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은 추석을 앞두고 벌초를 위한 예초기 사용이 늘어나는 시기를 맞아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군민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오는 9월 7일부터 18일까지 2주간 ‘추석맞이 예초기 무상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무상점검은 농업기술센터 농기계 임대사업소 본소와 복흥·쌍치권역에서 진행되며, 군민은 물론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향인 벌초객도 이용할 수 있다.점검 기간에는 예초기의 전반적인 작동 상태를 확인하고 수리가 필요한 부분을 무상으로 정비한다.특히 점검 결과에 따라 예초기 날과 안전커버 등 소모성 부품도 무상으로 교체해 안전한
자동차 정비사 260명이 참여해 안전한 귀성·귀경을 지원하는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지원한다.대전시는 추석 연휴를 맞아 시민이 안전하게 귀성·귀경길을 오갈 수 있도록 지역 자동차 정비업계와 함께 ‘추석맞이 자동차 무상점검’을 실시한다.무상점검은 시민이 가까운 곳에서 차량을 점검받을 수 있도록 20일 오전 9시부터 대전 5개 구청 주차장과 신탄진검사소 등 6곳에서 동시에 진행된다.대전 시민은 누구나 현장을 방문하면 무료로 차량 점검을 받을 수 있다.점검 대상은 승용차·승합차 등 소형 차량이다.주요 점검 항목은 워셔액·
충남도의회는 7일 의회 회의실에서 ‘2026년 제2차 충청남도의회의원 행동강령운영 자문위원회’를 열고 행동강령의 실효성 있는 운영과 자율적 청렴 준수 문화 확산 방안을 모색했다.행동강령운영 자문위원회는 ‘충청남도의회의원 행동강령 운영 조례’에 따라 설치된 기구다. 법조계·학계·언론계·시민단체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의원 대상 행동강령 교육·상담 및 준수 여부 점검 등 제도 운영 전반에 대한 자문을 맡고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의원 행동강령 준수 점검 실효성 제고 방안 ▲2027년 의원 행동
제 43대 인천경찰청장에 유승렬 신임청장이 취임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유 청장은 먼저 수봉공원 현충탑을 찾아 참배하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이어서 별도의 취임 행사 없이 인천경찰 지휘부와 경찰서장, 여성청소년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경찰의 주요 치안지표와 현안 점검 회의를’ 주재하며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이날 회의에서는 ▲주요 치안지표 및 핵심 현안을 공유하고 ▲경찰서별 주요 범죄 및 민생 치안 분야 현황 점검 ▲인천경찰의 중점 치안정책 방향에
안산도시공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공사가 관리·운영하는 와스타디움 등 46개 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8월 18일부터 9월 11일까지 공사 자체 인력이 투입돼 추진 중인 점검은 추석 연휴 장기간 시설 휴장 중 무인운영으로 발생할 수 있는 화재·침수·보안사고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주요 점검 항목은 ▲화재수신반 이상 여부 및 경보상태 확인 ▲화재감지기 작동 상태 점검 ▲무인경비시스템 정상 작동 여부 등이다.공사는 또한 안전사고 발생 시 초동 대응을 강화하기
광양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체불임금으로 어려움을 겪는 근로자를 보호하기 위해 오는 9월 16일까지 시가 발주해 시공 중인 관급공사 95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임금 지급 실태를 일제 점검한다.이번 점검은 계약부서와 발주부서가 합동으로 실시하며, 사업장별 ▲근로자 노임 ▲장비대 ▲자재대금 등의 체불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한다.점검 결과 임금 체불이 확인되거나 우려가 있는 사업장에는 명절 전까지 임금이 지급되도록 시정을 요구하고, 감독관 등을 통해 지급 여부를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또한 기성·준
서귀포시는 오는 9월부터 폐기물 재활용 업체 반입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불시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서귀포시는 점검반을 구성, 폐기물 재활용업체 26개소를 대상으로 ▲허가받은 사항에 대한 폐기물 반입 여부 ▲올바로시스템 전자인계서 및 대장 입력 준수 여부 ▲폐기물 처리시설 적정 운영 여부 등 점검한다.서귀포시는 현장 점검 결과 적발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법에 따라 고발 및 과태료 부과 또는 영업정지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병행할 방침이다.서귀포시는 지난해 불시
2주전
인천시가 추석을 앞두고 성수품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위생점검에 나선다.시는 군·구와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31일~9월 4일 한과·약과류, 떡류, 두부류, 만두류 등의 식품 제조업체와 전, 잡채 등 제사음식을 조리·판매하는 즉석판매제조가공업체 등 228곳을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벌인다고 30일 밝혔다.주요 점검 사항은 무신고 영업 행위, 소비기한 경과 제품의 사용 및 보관, 식품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자가품질검사 적정 이행, 식품 보존 및 유통기준 준수 여부다.최근 점검 이력이 없거나 과거 행정처분 사례가 있는 취약 업소, 대규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는 다가오는 전국체전과 장애인체전을 앞두고 제주를 찾는 선수단과 방문객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숙박 환경을 제공하기위해 지난 24일부터 도내 숙박시설 사전 점검 및 현장 계도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선수단이 예약한 도내 일반숙박업 및 관광호텔업 등 130여 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다. 관광협회 건전관광질서계도반이 자체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숙박 요금제와 안전·편의 시설 전반을 면밀히 확인하고 있다.주요 점검 항목은 △숙박·부대시설 요금 및 취소·환불 기준 안내 △비상구·유도등
