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간전
▲ 포항시는 27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지난 7월 28일 발생한 구룡포읍 장길리 보릿돌교 붕괴사고 당시 적극적인 현장 대응으로 인명피해 예방에 기여한 포항해양경찰서 구룡포파출소 소속 강호민 경사와 박성우 경장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두 유공자는 사고 발생 당시 신속하게 현장에 출동
사진설명 :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둔 13일 이상식 충북도의회 의장이 고 권혁기 애국지사의 손자 권용복 씨 자택을 찾아 위문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있다. 고 권 지사는 1919년 연기군 전동면에서 항일 만세시위를 주도하다 체포돼 6개월의 옥살이를 했다. 정부는 공훈을 기려 2005년 각각 대통령 표창을 추서했다. /충북도의회 제공
심정지 환자를 신속한 응급처치로 살린 의성소방서 구급대원들이 하트세이버 인증을 받았다.대형 재난 대응 역량을 인정받은 드론 운용과 인명구조 전문인력도 함께 표창을 받으며 현장 대응 전문성을 확인했다.의성소방서는 30일 하반기 소방공무원 임용장과 하트세이버 인증서, 유공자
해남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2년연속 국무총리 표창 수상으로, 해남군의 지속적인 행정혁신과 적극행정 추진 역량이 전국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적극행정 종합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제도개선 ▲적극행정 활성화 노력 ▲적극행정 이행
포항시는 13일 문화동 대잠홀에서 공무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8월 정례석회 및 공무원 마인드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정례석회에서는 배용수 포항시 부시장 임용식을 진행하고, 시정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헌신한 민간인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그간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박용선 포항시장은 훈시를 통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시
진도군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제6회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며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진도군이 이번 시상에서 장관 표창은 역사상 처음이다. 3일 군에 따르면 적극행정 종합평가는 행정안전부가 매년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직사회의 적극행정 문화확산, 적극행정 추진계획 수립,
대전충남병무청이 세종시에 위치한 나성다함께돌봄센터를 방문해 모범 사회복무요원을 표창하고 간담회를 가졌다.표창을 받은 최우혁 사회복무요원은 약학과 전공을 활용한 보건교육과 아동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하며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에 기여하고 있다.또 방과 후 돌봄과 학습 지원,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는 등 아동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돌봄환경 조성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아울러 복무기관장 환담 및 간담회에서는 기관 운영현황과 사회복무요원 복무환경, 현장의 애로사항, 제도 개
남해군은 3일 세종정부청사에서 열린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 시상식에서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적극행정 종합평가는 ‘정부업무평가 기본법’에 따른 개별평가로 243개 전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2025년에 추진한 적극행정 제도개선, 활성화 노력, 이행성과, 국민 체감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한다.올해 평가는 총 18개 세부지표를 기준으로 적극행정 종합평가단과 국민평가단이 종합적으로 실시했다. 그 결과 상위 30%에 해당하는 73개 지방정부(광역 5, 기초 68
21시간전
경남 밀양시는 29일 밀양청년센터 ON-NA를 개관하고, 이를 기념해 ‘청년의 날 ON-NA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행사는 새롭게 문을 여는 밀양청년센터 ON-NA의 개관을 기념하고, 제4회 청년의 날을 맞아 지역 청년들이 함께 소통하고 즐기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열린다.밀양청년센터 ON-NA 개관식에서는 청년센터 건립 유공자 감사패와 청년 활동 유공자 표창을 수여하고, 기념사 및 축사, 케이크 컷팅과 기념 촬영 등을 통해 청년센터의 새로운 출발을 알린다.이번에 개관하는 밀양청년센터 ON-NA는 청
