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기술인협회가 세종시 나성동에 위치한 특정업무시설용지 매입 계약을 11일 체결했다. 12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에 따르면 이 계약으로 행복도시 내 3개 특정업무시설용지가 모두 매각 완료됐으며, 한국전기기술인협회를 비롯해 정보통신공제조합, 한국YWCA연합회 후원회, 한국YMCA전국연맹유지재단, 대한기독교서회 등 총 5개 기관의 입주가 최종 확정됐다. 1963년 창립 이래 전기산업의 기틀을 닦아온 한국전기기술인협회는 현재 서울 사당동에 200여명의 상근직원이 근무하며, 26만명의 회원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