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도시공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및 데이터기반행정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685개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데이터 관리 및 활용 실태를 점검하는 평가다.공사는 이번 성과로 공공데이터 제공 평가 4년 연속 우수,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3년 연속 우수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공사는 그동안 대전시와 데이터 활용 경진대회를 공동 주최하고, 시민 수요를 반영한 다수의 고가치 데이터를 신규 개방하는 등 데이터 생태계 활성화에 앞장서 왔다
대전 유성구가 대전시건축사회와 건축물 해체 공사 감리자 선정 업무 대행을 위한 협약을 했다.협약은 건축물 해체 공사장의 감리자 선정 업무를 전문 기관에 대행함으로써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안전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이뤄졌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해체 공사 감리자 지정 업무 대행 및 시스템 구축, 현장 점검 협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정보 공유, 해체 공사 관계자 교육 등에 협력하게 된다.구 관계자는 “행정 효율을 높이고 선정 과정의 객관성과 투명성 강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해체 공사 현장의 안전 관리
서귀포시는 남원읍 하례리 일대 국유림의 효율적인 관리와 산림경영 기반 강화를 위해 올해 국비 6000만원을 투입해 국유임도 0.16km를 신설할 계획이다.임도란 산림의 효율적인 개발.이용의 고도화 또는 임업의 기계화 등 임업생산기반 정비를 촉진하기 위해 필요한 시설이다. 평시 산림 관리와 재난 시 장비 진입의 통로 역할을 하는 ‘산림 관리의 핵심 동맥’과 같은 역할을 한다.이번 사업은 국유림 사용허가 부지인 표고재배지 등을 연계하는 임도를 개설해 국유림 관리 효율을 높이고, 체계적인 산림경영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신
부산 핵심 교통 인프라 사업인 '만덕-센텀 대심도 도시고속화도로' 2공구를 둘러싸고 공사비 정산과 시공·관리 책임 논란이 동시에 확산하고 있다. 주관사인 GS건설이 공사 실행률 상승을 근거로 부산 지역 공동도급사들에 345억원 규모의 손실 분담을 요구한 데 이어, 준공 이후 지반침하와 정밀안전점검 누락 논란까지 불거지면서 원가 산정의 적정성과 행정 관리 책임을 둘러싼 의문이 커지고 있다.지난 2월 10일 개통한 만덕-센텀 대심도 2공구에서 GS건설은 당초 88.94%로 예상했던 공사 실행률이 126.52%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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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휴식 법제화… 올해 가용한 행정력 총동원 ‘현장 이행력 확보’기상청 ‘폭염중대경보’ 신설 따른 옥외작업 중지 권고 기준 강화6월 15일부터 폭염 취약사업장 1천개 대상으로 불시 감독… 적발시 엄정 조치 정부가 올해 폭염이 예고된 가운데 건설업 등 노동자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2시간마다 20분 휴식 ▲체감온도 38도 이상 시 옥외작업 중지 등 현장 수칙이 철저히 지켜지도록 관리 감독을 강화한다. 또한 오는 6월 15일부터 폭염 취약사업장 1,000개를 대상으로 폭염 불시 감독을 실시, 적발시 엄정
전홍선 기자 = 치매·경도인지장애 등으로 경제적 학대 위험이 있는 기초연금 수급자 대상으로 국민연금공단이 재산을 관리·보호...
충북FTA통상진흥센터는 지난 17일 청주대학교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 소속 재학생 38명을 대상으로 ‘FTA 원산지 관리 특강’을 실시했다./충북FTA통상진흥센터 제공
경남 진주 소재 경상국립대학교병원 경남권역암센터는 지난 14일 국립암센터 원장단와 주요 연구진이 방문해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역완결적 암 의료체계 구...
‘원-헬스 정상회의’서 높은 평가 베트남이 ‘One Health’ 접근법을 기반으로 축산, 보건, 그리고 환경을 연계한 통합 질병 관리 체계를 구축, 글로벌 감염병 대응 전략으로서의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4월 5일부터 7일까지 프랑스 리옹에서 열린 원헬스 정상회의(One
문금주 국회의원이 대표발의, 축산업계의 기대를 한몸에 받아 온 ‘가축분뇨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 개정안에 힘이 실리게 됐다. 비료관리를 총괄하고 있는 농촌진흥청이 당초 입장에서 선회, 해당 법안에 대해 사실상 찬성표를 던지고 나선 것이다. 문금주 의원이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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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인터뷰] 정이한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 "부산, 남부권 견인하는 독자적 성장 주체로 재설계"
6.3 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부산의 미래를 결정할 정책 대결이 본격적으로 막을 올리고 있다. 이번 선거는 엑스포 유치 실패와 가덕도 신공항 건설 지연 등 부산의 명운이 걸린 굵직한 현안 속에 도시의 재도약 여부를 가늠하는 중대한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이우룡 국토일보 부산울산경남 취재본부 대표는 정이한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를 만나 부산이 직면한 구조적 위기를 타개할 혁신적인 대안을 검증하기 위해 부산의 산업과 경제 및 인프라 정책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정책 인터뷰를 진행했다.정이한 후보는 국무총리실에서 국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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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지방재정협의회서 현안사업 국비 지원 건의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5월 7일 오전 국립세종도서관에서 개최된 기획예산처 주관 지방재정협의회에 참석해 내년도 주요 현안사업의 국비 지원을 적극 요청했다. 지방재정협의회는 기획예산처에서 매년 본격적인 정부예산 편성에 앞서 각 지자체의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의견을 듣는 자리로, 올해는 조용범 예산실장 주재로 회의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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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민주당의 일방적 개헌 무산 당연"... 우원식 국회의장 사과 촉구
주진우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8일 "민주당의 일방적 헌법 개정이 무산된 것은 당연한 수순"이라며 "민주당 뜻대로 되지 않아 화가 났는지 우원식 국회의장이 의사봉을 부술듯 휘두르는 장면도 포착됐다"면서 우원식 의장의 사과를 촉구했다.주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국민의힘이 민주당이 일방적으로 밀어붙인 졸속 개헌을 막아냈다"며 우원식 국회의장을 향해 "자기 맘대로 안 되니까 열 받았냐"고 물었다.이어 "헌법을 누더기로 바꿀 수 없다. 여야 합의가 없으면 독재 개헌이다. 헌법 개정에 대해 여야가 첨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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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건과학대학교 야구부가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에서 5승을 기록중이다.충북보과대는 14일 보은스포츠파크 야구장에서 열린 신성대학교와의 경기에서 콜드게임으로 완승을 거뒀다.이번 승리로 충북보과대는 시즌 5승을 달성하며 C조 상위권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게 됐다. 정재원 스포츠단 단장은 “선수들이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하며 값진 승리를 만들어낸 것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경기를 거듭할수록 선수들의 자신감과 조직력이 더욱 좋아지고 있어 앞으로의 경기에서도 좋은 결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이용주기자d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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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경행정복지센터·반짝가경지킴이, 환경정화 활동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반짝가경지킴이 회원들은 14일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빗물받이에 쌓인 퇴적물과 쓰레기를 제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청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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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봉사대, 생필품 기탁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흥덕구 홍익봉사대는 14일 지역 내 저소득층 가구에 전해달라며 라면과 화장지 등 생필품을 서원구 수곡2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청주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