헥토헬스케어가 건강기능식품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정부로부터 인정받았다. 헥토헬스케어는 '케이-헬스 컨퍼런스 2026' 개막행사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케이-헬스 컨퍼런스 2026은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가 국내 건강기능식품 산업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정부·산업계·학계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헥토헬스케어는 과학적 근거를 기반으로 한 프로바이오틱스 연구와 기능성 원료 개발을 지속해왔다. 새로운 기능성 발굴과 제품 상용화로 프로바이오틱스 시장의 외연을 넓히며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명시, 이제 와서 ‘공공임대’ 요구…철산·하안 재건축 '비상'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가 철산·하안 택지지구 재건축 단지에 뒤늦게 공공임대주택 공급계획 반영을 요구하면서 주민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광명시 홈페이지 '시장에게 바란다'에는 공공임대 반영 요구를 철회하라는 민원이 빗발치고 있으며, 광명시청 앞에는 재건축 조합원들이 항의의 뜻으로 보낸 근조화환이 줄지어 놓이는 등 반발이 확산하고 있다.광명시는 지난 19일 재건축 조합과 추진위원회에 '재건축정비사업 정비계획 수립 시 공공임대주택 반영 요청' 공문을 일괄 발송했다.시는 철산·하안 택지지구가 법정 기준용적률을 넘어 최대 3
Generic placeholder image
현대건설, 차세대 원전 EPC 입지 넓힌다…테라파워 협력 ‘마중물’
현대건설이 미국 원전기업 테라파워와 ‘나트륨’ 원전 사업 협력을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하고, 차세대 원전 최대 8기
Generic placeholder image
트럼프 대통령, “호르무즈 해협은 미국의 영토”재차 주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1일 또다시 호르무즈 해협이 미국의 영토라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백패스만 늘어난 포항…부천전 0-3 완패 ‘대수술 필요’
포항스틸러스가 부천과의 경기에서 완패를 당하며 팀을 대수술해야 한다는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포항은 22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4라운드 경기서 0-3으로 무릎을 꿇었다.포항의 문제는 심각했다.전반 시작 이후 후반 14분 조르지가 투입될 때까지 7
Generic placeholder image
"왜 유독 J마트만 느슨한가"…제주도의회도 날선 비판 '봐주기 행정'
제주에서 여러 매장을 운영하는 J마트가 법원으로부터 유죄 판결을 받은 이후에도 장기간 무단 증축과 무단 용도 변경 등을 통해 ‘배짱 영업’을 이어온 사실이 확인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의회에서도 행정당국의 미온적인 대응에 대한 문제 제기가 나왔다. 지난 21일 열리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행정시장 인사청문특별위원회의 이상봉 제주시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는 J마트의 불법 건축물 영업 관련 논란도 도마에 올랐다.더불어민주당 강명균 의원은 J마트의 건축법 위반 행위에 대해 제주시 당국이 단호하게 대응하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배영직 칼럼] "교육 현안, 학교 교육과정을 바로 세우는 것"
요즘 학교 교육을 둘러싼 논쟁은 크게 세 갈래로 흐른다. 교권 회복, 서·논술형 평가의 확대, 그리고 국제바칼로레아로 대표되는 새로운 교육과정의 도입이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 지역사회보장 연합회 출범...43개 읍·면·동 협력체계 구축
제주 지역 복지 현장의 협력체계가 제주도 단위로 넓어진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가 28일 오후 5시 도청 탐라홀에서 출범식을 열고 도 단위 연합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출범식에는 위성곤 제주도지사를 비롯해 도내 43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과 행정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다. 이어지는 창립총회에서는 임원 선출, 안건 심의·의결 및 향후 운영방향 등을 논의한다.도 연합회는 도내 43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으로 구성된다. 그동안 행정시 단위로 가동돼온
Generic placeholder image
양평군, 하반기 병설유치원·국공립 어린이집에 이동도서관 운영
경기 양평군이 지역 어린이들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관내 병설유치원과 국공립 어린이집을 직접 찾아가는 이동도서관을 운영한다. 양평군은 다음 달부터 12월까지 관내 병설유...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주시, 초평∼북이 건설사업 등 2개 노선 예타 통과
충북 ‘청주 외평~북이’ 국지도 건설 사업과 ‘진천 초평~청주 북이’ 국도 건설 사업이 기획예산처의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청주시는 지역 내 도로 건설사업 2개가 기획예산처 재정사업평가위원회의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고 28일 밝혔다.청주 외평~북이 국지도 건설사업은 연장 5.9km의 2차로인 ‘국지도 96호선’에 모두 1047억 원을 들여 4차로로 확장한다.‘국도 34호선’은 모두 1212억 원을 투입해 진천 초평에서 청주 북이까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양주민·환경단체, 신규 댐 백지화 촉구
기후에너지환경부가 발표한 댐 건설 결정에 반대하는 환경단체와 지역 주민들이 28일 신규 댐 계획을 폐기하라고 촉구했다.지천댐반대대책위원회, 아미천댐반대대책위원회, 환경운동연합 등은 이날 오전 정부세종청사 기후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정부에서 추진한 신규 댐 건설 계획을 답습한 기후부를 규탄한다”며 이같이 주장했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전날 △충남 청양·부여군 지천댐 △울산 회야강댐 △경기 연천군 아미천댐 △경남 거제시 고현천댐 △전남 강진군 병영천댐 등 5개 신규 댐 건설계획을 발표했다.다목적 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