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가 2027년도 예산 편성에 시민 목소리를 폭넓게 반영하기 위해 오는 9월 14일부터 9월 23일까지 8개 분야에 걸쳐 예산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이번 토론회는 민선 9기 시정 목표와 핵심 정책을 예산에 구체화하는 과정에서 시민과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예산 편성 단계부터 폭넓은 의견을 수렴해 정책의 실효성과 시민 공감대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다.토론회는 인천시와 인천주민참여예산 분과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며, 각 분과위원회
상주시는 지난 9일 상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 대한민국의 중심 상주’를 주제로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상주시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여성단체 회원과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여해 양성평등의 의미를 되새기
인천광역시 광역주거복지센터는 8일 지역 현안과 관련하여 시민 참여 주거복지정책을 발굴하고 실행하기 위한 ‘2026 인천형 주거복지정책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취약계층의 주거정보 접근성 향상을 위한 전달 체계 개선 아이디어 ▲주거복지서비스 맞춤형 지원‧홍보방안 및 교육방안 ▲인천형 주거복지 특화사업 제안 ▲계층별‧세대별 주거안전 및 주거지원서비스 모델 제안 등 4개 분야에 걸쳐 7월 27일부터 8월 10일까지 2주간 진행된 이번 공모전은 총 185편의 응모작이 출품됐다. 수상작은 관련
중부뉴스통신 = 안성시 중앙도서관이 지난 5일 학생과 일반 시민 등 3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28회 안성시민 독서감상문 쓰기 및 감상화 그리기 대회’를 성
성남시는 제19회 치매 극복의 날을 맞아 오는 9월 8일부터 18일까지 수정·중원·분당구 보건소별로 시민 대상 다양한 행사를 연다.분당구보건소는 오는 9월 8일 오전 10시 40분부터 한 시간 동안 정자2동 한솔종합복지관에서 보바스 기념병원 백준현 신경과 전문의를 초빙해 치매 건강 강좌를 개최한다.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되는 인지훈련의 중요성을 소개하며, 시민 60여 명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이어 오는 9월 11일 오후 1시 30분 성남미디어센터 3층 미디어홀에서 영화 무료
육동한 춘천시장이 4일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공공사업 현장을 찾아 공정과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육 시장은 각 현장에서 공정별 추진 상황, 안전관리 실태, 지역업체·자...
창원시가 시민 우선 행정 실현을 위한 ‘적극 행정 원스톱 지원단’을 가동한다.시는 4일 보도자료를 내고 “시민 불편을 초래하는 복합적인 규제와 관행을 깨고 실질적
의왕시가 9월 1일, 시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행정의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하기 위해 4년 임기의 새로운 옴부즈만을 위촉했다.‘옴부즈만’은 행정기관의 위법 부당한 처분이나 불합리한 행정제도로 인해 시민이 겪는 고충을 제3자의 독립적인 시각에서 조사하고, 필요한 경우 시정권고나 의견표명 등을 통해 시민의 권익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특히, 의왕시 옴부즈만 제도는 2024년 8월 시행된 이후 현재까지 90여 건의 시민 고충 민원을 접수·처리하며, 시민 권익 보호와 행정 신뢰도를 높이는데 톡톡한 성과를 거
하남문화재단 하남역사박물관장으로 금광연 관장이 취임했다.금광연 신임 관장은 취임 인사를 통해 ‘살아 숨 쉬는 하남의 역사, 시민 모두에게 열린 박물관’을 비전으로 제시하고, 시민 중심의 열린 박물관과 지속 가능한 문화 거점 조성에 힘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금 관장은 지난 18일 취임 후 “하남의 발전과 시민의 삶 증진을 위한 일에는 지위와 장소가 따로 없다”며 그동안 하남의 역사와 문화를 지켜온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금 관장은 한성백제부터 조선과 근현대에 이르기까지 유구한 역사를 간직
2026 대구기후정의행진 조직위원회가 기후위기 극복을 촉구하는 시민 행진을 연다. 조직위는 전 지구적 기후재난에 맞서 지역사회 불평등 해소에 나선다.지난 26일 히말라야 빙하호 붕괴로 네팔에 대참사가 발생하는 등 전 세계가 기후재난에 직면했다. 대구에서도 기후위기 대응과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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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금천패션제조지원센터, ‘2026 SEOUL TEX & TECH’ 부스 운영 성료
서울시 금천패션제조지원센터가 지난 9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디자인랩 1층 DDP 쇼룸에서 열린 ‘2026 SEOUL TEX & TECH’에 참가해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쳤다.디토앤디토와 서울경제진흥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제조기업의 샘플 제품을 매개로 한 1:1 바이어 상담회와 함께 AI를 활용한 상품기획 및 K-패션 브랜드의 새로운 글로벌 성장 전략을 주제로 한 세미나가 함께 진행돼 참관객들의 이목을 끌었다.센터는 서울의류협회와 협력해 금천 패션 제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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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과 호텔’ 시의원 파문…광명시의회 징계 착수, 경실련·국민의힘 '맹공'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회기 중 여성과 숙박업소에 간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는 A시의원에 대해 광명시의회가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광명시의회는 11일 오전 원포인트 본회의를 열고 ‘A의원 징계요구의 건’을 윤리특별위원회에 회부했다. 