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아산·당진에 오전 2시를 기해 초미세먼지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다.
초미세먼지주의보는 시간당 평균 농도가 75㎍/㎥ 이상이 2시간 이상 지속될 때 내려진다.
이날 충청 대부분 지역의 대기질은 ‘나쁨’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충북 청주·음성·괴산·충주·옥천에는 ‘매우 나쁨’ 수준까지 치솟았다.
환경공단 관계자는 “미
청주지방검찰청 충주지청과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충주지역협의회는 설 명절을 맞아 11일 충북 충주와 음성지역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했다.이들은 충주 해피하우스 다솜과 음성 꽃동네 요셉의집을 방문해 총 150만원 상당의 설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또한 초‧중학생 5명에게 1인당 30만원씩 총 1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했다.문대식 협의회장은 “경기 침체로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설 명절을 앞두고 충북 충주시 곳곳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활동이 잇따르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신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일 지역 내 취약계층 20가구를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설 명절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가구당 1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전달했다. 협의체는 미등록경로당 2개소에 난방비도 지원했다.성내충인동에 소재한 서점 ‘북적북적’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라면 100박스를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앙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장애인, 기초생활수급
충북 충주시 금가면행정복지센터는 익명의 기탁자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이 담긴 등기 우편을 수령했다.익명의 기탁자는 ‘금가면장님 귀하’라는 편지봉투에 100만원 수표를 동봉해 보내왔으며, 이름을 밝히지 않은 채 2004년부터 설·추석 명절은 물론 평소에도 성금과 도서 등을 꾸준히 기탁해 오고 있다.해당 기탁자는 현재까지 60차례가 넘는 후원과 기탁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충주 이선규기자 [email protected]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설 명절을 앞두고 9일까지 충북지역 전통시장 4곳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합동 점검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와관련 충북중기청은 지난달 30일 청주 복대가경시장 점검을 통해 충북중기청은 화재점검과 함께 상인들에게 정부 지원사업을 안내햐는 등 실질적인 안전의식 제고 활동을 병행, 화재 취약 요소를 선제적으로 예방하는 데 집중했다.충북중기청은 3일 충주 연수상가, 관아골상가, 9일 영동전통시장에서 합동점검을 벌인다.안전 전문기관인 한국화재보험협회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충북지역본부와 합동으로
충북 충주시 곳곳에서 이웃과 함께 하기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씨앤에스푸드는 27일 충주시청을 방문해 500만원 상당의 동그랑땡 100박스를 기탁했다. 기탁된 물품은 충주지역 취약계층 5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씨앤에스푸드는 엄정면에 소재한 냉동가공식품 전문기업으로, 2014년 HACCP 인증을 획득해 안전하고 고품질의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다.탄금라이온스클럽은 칠금금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이웃돕기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신상선 회장은 “봉사와 헌신이라는 라이온스클럽의 정
충주시는 23일 수안보 상록호텔에서 관내 농업경영인을 대상으로 연찬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찬교육은 한국후계농업경영인충주시연합회와 한국여성농업인충주시연합회가 공동 주관해 개최됐다.행사에는 지역 내 남녀 농업경영인 회원과 농업인 단체장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교육에는 급변하는 농촌 환경 속에서 농업경영인이 나아갈 방향에 대한 토론과 함께 공익직불제 관련 교육 등 전문가 특강이 진행됐다.또한 회원 간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고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을 위한 결의
충북 충주시 동량면에 위치한 조동리선사유적박물관이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형 디지털콘텐츠로 전시를 새롭게 단장하고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이번 개편은 기존 설명 패널 위주의 전시에서 벗어나 관람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디지털콘텐츠에 익숙한 세대도 문화유산에 쉽게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제작됐다.전시콘텐츠는 △선사시대 탐구생활 △조동리 유적 발굴 탐험 △선사시대 움집 짓기 △AI 굽잔이와
