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와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을 비롯한 유아교육·보육, 특수교육, 학부모 단체들은 13일 국가교육위원회의 ‘0∼5세 일괄통합’ 추진에 강력히 반대하고 나섰다.13개 단체로 구성된 ‘아이 중심 유·보 체제 정립 및 공공성 강화 대책위원회’는 이날 국교위 영유아특별위원회 보고서 폐기를 촉구했다.해당 보고서는 △영유아학교 명칭 변경 △교사 자격통합 △재정 통합 △영유아교육법 제정 등을 골자로 한다.대책위는 “보고서 안대로 실행될 경우 전문화된 영아 보육을 국교위가 포기하는 것을 선언하는 것”이라며
양산시는 7일 관리자회의를 개최하고 하반기 예정된 주요 행사·축제의 준비상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했다.이날 회의에서는 11개 부서에서 추진하는 13개 행사·축제를 대상으로 행사 일정과 주요 프로그램,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행사별 예상 문제점과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9월 평생학습박람회와 양산 블루오션 페스타를 시작으로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통도사, 양산삽량문화축전, 양산국화축제 등 다양한 행사가 하반기 동안 이어질 예정이다.특히 행사 기간 많은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교통 혼잡과 주차공간 부족, 인파 밀집
화성특례시는 3일 병점구 진안동 ‘화성 온 이음채-케어안심주택’ 커뮤니티센터에서 경기도 복지정책과와 도내 13개 시군 통합돌봄 담당자를 대상으로 ‘통합지원회의 및 케어안심주택 현장 참관’을 진행했다.이번 현장 참관은 화성특례시가 경기도 통합지원회의 우수 운영 지자체로 선정됨에 따라 통합돌봄 운영 경험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화성특례시 통합돌봄과가 진행한 제31차 통합지원회의에는 경기도 복지정책과를 비롯해 용인시, 성남시, 하남시, 고양시, 안산시, 구리시, 오산시 등 도내
강북구의회 이상수 의장은 지난 8월 31일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에서 열린 '2026년 주민자치회 위원 및 통장 인권교육'에 참석해 위원 및 통장들을 격려했다.이번 교육은 「서울특별시 강북구 인권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 제7조에 따라 지역사회와 밀접하게 연계되어 활동하는 주민자치회 위원 및 통장의 인권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13개 동 주민자치회 위원 및 통장 19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명훈 인권교육연구소 부대표가 강연자로 나서 '미디어로 알아보는 인권의 기본개념의 이해와 인권침해
전기안전공사가 어린이 대상 전기안전 교육을 전국에서 진행한다. 뮤지컬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생활 속 감전 위험을 알리고 올바른 전기 사용 습관 형성을 지원한다.한국전기안전공사는 2일 전북혁신도시 본사 새울림홀에서 어린이 전기안전 뮤지컬 ‘전기안전수호대와 찌지직! 대소동’ 첫 공연을 진행했다.이번 뮤지컬은 이날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 13개 본부 관할 지역에서 총 30회 진행되며 약 5천 명의 어린이가 참여할 예정이다.뮤지컬에는 공사의 대표 캐릭터인 전기안전수호대와 장난꾸러기 시골 쥐 캐릭터가
울산 남구 야음동 일원에 조성 진행되고 있는 호수공원 인근 신주거타운에 들어서는 1,521세대 대단지 ‘그랑라크 에일린의 뜰’이 오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남구B-1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이 시행하고 아이에스동서가 시공하는 ‘그랑라크 에일린의 뜰’은 울산광역시 남구 야음동 일원에 지하 2층~지상 최고 30층, 13개 동, 전용면적 39~102㎡, 총 1,521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조합원 및 임대 물량을 제외한 전용면적 59~102㎡ 1,153세대가 일반분양된다.일반
경주시가 정부의 ‘지하수저류댐 설치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되면서 극심한 가뭄에 대응할 안정적인 수자원을 확보하는 동시에 동경주지역 미래산업 유치를 뒷받침할 용수 기반까지 마련하게 됐다.경주시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추진하는 ‘지하수저류댐 설치사업’에 전국 13개 지자체가 신청한 가운데 경주시를 포함한 3개 지자체가 최종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문무대왕면 용당리 대종천 일원에 연장 326m, 평균 심도 40m의 지하차수벽과 취수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218억 원이다.국비 70%, 지방
경주시가 정부의 ‘지하수저류댐 설치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되면서 극심한 가뭄에 대응할 안정적인 수자원을 확보하는 동시에 동경주지역 미래산업 유치를 뒷받침할 용수 기반까지 마련하게 됐다.경주시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추진하는 ‘지하수저류댐 설치사업’에 전국 13개 지자체가 신청한 가운데 경주시를 포함한 3개 지자체가 최종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문무대왕면 용당리 대종천 일원에 연장 326m, 평균 심도 40m의 지하차수벽과 취수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218억 원이다.국비 70%, 지방비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인천계양 A6블록 663호 입주자를 모집한다.인천계양 A6블록은 지난 ‘23년 9월에 사전청약을 실시한 단지로, 전용면적 ▲59㎡ ▲69㎡ ▲74㎡ ▲77㎡ ▲84㎡의 5개 평형, 총 13개 타입으로 구성돼 있다.평균 분양가는 전용면적 59㎡ 기준 호당 약 5억 3천만 원, 84㎡ 기준 호당 약 7억 1천만 원 수준이다. 3년 전매제한이 있으나 실거주 의무는 없다.A6블록은 인천계양 지구 내에서도 뛰어난 입지로, 쾌적하고 편리한 주거·생활 여건을 기대할
진도군이 2027년 국비 확보와 지역 현안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국회를 방문하며, 적극적인 행보를 펼쳤다. 27일 진도군에 따르면 이재각 군수가 국회를 방문, 박지원 국회의원을 비롯해 정태호 국회의원 등 여당 중진 의원들을 잇달아 면담했다.이번 방문에서 이 군수는 진도군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주민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한 2027년 주요 국고지원 건의사업 13건을 설명했으며, 정부 예산안과 국회 심의 과정에서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이번에 건의된 13개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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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만에 고도완화...40층 이상 고층건물 들어선다
