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가 고향사랑기부제 기부금 모금을 활성화하고자 민간 전문 창구를 도입했다.시는 고향사랑기부금 모금 민간 전문 업체인 ‘위기브’, ‘웰로’와 계약을 체
천안시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기금 모금 확대를 위해 민간플랫폼 ‘위기브’ 운영사인 ㈜공감만세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민간플랫폼의 홍보·마케팅 역량을 활용해 기부 참여를 늘리고 기부자 편의성을 높여 안정적 기부금 확보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위기브는 기부금 모금·접수 대행과 답례품 공급업체 교육을 맡는다.시는 ‘고향사랑e음’으로만 운영하던 모금 창구를 다변화해 기부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협약식 이후 답례품 공급업체 실무교육을 실시해 시스템 활용법과 경쟁력 강화 방안을 전달하며 서비스 품질을 높였다
충남 금산군이 올해 고향사랑기부금 모금 확대를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서고 있다. 이와 관련해 군은 실속 있는 상품군을 답례품에 포함하고 합리적인 가격과 좋은 품질을 갖추는 데 집중하고 있다. 군은 지난 3월 9개 업체의 삼겹살·목살, 장류 선물세트, 통밀빵 꾸러미, 김치류, 애플망고, 벌꿀 선물세트 등 22개 제품을 신규 답례품으로 추가 선정했으며 두루마리 휴지가 판매 1위를 지키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또 민간 기부 플랫폼을 통한 모금 비중이 점차 확대되는 추세에 맞춰 온라인 채널을 활용한 홍보도 한층 강화해
남양주시는 지난 7일 시청 여유당에서 ‘2026년 제2회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를 열고 2026년 고향사랑기금운용계획 변경안과 2027년 고향사랑기금 사업 선정안을 심의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심의위원회는 고향사랑기부금을 효율적으로 운용하고 주민 복리 증진에 기여할 기금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이후 증가한 모금 실적을 기금 운용에 반영하고, 기부자가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심의를 진행했다.위원회는 먼저 올해 모금 실적 증가에 따른 2026년 고향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가 주민들의 일상 속 불편을 줄이고 삶의 질을 높이는 생활밀착형 정책을 추진한 공무원 6명을 ‘구정 혁신·적극 행정 우수 공무원’으로 선발했다.이번에 선정된 우수 공무원들은 기존의 업무 관행에 머무르지 않고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면서 새로운 시각과 아이디어를 접목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주민자치과 박소현 주무관은 고향사랑 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기부 참여 방법과 모금 채널 다변화로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러한 노력으로 남구의 올해 6월말 기준 고향사랑 기부 모금
봉화군이 제28회 봉화은어축제 기간 운영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부스를 통해 1620만원의 기부금을 모금하며 기부문화 확산에 성과를 거뒀다. 군은 지난달 25일부터
문음미 기자 = 해남군이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5개 지정기부사업의 모금을 모두 완료했다.이번에 모금을 완료한 사업은 ▲사
김만식 기자 = 천안시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기금 모금 확대를 위해 민간플랫폼 ‘위기브’ 운영사인 사회적기업 ㈜공감만세와 업무협약을 체결했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 4년 차에 접어들었지만 인천시는 목표 모금액 10억원의 절반도 채우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탓에 기금 사업 계획 수립은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다.
진주시는 27일 고향사랑기부제 기부금 모금을 활성화하기 위해 ‘민간 전문 플랫폼’을 도입했다고 밝혔다.시는 고향사랑기부금 모금 민간 전문 플랫폼인 ‘위기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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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인 SNS 저물까… 배민도시락, 아이들의 ‘한 끼’ 심금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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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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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가 선박용 액화천연가스 공급 사업 진출에 나선다. 인접한 부산항이 ‘친환경 복합에너지 터미널’ 등 공급 인프라 구축에 나서고 있는 상황에서 동남권의 친환경 선박 연료 수요를 선점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10일 UPA에 따르면 최근 총사업비 2억1890만원 규모의 ‘동남권 LNG 벙커링 사업 자문 및 컨설팅 용역’을 발주했다. 이번 용역은 선박용 천연가스 판매법인에 대한 지분 출자 및 인수를 검토하고, 타당성을 자문받기 위해 추진된다.앞서 UPA는 지난 2019년부터 울산항 LNG 벙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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