충북 충주시 성내충인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16일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음식물 꾸러미를 기탁했다.위원들이 손수 빚은 만두를 비롯해 김, 떡, 귤, 사과, 누룽지 등으로 구성된 음식물 꾸러미는 지역 내 7개 경로당에 전달됐다.기탁된 꾸러미는 겨울철 한파로 외부 활동이 줄어든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이웃간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뜻으로 준비했다. /충주 이선규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충주시 곳곳에서 지역인재 양성과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활동이 이어지고 있다.엄정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지난 14일 마을회관 26개소를 방문해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하고, ‘2026 희망나눔캠페인’ 성금 200만원도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소태면 새마을협의회는 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불우이웃 돕기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살미면에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100만원, 협의체 6기 위원장으로 선출된 김삼술 위원장과 임복규 위원이 각각 50만원, 오알농장 신옥례 대표가 100만원을 기탁하며
도시의 무분별한 확산을 막겠다며 도입된 개발제한구역 제도가 50년을 넘었다.인구감소와 도시 소멸이 현실화된 지금, 이 제도는 환경 보전이라는 제도 도입의 명분을 잃고 오히려 지역 생존을 위협하는 ‘도심 속 거대한 벽’으로 전락했다.이제는 환경파괴를 수반하는 ‘해제’가 아닌 전면적인 ‘
국회 법사위에서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이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박영재 법원행정처장을 대상으로 최근 내려진 법원판결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사법부의 판결 공정성을 둘러싼 정치권의 공방이 격화되는 가운데, 특정 재판부의 법리 해석과 절차 준수 여부를 놓고 사법 쿠데타라는 거친 표현까지 등장하며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 현장에서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은 박영재 법원행정처장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최근 사법부 내에서 발생한 주요 판결 및 재판 진행 과정의 문제점을
삼척시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일상 속 걷기 실천율 향상을 위해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워크온 걷기 챌린지’를 오는 2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워크온 걷기 챌린지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시민들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자는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워크온을 설치한 뒤 삼척시 공식 커뮤니티 ‘뚜벅뚜벅, 삼척을 걷다’에 가입해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매월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선착순 40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이 지급되며, 지급된 상품권은 기간 내 미사용 시
여명라이온스클럽이 지역 어르신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내밀며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여명라이온스클럽은 지난 5일 중구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복지 증진을 위한 90만 원 상당의 후원품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평소 클럽이 지향해 온 지역사회 상생 가치를 실현하고,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특히 여명라이온스클럽은 복지관 내 경로식당에서 조리와 배식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수행하며 어르신들과 꾸준히 소통해 왔다. 여명라이온스클럽 관계자는 “현장에서 봉사하며 작은 보
암호화폐 자산운용사 그레이스케일이 아베 신탁을 상장지수펀드로 전환하는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더블록이 13일 보도했다.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그레이스케일은 AAVE 신탁을 ETF로 바꾸는 승인을 요청했다. AAVE는 최대 디파이 대출 프로토콜인 아베 네이티브 토큰으로 시가총액은 약 18억달러다. 현재 가격은 119달러로 13일 9% 상승했다. 그레이스케일은 그동안 여러 폐쇄형 신탁을 ETF로 전환해왔다. 비트코인 현물 ETF가 시작이었다. 그레이스케일은 비트코인 신
가상자산 시장구조 법안의 승인 여부가 오는 2027년 미국 중간선거 이후로 연기되면서, 통과 가능성이 크게 낮아졌다고 13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가 알렸다.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은 CNBC와의 인터뷰에서 클래리티법이 통과되면 암호화폐 시장의 투자 심리가 개선될 것이라며 조속한 처리를 촉구했다. 그러나 암호화폐 업계의 반발로 법안이 지연되면서 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지적이다.베센트 장관은 민주당이 하원을 장악할 경우 법안 통과가 더욱 어려워질 것이라며, 20
춘천시의회가 13일 오전,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대학생 인턴십 프로그램을 마무리하는 수료식을 개최했다.이번 인턴십 프로그램은 강원대학교 정치외교학과와 지난 1월 13일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학부생 6명을 대상으로 운영됐다. 인턴십은 1월 19일부터 2월 13일까지 4주간 진행됐으며,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에 대한 이론 교육을 비롯해 본회의 방청, 상임위원회 조례안 분석, 의정 자료 정리 등 다양한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학생들은 실제 의정 활동을 가까이에서 체험하며 조례안 검토와 정책 자료 분석 과정에 참여하는 등 지
경기도 광주 쌍령공원이 세계적인 건축가의 참여로 문화·예술적 랜드마크로 거듭난다. 광주시는 쌍령공원 내에 마이어파트너스가 설계한 건축물을 조성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공원의 예술성과 도시의 브랜드 가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번 프로젝트에는 건축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