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이 아시아 시장 개장과 함께 9만2000달러 선까지 밀리며 레버리지 청산이 잇따랐으나, 전반적인 시장 구조는 견고하게 유지된 것으로 나타났다.19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동안 비트코인은 2.66% 하락했으며, 이 과정에서 약 2억3300만달러 규모의 롱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이는 투자자들의 과도한 상승 기대 심리가 약세 조정을 맞은 결과로 풀이된다. 다만 현물 매도세는 크지 않아 패닉 셀보다는 건전한 구조 조정에 가깝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세부 지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