 충북 진천군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예초기 사용자 안전교육과 무상 점검·수리 서비스’를 운영한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31일부터 9월 8일까지를 ‘예초기 사용 안전 특별기간’으로 선포하고, 진천읍을 시작으로 7개 읍·면을 순회하며 총 7회에 걸쳐 밀착 지원에 나선다.  이번 현장 서비스는 전문 정비 인력이 참여해 예초기 시동 불량, 연료 노후화, 칼날 점검 등을 무상으로 정비해 주며, 작업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올바른 작동법과 안전 수칙 교육을 함께 진행한다.  장병옥 군 농촌지원과장은 “예초기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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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GBC, 축구장보다 큰 숲 품는다…삼성동 랜드마크 심의 통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현대자동차그룹 신사옥 단지인 글로벌 비즈니스 콤플렉스 조성 사업이 건축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축구장보다 큰 도심 숲과 옥상정원, 공연장과 전시장까지 포함되면서 삼성동 일대가 국제업무와 문화 기능을 갖춘 복합 거점으로 바뀔 전망이다.서울시는 지난 8일 제16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현대자동차부지 특별계획구역 복합시설 신축사업, 역삼동 702-24번지 관광숙박시설 신축공사, 광운대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사업 등 3개 안건을 통과시켰다.현대차 GBC는 지하 8층~지상 49층 규모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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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방향으로 흔들리지 않는 축제돼야”
민선 9기 김상욱 울산시장이 울산공업축제를 올해까지만 진행한 뒤 폐지하고 내년부터 처용문화제를 울산 대표축제로 복원하겠다고 공언한 가운데, 울산 대표축제가 공존과 화합의 시민 참여형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8일 울산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울산 대표축제 방향 모색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처용문화제 복원 공약이 잘 이뤄지길 바라는 자발적 문화예술계 시민모임으로, 울산예총, 울산민예총, 울산문화원, 문화유산보존회, 교수, 연구자 등 4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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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F 살처분농장 재입식 준비 ‘한창’
올해 ASF 발생으로 살처분 조치가 이뤄진 양돈농가 가운데 절반 이상이 재입식을 마쳤거나, 눈앞에 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과정에서 농림축산식품부의 ‘적극 행정’ 이 당초 우려 보다는 수월하게 재입식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배경이 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대한한돈협회에 따르면 올해 ASF가 발생한 27개소의 양돈장 가운데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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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비선 인사 농단” 장관 후보자 연일 맹공
국민의힘은 8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 사건 관계자들을 모두 인사청문회 증인으로 불러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며 낙마 공세 수위를 한층 강화하고 나섰다. 사실상 김 후보자의 추락에 방점을 두고 전방위 대처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국민의힘은 이번 개각을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이 주축이 된 ‘비선 인사 농단’으로 정의하며 김 실장의 국정감사 출석을 재차 압박하고 나섰다. 국민의힘은 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과 관련해 브로커 양모씨와 제약사 ‘제넨셀’ 대표 강모씨의 구속영장을 기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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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사상 최고가 공백 1년 눈앞…"이번 사이클은 더 빨라질 수 있다"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가를 다시 쓰지 않은 채 365일에 가까워졌다는 분석이 나왔다.14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암호화폐 분석가 다크포스트는 13일 비트코인이 ATH를 경신하지 못한 기간이 곧 1년에 도달한다고 짚었다.핵심은 기존 반감기 사이클과 다른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이다. 다크포스트는 과거 사이클에서는 반감기 직후 ATH 갱신이 이어지는 경우가 일반적이었지만, 이번에는 그 패턴이 흔들리고 있다고 봤다. 그는 비트코인이 'ATH를 업데이트하지 않은 채 곧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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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오는 21일부터 하반기 대구로페이 1천억 원을 발행키로 했다. 이는 9월 16~20일까지 진행되는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에 이어 대구로페이 판매를 연계해 명절 전후 소비 분위기를 이어가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의 매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번 하반기 대구로페이는 시민들의 구매 편의를 높이고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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