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가 부개·일신지구 뉴빌리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제시된 주민의견 등을 적극 반영해 사업을 일부 변경, 추진하기로 했다.구는 부개·일신지구 뉴빌리지 사업의 도시재생활성화계획 변경을 위해 인천광역시에 변경요청서를 제출했다고 19일 밝혔다.140억원의 예산이 들어가는 ‘부개·일신지구 뉴빌리지 사업’은 부개1동과 일신동 일원 약 9만4천㎡에 2025년부터 2028년까지 노후 저층 주거지를 정비하는 사업이다. 기반시설과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민간의 자율주택정비를 유도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이번 계획 변경안은 사업
2일전
인천 부평구는 부개·일신지구 뉴빌리지 사업의 도시재생활성화계획 변경을 위해 인천시에 변경요청서를 제출했다고 19일 밝혔다.부개·일신지구 뉴빌리지 사업은 모두 140억원을 투입해 부개1동과 일신동 일원 약 9만4천㎡의 노후 저층 주거지를 정비하는 사업이다. 2028년까지 기반·편의시설 확충과 민간 자율주택정비를 함께 추진한다.이번 변경안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제시된 주민 의견과 인천시 도시공원위원회 자문 결과 등을 반영해 마련됐다.주요 변경 내용은 마분공원 지하주차장을 지하 2층 76면 규모로 조정하고, 일신동에 18면 규모의 지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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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서 울려 퍼진 광복의 노래…평화통일의 뜻 함께 나눠
광복 81주년을 맞아 태백에서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평화통일의 가치를 나누는 문화의 장이 펼쳐졌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태백시협의회는 15일 '8·15 광복 평화통일콘서트'를 열고 시민들과 함께 광복의 기쁨과 평화통일의 의미를 공유했다.이번 콘서트는 광복절을 단순한 기념일로 되새기는 데 그치지 않고, 음악과 문화, 체험을 통해 시민들이 평화와 통일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무대에는 북한예술공연단의 공연을 비롯해 퓨전국악 무대가 이어졌다. 전통음악의 정취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공연은 관객들의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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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친일·반민족 행위자 부당 축적 재산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한 책임 묻겠다”
이재명 대통령이 친일·반민족 행위자들이 부당하게 축적한 재산을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한 책임을 물을 것임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경축사를 해 “지난 6월 2일 ‘친일재산귀속법’이 공포된 만큼 친일·반민족 행위자들이 부당 축적했던 재산을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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