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는 최근 방어진활어센터 화재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들의 신속한 피해 복구와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소상공인 경영안정지원센터’를 설치·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지원센터는 9월 1일부터 9월 4일까지 방어진문화센터 1층에서 운영되며, 지원 대상은 이번 화재로 직접적인 피해를 입은 방어진활어센터 소상공인 57명이다.지원센터는 울산 동구 경제정책과를 총괄로 하여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용보증재단 등 유관기관 전문 인력이 합동으로 파견되어 긴급 경영안정자금 등 금융지원 신청 및 상담, 경영 애로사항
경상북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지난 27일 청도상상마루에서 제347차 월례회를 개최했다.이날 협의회는 집중호우 피해지역의 조속한 복구와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경북 안동시·의성군과 경남 거제시·통영시에 각각 300만원씩 총 1,200만원의 재난·재해 성금을 지원하기로 의결했다.이번 성금 지원은 집중호우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남 거제시와 통영시를 지원하는 내용이었으나, 안건 심의 과정에서 지난 7월 집중호우로 일부 지역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북 안동시와 의성군도 지원 대상에 포함하자는 의견이 제시됐으며, 이
한국간편결제진흥원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시와 통영시의 신속한 수해 복구와 피해 주민 지원을 위해 총 2000만원의 성금을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지난 광복절 연휴 기간 경남 남부 지역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면서 산사태와 침수 등 대규모 피해가 발생했다. 정부는 피해 규모와 정도가 심한 거제시와 통영시 일부 지역을 지난 21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거제시와 통영시에 각각 1000만원씩 전달돼,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권대수 한결원 이사
삼성그룹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계열사 공동 지원에 나섰다.삼성은 수해 복구와 피해 주민 지원을 위해 총 30억원의 성금을 마련하고 긴급 구호물품 제공과 금융지원 등 다각적인 지원책을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성금 기부에는 삼성전자를 비롯해 삼성물산, 삼성생명,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SDS, 삼성화재, 삼성중공업 등 9개 관계사가 함께 참여했다.지원 대상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경남 거제와 통영, 경북 안동과 의성 등 지역
충북개발공사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남해안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이재민의 일상 회복 지원에 힘을 보탰다.충북개발공사는 지난 25일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호우 피해 지원을 위한 특별성금을 기탁했다고 어제 밝혔다.이번 성금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공사는 이재민의 생활 안정과 피해지역의 조속한 정상화에 보탬이 되고자 특별 모금에 동참했다.기탁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모금 절차가 마무리된 뒤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돼 이재민 구호와 피해 복구 등에 활용될 예정
신협사회공헌재단이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통영 지역의 복구와 피해 주민 지원을 위해 5000만원을 전달했다.신협사회공헌재단은 24일 거제시청에서 호우 피해복구 지원을 위한 성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울산·경남지역 신협 임직원과 조합원 등이 자발적으로 마련한 1000만원에 신협사회공헌재단이 4000만원을 추가 지원하는 방식으로 조성됐다.기탁된 성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피해 지역 주민들의 생계 안정과 생활환경 회복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신협사회공헌재단은
농협중앙회 충남세종본부는 21일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시 둔덕면 일대의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침수 피해 복구와 조속한 영농 재개를 위한 긴급 수해복구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번 지원은 최근 집중호우로 농경지 침수와 시설물 파손 등 심각한 피해를 입은 거제 지역 농업인들의 조속한 영농 재개와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충남세종본부를 비롯해 농협경제지주, NH농협은행, NH농협생명 등 범농협 임직원 3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참여 임직원들은 거제시 둔덕
4대 금융지주가 거제·통영 등 경남지역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각각 5억원씩, 총 20억원의 성금을 지원한다. 은행의 긴급생활안정자금과 소상공인·중소기업 대출을 비롯해 카드대금·보험료 납입 유예 등 계열사별 금융지원도 함께 실시한다.21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금융그룹은 경남지역 피해 복구와 이재민의 일상 회복을 위해 5억원의 성금을 기부한다. 성금은 수해 피해지역 긴급 구호와 피해 복구, 이재민 생필품·주거안전 확보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KB국민은행은 피해 규모 범위 내에서
신한은행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통영 등 경남지역의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2억원을 전달한다고 21일 밝혔다.앞서 신한은행은 지난 17일 경남지역 집중호우 피해 주민을 대상으로 구호텐트 50동과 긴급구호키트를 지원하고 현장 상황에 맞춰 추가 구호물품을 제공하기로 했다.금융지원도 실시한다. 개인 고객에게 피해 규모 범위 내에서 최대 3000만원의 긴급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하고, 사업자 고객에게는 최대 5억원의 신규 운전자금 등을 제공한다.신한은행은 이번 성금 2억원 전달을 통해 기존 금융지원과
경상남도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이어진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가 발생한 거제·통영·고성군에 대해 신속한 피해 응급 복구와 이재민 구호를 위해 도 재난관리기금과 재해구호기금 총 17억 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밝혔다.이번에 내린 호우는 기상관측 이래 남해안권에서 유례없는 강우를 기록하면서 도내 곳곳에 큰 피해를 남겼다. 지난 18일 오후 3시 기준 누적 강우량은 거제시 671.0㎜, 통영시 550.0㎜, 고성군 396.5㎜​에 달했다.현재까지 잠정 집계된 인명 피해는 4명​이며, 재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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