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0일 사회 진단은 사흘째 이어진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도용 계정으로 쌓아 올린 가짜 후기 산업, 식용 허가를 받지 않은 개미 디저트 사건, 아동 성매
기후변화와 꿀벌 질병 확산으로 국내 양봉산업이 심각한 위기에 직면하면서, 꿀벌 질병을 국가 가축방역 체계에 공식 편입하고 표준 진단·보상·조기경보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이는 지난 7일 국회의원회관 제11간담회의실에서 열린 ‘국가 양봉산업 위기 대응 및 질병관리 체계 구축 정책토론회’에서다. 이
▲ 5편 : 관료주의 탈피 및 행정 체질 개선민선 9기 군포시정의 출범과 함께 지역 정가와 사회 각층의 시선이 ‘시민 주권’이라는 화두로 집중되고 있다. 한대희 군포시장이 천명한 시민 주권의 개념은 거창한 구호나 정치적 수사에 머무는 것이 아니다.
하천 범람과 도심 침수를 통합해 경기도의 홍수 위험을 100m 단위로 정밀 진단하는 평가 모델이 개발됐다.경기연구원은 최근 급증하는 집중호우와 태풍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경기도 외수·내수 통합 홍수위험도 평가 모델'을 내놨다. 이번 연구는 한정된 예산으로 최대의 방재 효과를 내
고령군은 관내 제조업체의 생산공정 자동화와 제조혁신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한 「2026년 로봇활용 제조혁신 선정 컨설팅 지원사업」이 완료 단계에 들어섰다고 밝혔다. ○ 본 사업은 로봇 도입을 희망하는 관내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생산공정 진단, 로봇 도입 가능성 분석, 자동화 필요 공정 발굴, 국비 공모사업 대응 방향 등
대구·경북의 반도체산업 생태계를 진단하고 국가 반도체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대규모 정책 토론회가 국회에서 열렸다.대구·경북 반도체산업 생태계 진단 및 고도화 방안을 주제로 한 ‘반도체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국가전략 토론회’가 22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민선 9기 군포시정이 출범하며 ‘막힘없는 공간혁신’과 ‘시민주권도시’를 향한 변화의 돛을 올렸다. 군포시는 원도심과 노후 신도시의 동시 정비, 금정·당정역세권 대전환, 첨단 신산업 유치 등 도시의 지도를 바꿀 역사적 분기점에 서 있다.본지는 26만 군포시민과 함께 민선 9기 한대희 호
중년 여성에게 주로 발생하는 만성 희귀 자가면역 간 질환인 '원발성 담즙성 담관염', 즉 PBC 환자들의 치료 환경을 개선하고, 정책적인 지원을 확대하자는 논의가 국회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환자 수가 적다는 이유로 그간 보건의료 정책에서 우선순위에서 밀려났던 희귀 간 질환에 대해, 조기 진단 체계를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
경산시가 여름철 고온·다습한 기후로 인한 식중독 발생 위험에 대비해 지역 내 식품접객업소와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위생 관리 역량 강화에 나섰다. 경산시는 업소의 자율적인 위생 관리 수준을 높이고 식중독을 사전 예방하기 위한 ‘2026년 식중독 예방 진단 컨설팅’ 참여 업소를 오는 8월
칠곡경북대학교병원 유방외과팀이 보건복지부 주관, 한국보건의료정보원 수행 '2026년 의료 AI 테스트베드 지원사업'공모 컨소시엄에 최종 선정돼, AI 기반 유방 초음파 진단 기술의 임상 실증을 이끌게 된다. 16일 칠곡 경북대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개발된 의료 AI 제품의 단순 성능 검증을 넘어 실제 의료 현장에서의 임상적 유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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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 무패 행진 끝났다
경남FC가 끝내 대구FC의 골문을 열지 못하면서 무패 행진이 막을 내렸다.경남FC는 7일 창원축구센터에서 대구FC를 상대로 0-1로 패했다.이날 경남은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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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해수욕장 45만명 돌파…체육시설 정비·복지·의료기기 점검도 추진
속초시가 여름 해수욕장 운영과 공공체육시설 개선, 장애아동·청소년 지원, 의료기기 무료체험방 점검 등 관광과 생활복지 전반에 걸친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속초시에 따르면 지난 7월 3일, 해수욕장 개장 이후 8월 3일까지 속초·등대·외옹치·청호해수욕장을 찾은 누적 방문객은 45만35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만1,114명이 증가한 것으로, 강원 동해안 6개 시·군 해수욕장 방문객이 전반적으로 감소한 상황에서도 속초만 증가세를 기록했다.해수욕장별 방문객은 속초해수욕장 41만4,688명, 등대해수욕장 2만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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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집중안전점검 평가 2년 연속 1위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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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만으로는 부족했다"…SK하이닉스가 공개한 AI 메모리의 '새 해법'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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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365시장, ‘선비풍류 夜시장’ 8월 7일 전격 개장!
영주365시장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영주시는 8월 7일부터 10월까지 영주365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선비풍류 夜시장'을 운영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야시장은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개의 먹거리 매대에서는 영주한우 육전과 문어숙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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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2026년 하반기 위험성평가 실시
제주시는 읍·면·동을 포함한 75개 전 부서를 대상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을 위한 2026년 하반기 정기 위험성평가를 오는10월까지 실시하고 있다고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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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식 "안규백, 마오쩌둥 어록이 좌우명?…존재 자체가 군 조롱"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1일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6·25전쟁 당시 중공군 참전을 결정한 마오쩌둥의 어록을 자신의 좌우명이라고 소개한 것을 두고 "존재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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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26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으로 구성된 네트워크 3차 간담회를 11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지역복지 최일선에서 중심 역할을 하는 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