30년 만에 건축 고도가 완화될지 귀추가 주목된다.6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고도 완화를 담은 제주시·서귀포시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을 제주도의회 454회 정례회에 제출했다. 환경도시위원회는 오는 11일 안건을 심의한다.현재 고도 지구는 1996년 제주도 경관 고도 규제계획이 수립되면서 적용됐다.이번 고도 완화는 도시 외곽의 무분별한 개발을 막고 기존 도심에 주거·상업·복지 기능을 고밀도로 집약하는 압축도시를 실현하면서 건설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완화 내용은 ▲상업지역 최고 40층 ▲준주거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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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의회 외 3곳, 거제 호우피해 지원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울산광역시의회, 한국부동산원, 대한민국 ROTC 거제지회, 사단법인 장애인경제활동지원센터 거제지부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 이재민들의 생활 안정과 조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각각 1000만원, 500만원, 200만원, 100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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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HD현대일렉트릭(267260),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폭발…북미서 질주
HD현대일렉트릭은 전력공급의 전 단계에 필요한 다양한 전기전자제품 및 에너지 솔루션을 제작 및 공급하는 기업이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조1418억원, 영업이익 2870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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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도 돌봄도 숲에서 함께”…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가족형 워케이션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은 9월3일부터 5일까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직원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형 산림워케이션’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양육기 근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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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선선한 가을바람', 전국 맑음.제주도 흐림...이번주 주간예보는?
무더위가 한결 누그러지고, 선선한 가을바람이 이어지고 있다.기상청은 중국 북동지방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7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동해안.산지와 경상권은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흐리고 오전까지 중산간.산지와 한라산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 예상 강수량은 중산간.산지 10~40mm, 제주도해안 5~10mm.기온은 당분간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24도, 낮 최고기온은 27~29도로 예상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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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관광으로 일 내는 사람들의 이야기...'잡(JOB)담회' 후끈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는 11일 오후 아스타호텔에서 토크콘서트 '제주관광 잡담회'를 개최했다.'제주에서 관광으로 일 내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주제로 한 이날 행사는 도내 특성화고등학교와 대학 관광 관련 학과 재학생 등 청년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1부 강연에서는 농산물 브랜드화에 성공한 ‘귤메달’ 양제현 대표와 해녀 문화 콘텐츠 기업 ‘해녀의부엌’ 김하원 대표가 제주의 자원을 활용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한 혁신 사례를 발표했다.2부 패널토크에서는 이아란 크리에이터와 제주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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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총리실 직원이 기자 행세로 위장질문?…한동훈, 한성숙에 "총리실, 야당 사찰이냐"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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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대정부질문 현장에서 총리실 소속 간부가 기자로 신분을 속이고 여당 총리를 옹호하는 질문을 던진 정황이 도마에 올랐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해당 인물을 현장에서 직접 특정한 뒤, 국회 본회의장에서 한성숙 국무총리를 상대로 "총리실이 야당 국회의원을 사찰하는 것이냐"고 직격했다.10일 한동훈 의원은 이날 대정부질의를 준비하기 위한 기자회견 도중 낯선 질문자와 마주쳤다고 밝혔다. 그는 회견 현장에서 상대의 소속을 캐물은 끝에 질문자가 총리실 이병호 기획총괄과장이라는 사실을 확인했고, 이 문제를 본회의장 대정부질문으로 그대로 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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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고속철도 통합 후 첫 경영진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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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는 11일 본사에서 고속철도 통합 이후 첫 경영진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워크숍에는 김태승 사장을 비롯해 경영·미래·영업·안전·기술·통합사업관리 부문장과 전국 12개 지역본부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조직개편에 따른 신규 부서장의 책임경영계약을 체결하고 운영 효율화와 서비스 개선, 조직 융화, 현장 중심 운영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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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추석 맞이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최대 30% 환급 행사
충북도는 추석 명절을 맞아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진행한다. 참여 업소는 청주 육거리시장·농수산물도매시장·북부시장, 충주 무학시장·자유시장 내 수산물 판매업소 83곳이다. 행사 기간 이들 업소에서 수산물을 구매하면 결제금액의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준다.구매자는 결제금액을 시스템에 등록한 뒤 지정된 환급부스에서 본인 확인 절차를 거쳐 상품권을 수령할 수 있다.참여 점포 여부는 시장 입구 또는 점포 안내판을 참고하면 된다.한편 충북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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