윤리특위 위원이던 A의원의 위원직 사임도 가결했다.A의원은 지난 10일 낮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찍혀 논란의 중심에 섰고, 본지와의 전화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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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기 중 여성과 호텔...유부남 광명시의원, "꿍꿍이 있어서 갔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유부남인 현역 광명시의원이 회기 중 여성과 함께 호텔에 출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더욱이 해당 의원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남자로서 꿍꿍이가 있어서 객실에 갔다”고 직접 밝혀 파문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해당 시의원은 논란이 불거지자, 10일 밤 소속 정당인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으며, 광명시의회는 징계 절차를 검토하고 있다.이번 논란은 A의원이 10일 오후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영상이 찍히면서 불거졌다. 이 영상에는 여성이 먼저 호텔 밖으로 나온 뒤 A의원이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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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의원 "국민 혈세로 외국산 전기차에 보조금 지급은 매국 행위"
이언주 민주당 국회의원은 11일 "국민 혈세로 외국산 전기차에 보조금 지급은 이 시대 매국 행위"라고 질타했다.이 의원은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 첫 번째 질의자로 나서 한성숙 국무총리와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상대로 경제 안보 및 미래 산업 대전환 정책을 집중 점검했다.이 의원은 △3대 메가프로젝트의 국가 인프라적 성격 재정립 △전기차 생산세액공제 도입을 통한 첨단 제조 생태계 보호 △농지 전수조사 보완 및 '경자경영' 패러다임 전환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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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영진전문대, 내·외국인 학생 '전국 티볼대회'서 우정·화합 다진다
홍종오 기자 = 대구 영진전문대학교 내·외국인 학생들이 전국 티볼대회에 함께 출전해 스포츠를 통한 소통과 화합의 장을 펼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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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공단이 청정전력과 미래에너지, 기후·환경 분야에서 경쟁력 있는 기술과 제품을 보유한 혁신기업 9곳을 발굴해 후속 성장 지원에 나선다.한국에너지공단은 지난 16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 현장에서 ‘기후에너지혁신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기후에너지혁신상은 기후·에너지 분야의 혁신 기술과 제품을 보유한 스타트업과 중소·중견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청정전력, 미래에너지, 기후·환경 등 3개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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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엔지니어링, 선진국형 길잡이 자리매김 위해 생태계 확 바꿔야 한다”
시공 중심·저생산성·내수 울타리 ‘3중 구속’ 파괴… ‘6대 리셋 과제’ 제안인프라 품질·경쟁력 제고 위해 엔지니어링 중심 길잡이 역할 모색 시급 한국엔지니어링협회이 학계 및 유관기관의 연구 협력 강화 등 소통을 확대하며 제도 개선 등 업계 발전을 위한 다양한 과제 발굴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학계의 정책 제안인 ‘AI·인프라 대전환기 시대 엔지니어링 생태계 6대 리셋 제안’ 실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엔지니어링협회는 서울대학교 건설환경종합연구소가 최근 발간한 정책 이슈 제안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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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가 '모두의 AI' 서비스를 카카오톡을 접점으로 한 별도 AI 플랫폼을 통해 제공한다. 신규 웹 서비스를 시작으로 LG유플러스 전화 등으로 접점을 넓히고, 공공·금융·의료 등 일상 서비스를 AI가 실제 실행까지 대신하는 '완결형 에이전트'로 확장한다는 구상이다.김세웅 카카오 AI 시너지 앤 AI 커뮤니케이션 부사장은 15일 서울 중구 서울파이낸스센터에서 열린 '모두의 AI' 카카오 컨소시엄 그룹인터뷰에서 "기존 서비스를 '택갈이'하는 것이 아니라 에이전틱 AI 플랫폼을 만드는 게 핵심"이라며 "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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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1.30달러 아래로 급락…법적으로 문제 없다는데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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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캐시 토큰 ZEC가 미국 상원의 디지털 자산 시장 명확화 법안, 이른바 클래리티 법안 처리 무산으로 암호화폐 시장 전반이 흔들리는 상황에서도 급등했다.16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ZEC는 최근 약 1250달러에 거래됐으며, 시가총액은 약 210억달러까지 증가했다. 이날 ZEC는 시장의 전반적인 하락세와 대조적인 흐름을 보였다. 미 상원이 클래리티 법안의 본격적인 심의 절차로 넘어가기 위한 종결동의 표결에 실패한 뒤 비트코인과 주요 알트코인에는 매도 압력이 커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