25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번 난방비 지원 대상은 서울에 거주하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 35만 가구를 비롯해 서울형 기초생활수급자 5000가구, 차상위계층 3만8000가구 등 총 39만3000가구다.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 가구가 모두 포함되며, 차상위장애인과 차상위자활 대상자, 저소득 한부모가족 등도 지원을 받는다.지원 금액은 가구당 1
파주시는 시민들의 비용 부담을 줄이고 생활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1월 1일부터 관내 무인민원발급기에서 발급되는 제증명 수수료를 전면 무료화한다고 밝혔다.그동안 무인민원발급기 수수료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 등 일부 대상자에게만 감면·면제 혜택이 적용돼왔으나, 이번 전면 무료화 조치로 파주시민 누구나 동일하게 무료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다만, 부동산 등기부등본은 무료화 대상에서 제외된다.무인민원발급기는 지문 인증 또는 모바일 신분증 인증을 통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파주시는 현재
상주시는 주거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1월부터 ‘주거 취약계층 주택 중개보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공인중개사를 통해 1억원 이하의 주택 매매계약 및 전·월세 임대차 계약을 체결한 경우 지급한 부동산 중개보수를 도비로 지원해 주는 제도이다. 지원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도내 거주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이며, 지원금액은 실제 납부한 중개보수 범위 내에서 가구당 최대 30만원까지이다. 신청은 상주시청 행복민원과 부동산관리팀에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충북 음성군 수도사업소가 1월 1일부터 출산 장려 정책의 일환으로 다자녀 수도요금 확대 감면을 시행한다. 감면 확대 대상은 세대별 주민등록표상 기준으로, 기존 18세 이하 직계비속 3자녀에서 2자녀 이상 직접 양육하는 가구이다. 감면 내용은 상수도 사용료의 30%를 경감하는 방식이며, 거주하는 관할 행정복지센터 및 수도사업소에 신청하면 된다. 감면 시기는 신청한 날 익월 고지분부터 적용되며, 기부과된 요금에 대해선 소급 적용되지 않는다. 한편 음성군은 다자녀 가구 외에도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장애 정도가 심한 장
제주시는 설을 앞두고 26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사회복지시설 및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위문 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위문 대상은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101개소 입소자 3364명을 포함해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 1만여 가구다.제주 지역화폐 탐나는전과 생필품, 제주 특산품 등을 전달할 계획이다. 김완근 제주시장은 “설날을 맞아 많은 사람들이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만큼 어려운 이웃들에게도 따듯한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 활동을 계속 이어 나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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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가 주요 기술적 분기점 인근에서 거래를 이어가며, 장기적으로 9달러 영역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제기됐다.20일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현재 XRP는 1.96달러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1년 이상 이어진 횡보 구간 끝에 1.9~2달러 범위에서 가격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으며, 2025년 동안 전체 암호화폐 시장이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서도 상대적인 강세를 나타냈다.시장에서는 XRP가 다음 단계로 3달러 회복을 시도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2025년 10월 초 마지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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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세제 개편과 관련해 “한두 달 내에 발표할 사안은 아니다”라며 단기적 세금 처방에 선을 그으면서도, 중장기적으로는 부동산 세제 전반을 재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원칙 역시 재확인했으나 실제 집행 과정에서는 한두 달의 행정적 완충 기간을 두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28일 청와대 기자간담회에서 “부동산 문제의 근본적 해법을 찾기 위해서는 세제 역시 중요한 수단”이라면서도 “부동산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큰 만큼 급하게 도입하거나 단기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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