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초계면은 지난 19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초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장 전수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회의가 진행됐다. 이어 제6기 협의체를 이끌어갈 민간위원장을 선출하며 새로운 기수의 출범을 알렸다.또한 2025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실적 보고가 이루어졌으며, 이를 바탕으로 2026년 운영계획에 대한 설명과 논의가 진행됐다. 아울러 경남도 공모사업 제출과 관련해 제시된
합천군 삼가면 농촌지도자회는 지난 16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이병오 회장 외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농촌지도자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정기총회는 ▲2025년 주요 활동 결산 ▲2026년 사업 추진방향 및 운영계획 ▲농업 현안 토의로 진행됐다. 또한 김윤철 합천군수, 성종태·신경자 군의원, 유명섭 삼가면장이 행사에 참석해 지역농업 및 농촌 공동체 발전에 헌신해 온 농촌지도자회 회원들의 노고에 거듭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병오 삼가면 농촌지도자회 회장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덕분에 지난 한 해 동안
합천군은 19일 대병면 하금마을 일대에서 합천군산림조합과 함께 동절기를 대비하여 땔감을 나누어 주는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실시 했다.「사랑의 땔감 나누기」는 위험목 제거사업, 숲가꾸기 등 각종 산림사업 과정에서 발생한 산림부산물을 수집해 주민들에게 난방용 땔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번 행사에서는 하금마을 주민 약 10가구에 총 25m3의 땔감을 전달했다.문동구 산림과장은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는 산림 내 산림부산물 제거로 산불예방 효과와 함께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합천군 가야면은 지난 14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가야면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번 위촉식은 ‘합천군 주민자치회 시범실시 및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가야면 주민자치회를 새롭게 구성하고,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주민자치회 위원 28명이 참석해 김윤철 군수로부터 위촉장을 받았으며 임원을 선출하고 주민자치회 운영세칙도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임원 선출 결과 회장에는 임재후 위원, 부회장에는 이형섭·최미야 위원, 감사는 정미애 위원, 사무국장에는 정숙희 위원이
합천군 덕곡면은 병오년 첫 출산으로 태어난 아기를 축하하기 위해 지난 10일 해당 가정을 방문했다.매년 인구 자연감소와 저출산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새 생명의 탄생은 지역사회에 큰 기쁨이 되는 경사로, 덕곡면 직원들이 가정을 찾아 따뜻한 격려의 메시지와 함께 기저귀, 미역, 물티슈 등 축하 물품을 전달했다.이번 방문은 아이의 탄생을 축하하고 가정을 격려하는 한편,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를 키운다는 공동체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해당 가정의 부모는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축하에 감사하며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합천군 대양면은 지난달 30일 면사무소 2층 면장실에서 산불 대응 현장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산불감시원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산업재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산불감시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산업재해 제로화’ 실현을 목표로, 산불감시원의 현장 안전의식 제고와 사고 예방 역량 강화는 물론, 산불 경계 단계에 따른 산불감시 활동을 보다 철저히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산림 인접 지역과 산불 취약지역에서 장시간 근무하는 감시원의 근무 여건을 고려해, 실제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진행했다.교
합천군 야로면 발전위원회는 지난달 29일 열린 창립총회에서 야로면이 주관하는 ‘산불 예방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하며 지역 사랑을 실천했다.이번 활동은 “산불 없는 야로면, 함께 지켜요”라는 캠페인 아래 지역 사회단체가 모임 시 산불 예방 결의를 다지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발전위원회는 “작은 불씨가 큰 재앙이 됩니다. 산불 없는 야로면, 우리가 만듭시다”라는 구호를 외치며 산불 예방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야로면은 주민들이 직접 산불 예방 활동 인증사진을 면사무소 밴드에 공유하도록 독려해 주민 스스로 불씨
합천군은 1월 29일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공약평가단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약 추진상황 점검 및 평가를 위한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부서장의 공약사업 추진 현황 설명과 질의응답, 공약 변경사업 심사·의결 순으로 진행되었다.지난해 1월 정기회의 이후 추가로 완료된 공약은 9건으로, ▲ 마늘, 양파 산업 경쟁력 강화 ▲ 관내 관광지 입장료 지역환원 방안 추진 ▲ 황매산 사계절 힐링관광지 조성 ▲ 가야사 발굴 및 복원사업 확대 추진 ▲ 종목별 운동시설 및 편의시설 고품격화 추진 ▲ 권역별 파크골프장
합천군 봉산면은 지난 27일부터 겨울철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화목보일러 화재를 막기 위해 사용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안전 수칙 지키기 위한 서약서’를 징구하고 안전 수칙을 배부하는 등 전방위적 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산불 주의 단계에 접어 든 시점에서 화목보일러의 작은 불씨가 자칫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경각심을 다시금 고취시키고, ▲소각재 불씨 완전 제거 후 처리 ▲산림 인접지 내 불법 소각 금지 ▲재처리 부주의로 인한 산불 발생 시 과태료 강경 부과 등을 홍보했다.강봉자 봉산면장은 “
