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 정부와 국회의원, 민간기업 관계자들이 15일 행정중심복합도시를 방문했다.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에 따르면 이 방문은 카자흐스탄 최대 도시인 알마티의 과밀 문제를 완화하고, 새로운 경제 중심지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알라타우 신도시 개발 과정에서 행복도시의 조성경험과 운영사례를 참고하기 위해 이뤄졌다.카자흐스탄 알라타우 신도시 개발 사업은 세계적 수준의 스마트도시 조성을 목표로, 약 880㎢ 규모로 추진되고 있으며, 2050년까지 총인구 190만 명 수용, 110만 개 일자리 창출, 연간 관광객 400여만명 유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