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
인천지역 군·구의회 의장들이 정부의 2027년도 예산안에서 빠진 행정체제 개편 운영 지원비 626억원을 국회 심의 과정에서 반영해 달라고 요구했다.인천시 군·구의회의장협의회는 “행정체제 개편 대상 자치구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정부와 인천시는 적극적인 재정지원에 나서야 한다”고 4일 밝혔다.정부는 시가 국비사업으로 요청한 행정체계 개편 운영 지원 국비 626억원을 예산안에 반영하지 않았다.인천에서는 지난 7월 1월 제물포구·영종구·서해구·검단구가 출범함에 따라 청사와 행정정보시스템 구축, 조직 운영 등에 추가 재정 수요가 발생했다.
중부뉴스통신 = 성동구의회는 지난 8월 31일 구의회 제2회의실에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및 2025회계연도 결산 심사 대비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오
의회사무국장을 폭행해 검찰에 송치된 여재만 인천 계양구의원에 대한 ‘제명’ 안건이 구의회 본회의에서 부결되고, ‘출석정지 30일’의 징계가 최종 확정됐다.
인천에서 처음으로 지역사회 정신건강 위기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조례가 만들어졌다.인천논현경찰서는 남동구·남동구의회와 협력해 추진한 ‘정신건강 위기 대응체계 구축 조례’가 구의회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고 9일 밝혔다.
김남원 검단구의회 의장이 인천지역 11개 군·구의회 의장을 대표하는 인천 군·구의회의장협의회 제10대 전반기 회장으로 선출됐다.인천 군·구의회의장협의회는 18일 오전 11시 회의를 열고 차기 회장 선거를 진행했다.
“의회가 여전히 어렵고 딱딱한 곳으로 느끼는 주민들이 많습니다. 누구나 편하게 찾아와 이야기할 수 있는 의회를 만들겠습니다.”제10대 전반기 계양구의회를 이끌게 된 문미혜 의장은 의회 운영의 핵심 가치로 '소통과 공감'을 꼽았다.
성동구의회는 지난 8월 31일 구의회 제2회의실에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및 2025회계연도 결산 심사 대비 특강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오는 10월 개회하는 제1차 정례회를 앞두고 의원들이 행정사무감사 및 예산결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심사와 분석에 필요한 기법을 배우고자 마련됐다.강의는 강상원 행정학 박사가 맡아 의회가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역할을 수행하는 데 초점을 맞춰 강의했다.먼저 행정사무감사에 대
구로구의회는 지난 8월 20일 구의회 복지건설위원회실에서 구로구청공무원노동조합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구로구의회와 공무원 노조 간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간담회는 제10대 전반기 의장단인 김철수 의장, 곽노혁 부의장, 양명희 운영위원장, 최태영 행정기획위원장, 김용권 복지건설위원장과 구로구청공무원노동조합 방진권 위원장 등 임원진이 참석했다.이날 참석자들은 △상호 존중문화 조성 △효율적인 자료요구 △직원 보호와 근무환경 개선 △정례적인 소통체계 구축 등을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의회와
구로구의회는 지난 8월 20일 구의회 복지건설위원회실에서 구로구청공무원노동조합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구로구의회와 공무원 노조 간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간담회는 제10대 전반기 의장단인 김철수 의장, 곽노혁 부의장, 양명희 운영위원장, 최태영 행정기획위원장, 김용권 복지건설위원장과 구로구청공무원노동조합 방진권 위원장 등 임원진이 참석했다.이날 참석자들은 △상호 존중문화 조성 △효율적인 자료요구 △직원 보호와 근무환경 개선 △정례적인 소통체계 구축 등을 주제로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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