인구 4만 붕괴, 고령화에 따른 65세이상 인구비율 46.5%, 지역소멸위기 지역, 경제 저성장 등 모두 경상남도 합천군이 직면한 현실이다. 합천군은 인구 감소라는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에 새로운 미래 성장 동력원으로 두무산 양수발전소 건설사업을 꼽을 수 있다.■ 두무산 양수발전소 유치 2년, 행정절차 차질 없이 추진 중합천군 묘산면 산제리·반포리 일원에 900MW 규모, 두무산 양수발전소는 제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라 ′23년 12월에 우선 사업자로 선정되었다. 현재 발전사업허가, 환경영향평가, 국도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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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강서지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4일 강서도매시장 전 구역에서 화재예방 및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에는 공사와 유통인 등 약 8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시장을 직접 순회하며 퇴점 시 난방기구 전원 차단, 소화전 주변 적치물 제거 등 주요 화재위험요인을 집중 홍보했다. 사용하지 않는 플러그 뽑기, 불필요한 조명 소등 등 일상적인 에너지 절약 실천 수칙도 함께 안내했다.강서지사는 공사 캐릭터를 활용한 쿠키를 제작해 배포하고, 홍보 메시지와 만족도 조사 QR코드를 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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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벨갈이, 명백한 범죄입니다."정부가 라벨갈이 근절을 위해 100일간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관세청은 공정거래위원회, 조달청, 경찰청, 서울시와 함께 외국산 의류의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해 판매하는 이른바 '라벨갈이'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2월 9일부터 5월 19일)까지 100일간 범정부 합동 기획단속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합동 단속은 최근 고물가와 내수 위축 등으로 국내 의류 산업이 위기에 직면한 상황에서 저가 수입 의류의 원산지를 거짓 표시하는 등 불법 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국내 의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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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가 운영한 '합동설계단'이 설계용역비 절감과 설계 완성도 제고 등의 뚜렷한 성과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주민 생활과 밀접한 소규모 주민 숙원사업의 신속한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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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는 행정통합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과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해 2월 6일부터 ‘대구경북 행정통합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한다.지난 1월 정부가 약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을 포함한 대규모 행정통합 인센티브를 발표하고, 1월 20일 대구시와 경북도가 행정통합을 다시 추진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지역 국회의원 24명이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을 발의했다.이번 설명회는 그간의 행정통합 추진 경과와 기대효과, 행정통합 특별법안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관련 전문가 토론과 참가자 질의응답을 통해 통합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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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시각]메세나가 활성화 돼야 하는 이유
지난달 초 부산콘서트홀에서 열린 ‘2026 부산메세나 신년 음악회’는 연초 공연 비수기임에도 전 좌석이 가득찰 만큼 성황리에 열렸다. 장소는 부산이었지만 울산시립교향악단이 초대돼 음악회의 주인공이었고, 베토벤의 대표 서곡으로 꼽히는 ‘에그몬트 서곡’을 시작으로 말러 교향곡 제1번 ‘거인’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연주하며 연주회장을 감동과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이날 객석은 시야 제한석 일부를 제외한 1900석이 가득 찼다. 애초 계획대로라면 오케스트라 뒤편 합창석엔 부산의 모 성인 합창단과 소년소녀 합창단이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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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으로 사업소득자들의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심화되면서 상·하위 20%의 소득 격차가 처음으로 100배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15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이 국세청에서 제출받은 종합소득세 신고자의 사업소득 신고 현황에 따르면, 2024년 귀속 사업소득 상위 20%는 7030만원, 하위 20%는 69만원에 그쳤다. 상위 20%와 하위 20%의 격차를 나타내는 '5분위 배율'은 101.9을 기록했다. 이는 상위 20%가 하위 20%보다 101.9배 많이 벌었다는 의미다. 5분위 배율은 지난 202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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