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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은 지난 9일 추석을 맞아 관내 해병대 제2사단 5여단을 방문해 격려금을 전달하고, 지역방위와 군민 안전을 책임지는 군 장병들을 위문했다고 밝혔다.이번 위문은 명절 연휴에도 최전방에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위문에는 강화군 농림축수산업 발전 정책협의회와 농협중앙회 인천본부도 함께 참여해 민·관·군의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해병대 제2사단 5여단은 서부전선 최전방을 지키는 부대로, 접경지역인 강화군의 특성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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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은 지난 9일 추석을 맞아 관내 해병대 제2사단 5여단을 방문해 격려금을 전달하고, 지역방위와 군민 안전을 책임지는 군 장병들을 위문했다고 밝혔다.이번 위문은 명절 연휴에도 최전방에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위문에는 강화군 농림축수산업 발전 정책협의회와 농협중앙회 인천본부도 함께 참여해 민·관·군의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해병대 제2사단 5여단은 서부전선 최전방을 지키는 부대로, 접경지역인 강화
동두천소방서는 8일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해 2007년 9월 8일 연천군 청산면 화재진압 중 불의의 사고로 순직한 故 이성우 소방위의 19주기를 추모했다고 밝혔다.이날 참배에는 동두천소방서 직원 5명이 참석해 순국선열 및 순직 소방관에 대한 경례를 시작으로 헌화와 묵념을 하며 고인의 넋을 기렸다.참석자들은 고인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기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소방공무원으로서 사명과 책임을 다시 한번 다짐했다.구본찬 동두천소방서장은 “故 이성우 소방위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겠다”며 “고인의 희
예산군은 최근 글로벌 인증기관에서 실시한 안전보건경영시스템 2차 사후심사에서 2년 연속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성과는 군민과 종사자의 생명과 안전, 건강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개선하는 예방 중심의 안전보건관리체계를 지속 운영해 온 결과다.군은 지난 2024년 8월 전국 지자체 최초로 본청,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 등 전 부서를 대상으로 ISO 45001 인증을 획득한 이후 1·2차 사후심사에서도 적합 판정을 받으며 인증을 유지하고 있다.특히 이번 2
홍천군의회가 지역 안전을 지키는 의용소방대원들의 헌신에 힘을 보태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갔다.홍천군의회 정관교 의장과 황경화·이영복·차학준·박순복 의원은 9월 1일, 속초시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12회 강원특별자치도 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에 참석해 대원들을 격려했다.이번 대회는 강원특별자치도 내 의용소방대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방기술과 현장 대응 역량을 겨루고, 대원 간 화합과 소통을 다지는 자리다. 각종 재난과 화재 현장에서 소방공무원과 함께 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의용소방대의 역할을 되새기는 의미도 더해졌
충남도의회 정병인 의원은 1일 열린 제37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도민의 생명과 일상을 지키기 위한 ‘충남안전교육센터’ 설립을 촉구했다. 충남소방본부 자료에 따르면 2025년 충남에서는 2,086건의 화재로 89명의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이는 하루 평균 5건 이상이 화재가 발생한 셈으로, 특히 전체 화재의 36.7%인 765건이 부주의로 인한 사고인 것으로 나타났다. 교통사고의 경우, 사망자 218명 가운데 65세 이상 어르신이 122명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이 네팔 홍수에 대해 현지에 있는 우리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 가용 자원을 총동원할 것을 지시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외교부 청사에서 개최된 ‘네팔 홍수 우리 국민 피해 대응 긴급회의’에서 네팔에서 발생한 홍수로 현지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근무하던 우리 국민 9명의 소재가 확인되지 않고 있는 것에
지난달 21일 신용한 충북도지사가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의 일환으로 실시한 ‘충주시 단월강수욕장 내 장기간 불법설치 장박텐트’에 대한 현장점검이 마침내 그 결실을 맺는다.충북도는 지난 8월 14일 충주시에서 불법설치된 장박텐트 16동에 대해 1차 행정대집행을 추진하였으며 오는 25일에는 잔여 5동에 대한 2차 행정대집행이 실시돼 단월강수욕장 내 모든 불법시설 정비가 마무리될 예정이라고 이날 밝혔다.이는, 현장검검 당시 도민의 생명과 안전이 직결된 무단 점유 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으로 행정절차에 따라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는 암 투병 중인 소방공무원 6명에게 치료비를 전달했다고 전했다.제주소방은 25일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이 후원하고 소방가족희망나눔이 주관하는‘암투병 소방공무원 치료비 전달식’과 현장 대원 격려 간식차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각종 재난 현장에서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다 암으로 투병 중인 소방공무원의 치료를 지원하고, 혹서기 현장활동에 매진하고 있는 소방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치료비 전달식에서는 암 투병 중인 제주 소방공무원 6명에게 1인당 200만원씩
충북 단양군은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진행된 ‘2026년 을지연습’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을지연습은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행정기관의 전시 대응능력을 높이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국가 차원의 비상대비훈련이다. 군은 이번 연습에서 전시 정부기능 유지와 국민생활 안정, 군사작전 지원 등을 중심으로 실제 상황을 가정한 다양한 훈련을 실시하며 비상대비태세를 점검했다. 앞서 군은 지난 4일 ‘2026년 을지연습 준비보고회’를 열어 부서별 준비상황과 전시 임무를 점검했으며 13일에는 재난안전상황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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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그릇의 음식에 담긴 시대상,,, 인문학 특강 ‘라면 듣고 갈래요?’
