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군의회는 지난 20일 제343차 경상북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월례회를 개최하고 영토 주권과 소멸위기 지역의 정치적 생존권 확보를 위한 핵심 결의안 2건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먼저 경상북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다케시마의 날 폐지 및 독도의 날 국가기념일 지정 촉구 결의안’을 통해 일본의 반복되는 역사 왜곡과 독도 영유권 도발을 강력히 규탄했다. 협의회는 우리 정부를 향해 미온적인 대응에서 벗어나 울릉군의회가 최초로 지정한 ‘독도의 날’을 국가기념일로 승격시키고, 독도 방파제 및 안전지원센터 건립 등
21일 울릉군의회에 따르면 제343차 경상북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월례회를 20일 울릉군 의회 현지에서 개최해 영토 주권과 소멸위기지역의 정치적 생존권 확보를 위한 핵심 결의안 2건을 만장일치로 채택됐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는 ‘다케시마의 날 폐지와 독도의 날 국가기념일 지정 촉구 결의안’을 통해 일본의 반복되는 역사 왜곡과 독도 영유권 도발을 강력히 규탄했다. 또 우리 정부를 향해 미온적인 대응에서 벗어나 울릉군의회가 최초로 지정한 ‘독도의 날’을 국가기념일로 승격시키고, 독도 방파제 와 안전지원센터 건립 등 실
울릉군의회가 경북 시·군의회 의장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독도 영토 주권 수호와 소멸위기 지역의 정치적 대표성 보장을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울릉군의회는 지난 20일 울릉군에서 제343차 경상북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월례회를 개최하고, 영토 주권 수호와 소멸위기 지역
진천군의회는 4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제124차 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를 개최했다.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가 주최하고 진천군의회가 주관한 이번 회의는 도내 시·군의회 의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의회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군 간의 공동 현안에 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협의회에서는 ‘제272차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시도대표회의’의 결과 보고에 이어2차 공공기관 이전 시 대규모 공기업 및 핵심 공공기관을 충북혁신도시에 우선 배치할 것을 촉구하는 건의문을 채택했다.이재명 진천군의
대구지역 기초의회 수장들이 대구·경북 행정 통합을 향한 국회의 결단을 촉구하며, 전면에 나섰다. 대구시 구·군의회의장협의회는 3일 수성구의회 제2회의실에서 공동 선언문을 발표하고, ‘대구·경북 행정 통합 특별법’의 국회 본회의 통과를 강력 촉구했다. 지역 민심의 최전선에 서 있는 기초의회가 행정 통합을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로 규정하며, 정치권의 결단을 압박하고 나선 것이다. 통합 논의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구조적 과제라는 판단도 한 몫 했다. 이날 자리에는 회장인 조규화 수성구의회 의장을 비롯해 정인숙 동구의회
김만식 기자 = 울릉군의회는 지난 20일 제343차 경상북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월례회를 개최하고 영토 주권과 소멸위기 지역의 정치적 생존권 확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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