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 인텔리전스 기업 슈퍼브에이아이가 국립소방연구원과 공동 연구를 통해 지하주차장 내 전기차 화재를 조기에 감지하는 인공지능 모델을 개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모델은 배터리 열폭주 초기의 옅은 연기를 포착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연구 결과 기존 화재 감지 방식과 비교해 감지시간은 65% 단축되고 오경보율은 80% 감소했다.전기차가 밀집한 지하주차장은 진입로가 제한적이고 불길 확산 속도가 빠른 데다 재발화 가능성도 높아 화재에 취약한 공간으로 꼽힌다.소방청 집계
슈퍼브에이아이는 자사가 참여한 LG AI연구원 컨소시엄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2차 평가를 통과하고 3차수에 진출했다고 19일 밝혔다.슈퍼브에이아이는 해당 컨소시엄에서 비 LG 계열사 중 유일하게 고성능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에 직접 참여하며 초거대 모델 ‘K-엑사원’의 비전·영상·피지컬 AI 영역을 담당해 왔다. 2025년 8월 정예팀 선정 이후 1차 사업에서는 초거대 AI 학습용 영상 데이터 구축을 완료했다.2차 사업에서
비전 인텔리전스 기업 슈퍼브에이아이는 국립소방연구원과 지하주차장 내 전기차 화재를 조기에 감지하는 AI 모델을 공동 개발했다고 1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양측이 개발한 모델은 배터리 열폭주 초기의 옅은 연기를 포착하는 데 초점을 맞춘 것으로 연구 결과 기존 화재 감지 방식 대비 감지 시간은 65% 단축되고 오경보율은 80% 감소했다.일반 공개 데이터로 학습한 기존 시스템과 달리, 이번 모델은 지하주차장과 전기차 하부의 옅은 연기, 먼 거리 연기까지 인식하도록 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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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호르무즈 파병설에 "넘어선 안될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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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충북·세종지부, 청주함어울장애인자립생활센터 활동지원사 건강강좌
한국건강관리협회 충북·세종지부는 지난 4일 청주함어울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장애인활동지원사의 건강증진과 건강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건강강좌를 했다. 장애인활동지원사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건강강좌에서는 지원사들의 건강관리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최근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마약류 검사와 종합건강검진, 예방접종에 대한 내용을 함께 안내했다.  특히 마약류 검사와 관련해서는 검사 필요성과 절차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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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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