금천문화재단 금천구립시흥도서관은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는 9월 19일과 10월 24일에 금천구 주민을 대상으로 한 음식 인문학 특강 ‘라면 듣고 갈래요?’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누구에게나 익숙한 음식인 ‘라면’을 출발점으로 동아시아의 음식문화와 한국 근현대사의 변화를 살펴보는 인문학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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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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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피링크, IFA 2026서 차세대 ‘와이파이 8’ 라인업 공개
글로벌 네트워킹 및 스마트홈 선도 기업 티피링크는 IFA 2026에 참가해 차세대 와이파이 8 제품 라인업 공개와 함께 무선 네트워크 기술 비전을 제시했다.티피링크는 와이파이 8 공유기 ‘아처 8 울트라’와 메시 와이파이 시스템 ‘데코 8 울트라’를 중심으로 차세대 와이파이 기술과 함께 다양한 와이파이 8 제품군을 공개했다.와이파이 8은 속도 향상을 넘어 실제 사용 환경에서의 연결 안정성과 신뢰성 강화에 초점을 맞춘 차세대 무선 기술이다. 공유기와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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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하철 승무원, 열차서 쓰러진 승객 심폐소생술로 구조
서울교통공사 승무원이 운행 중인 2호선 열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승객에게 신속히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생명을 구했다.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오전 6시 42분께 2호선 대림역으로 진입하던 열차에서 승객 한 명이 갑자기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받은 승무원은 즉시 해당 객실로 이동해 승객의 상태를 살폈다. 의식이 없고 정상적인 호흡도 확인되지 않자 주변 이용객에게 119 신고를 요청한 뒤 곧바로 CPR에 들어갔다.약 1분간 응급조치를 이어가자 쓰러진 승객은 의식을 되찾았다. 승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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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제주, 강풍에 바지선 크레인 전도, 작업자 덮쳐…1명 사망.1명 부상
강한 바람이 불고 있는 제주에서 바지선 크레인이 전도되며 작업자 2명을 덮쳐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4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53분쯤 제주시 건입동 제주항 부두에서 바지선 크레인이 쓰러져 남성 2명이 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해경은 크레인에 깔린 바지선 선주 ㄱ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결국 숨졌다. 구조 당시 ㄱ씨는 심정지 상태였다.또 해경과 소방은 크레인 기사 ㄴ씨도 구조했다. ㄴ씨는 어깨 등을 다쳤으며, 구조 당시 의식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해경은 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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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토정보공사, ‘노후계획도시를 미래도시로’ 대전환 이끈다
한국국토정보공사가 노후계획도시를 미래형 AI 스마트도시로 대전환하는 논의의 장을 마련했다.한국국토정보공사는 9월 10일 부산 벡스코에서 국토교통부 등이 주최하는 ‘제10회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에서 노후계획도시의 안전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노후계획도시정비법」의 성과 확인과 인공지능을 활용한 스마트 미래도시 구축 방안을 논의하는 콘퍼런스를 개최했다.이번 콘퍼런스는 「노후계획도시정비법」 시행 후 노후계획도시 지자체 정비사업 추진현황, 국토연구원 및 한국국토정보공사 등 지원기구 성과 등을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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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맞이 봉사활동 구슬땀 쌍림면행복봉사단, 깨끗한 쌍림면 만들기 환경정비
대한노인회 고령군지부 쌍림면분회 행복봉사단은 9월 8일 오후 5시 늦더위가 이어지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쾌적하고 깨끗한 지역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활동는 봉사단 회원 20명이 참여하여 쌍림면에서 교통량이 많으면서 취약한 고곡리 방아실골 원형로타리, 신국도 진입로 일대 잡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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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그냥드림’ 사업장 개소,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
고령군은 9일,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긴급 지원하기 위한 ‘그냥드림’사업장 개소하고 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이번 사업은 정부의 ‘그냥드림 지원사업’전국 확대 시행 방침에 따라 추진되었으며, 고령군은 경북장애인종합복지관 고령분관 1층에 사업장을 선제적으로 마련해 군민 접근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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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TP, 「2026 제12회 한국 AI 신발디자인 공모전」 작품 모집 시작
부산광역시와 부산테크노파크는 미래 신발산업을 이끌 창의적인 디자인 인재 발굴을 위해 「2026 제12회 한국 AI 신발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하고, 오는 9월 30일 오후 5시까지 작품을 접수한다. 이번 공모전은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부산테크노파크 신발패션진흥단이 주관한다.이번 공모전은 AI 프로그램을 활용한 신발디자인을 대상으로 하며, 참가자는 출품작과 함께 디자인 과정을 확인할 수 있는 스케치 이미지를 필수로 제출해야 한다. 공모 부문은 대학생과 성인 등이 참여하는 일반 부문과 중·고등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이 참여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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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든든전세주택 매입심사에 AI 자동분석 도입하여 업무 처리시간 93% 감축
주택도시보증공사’)는 든든전세주택* 매입을 위한 경·공매 물건 심사에 AX기반 업무지원 체계를 도입해 심사 기초자료 작성 업무를 자동화했다고 밝혔다.* 허그가 전세보증금을 대신 갚아준 주택을 직접 매입하여 무주택세대구성원에게 공공임대주택으로 공급하는 사업허그는 AI 기반 자동분석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부동산등기부등본에서 사전심사에 필요한 주요 정보를 자동 추출하고 표준화된 자료로 일괄 생성하는 체계를 마련했다.이번 개선은 부동산등기부등본을 매번 건별로 확인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