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야로면은 지난 20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10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에서는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활동 참여를 위한 안전수칙과 작업 시 유의사항, 계절별 사고 예방 요령 등을 중심으로 교육이 이루어졌으며, 안전 및 소양교육은 1월부터 3월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됐다.교육 이후 어르신들은 야로면이 주관하는 ‘산불 예방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하며 지역 사랑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교육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충북 충주시 곳곳에서 홀로 사는 어르신들을 위한 반찬나눔 봉사활동이 이어졌다.연수동 솔향기누리봉사회와 충주시자원봉사센터는 18일 연수동행정복지센터에서 자원봉사 릴레이 운동의 일환으로 지역 내 홀로 노인 40가구를 대상으로 ‘행복한 반찬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이날 봉사에는 양 기관 소속 자원봉사자 20여명이 참여해 봄철 입맛을 돋우는 봄동 겉절이와 돼지불고기 등 어르신들의 건강을 고려한 반찬을 정성껏 마련했다.봉사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같은 날 칠금금릉동 향기누리봉사회도 지역 내
SK텔레콤이 ICT 패밀리사와 함께 구성원의 참여로 ‘행복나눔 헌혈’ 릴레이 캠페인을 시작했다.‘행복나눔 헌혈’ 캠페인은 SKT, SK스퀘어, SK브로드밴드 등 SK ICT 패밀리사 구성원들이 함께하는 행사로, 전국 20여개 사옥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SKT는 1998년 임직원 단체 헌혈을 시작으로 30년 가까이 꾸준히 헌혈 문화 확산에 동참하고 있다.또 헌혈 참여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ICT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서비스도 선보여 왔다.2007년에는 긴급 수혈 환자를 위한 모바일 헌혈을, 2011년에는 앱으로 헌혈
다음 달부터 대덕연구단지 12곳이 시민에 개방된다.대전시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 대덕특구 12개 연구기관과 함께 ‘대덕특구 연구기관 주말개방’ 업무협약을 했다.대덕특구 연구기관 주말개방은 2023년 대덕특구 50주년을 기념해 시작됐으며, 연구 성과를 시민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과학문화 프로그램이다.올해 주말 개방은 4월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을 시작으로 10월까지 연구기관별 릴레이 방식으로 운영된다.각 기관 특성을 반영한 연구실 투어, 과학 체험, 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만날 예정이다.올해는 4년 차를
대구 북구 읍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월 12일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연중 진행하는 착한대구 캠페인에 동참한 2개소에서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날 현판식을 진행한 착한가게는 소문난부자돼지국밥 본점, 덕산떡집 2개소로, 매월 정기기부를 통해 지역 맞춤 특화사업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원에 동참할 예정이다.○ 착한대구 캠페인에 참여한 대표들은 “평소 봉사활동 및 후원에 관심이 있었는데 협의체 위원의 소개로 뜻깊은 기부 문화를 알게 되어 흔쾌히 참여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연제구 거제3동은 3월 9일 거삼이웃사랑회 주관으로 운영되는 ‘제2회 기부 릴레이’ 거삼희망잇기에 25호의 후원을 받았다.이번 거삼희망잇기 25호는 거제3동 통장협의회 김은엽 6통장으로, 화이트데이를 맞아 지역주민들에게 일상의 작은 즐거움과 달콤한 행복을 전하고자 초콜릿과 빵꾸러미를 지원하였다.기부된 식품은 어르신들도 편하게 드실 수 있는 간식 위주로 구성하여 행복나눔냉장고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되어 봄날의 따뜻한 온기를 전할 예정이다.김은엽 통장은 "화이트데이를 맞이하여 지역주
 태안군이 범군민지원협의회와 함께 ‘2026년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는 대규모 범군민 다짐대회를 개최하며 민관 협력 기반의 강력한 흥행몰이에 나선다.  군은 오는 10일부터 30일까지 약 3주간 관내 13개 거점에서 군민 2450명을 대상으로 박람회 성공 기원 다짐대회를 릴레이 방식으로 전개해 붐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릴레이는 10일 안면실내체육관을 시작으로 군 문예회관, 고남면 주민자치센터 등에서 13회에 걸쳐 업종 및 지역별로 세분화되어 열리며, 군
태안군이 범군민지원협의회와 함께 ‘2026년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는 대규모 범군민 다짐대회를 개최하며 민관 협력 기반의 강력한 흥행몰이에 나선다.군은 10일부터 30일까지 약 3주간 관내 13개 거점에서 군민 2450명을 대상으로 박람회 성공 기원 다짐대회를 릴레이 방식으로 전개해 붐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릴레이는 10일 안면실내체육관을 시작으로 군 문예회관, 고남면 주민자치센터 등에서 13회에 걸쳐 업종 및 지역별로 세분화되어 열리며, 군은
“신호기술 자립도가 철도안전 바로미터입니다” 지난 1989년 설립, 올해로 37주년을 맞는 한국철도신호기술협회가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손운락회장 체제 1년을 지나며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철도신호 표준품셈에 관한 제3자 검증, 연간 2,500여명에 이르는 철도신호 전문인력 양성, 신호시설용품 원가조사, 철도신호기술인 선정 및 명예의 전당 헌정, 철도신호 박물관 건립 추진, 철도신호기사 시험 년2회 시행 확정, 철도신호 품셈 제,개정 2028년 시행 계획 등 신호 관련 국내 유일 전문기관으로 왕
HD현대중공업이 통합 법인 출범 100일을 맞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문화 축제를 개최한다.HD현대중공업은 ‘2026 HD해피위크’를 오는 15일부터 23일까지 HD아트센터와 현대백화점 울산점 동구 현대광장 일원에서 연다고 9일 밝혔다.행사 기간 HD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는 가족 상담 전문가 이호선 교수가 ‘가족 힐링 클래스’ 강연을 진행하고, 창립기념일에는 오은영 박사가 ‘부모 코칭 클래스’를 진행한다.현대광장에서는 사내 동호회 릴레이 홍보와 푸드트럭 운영이 이어지며, 초등학생과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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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해양수산산업연구원' 설립.. "서해안 해양산업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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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가 서해안 해양산업 혁신의 구심점이 될 '해양수산산업연구원'을 설립한다.인천대학교는 오는 30일 해양바이오, 스마트물류, 해양로봇 등 해양 신산업 연구력을 결집한 연구기관인 '해양수산산업연구원'을 신설해 다음달 초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 전통적인 조선·해운 중심의 해양산업이 인공지능, 디지털 트윈, 해양 무인 로봇 등 첨단 딥테크가 융합된 고부가가치 미래 신산업으로 급격히 재편되고 있다.그러나 인천은 수도권의 관문이자 대한민국의 주요 해양도시임에도 불구하고, 해양산업 발전의 컨트롤타워가 없는 상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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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조희대 개인 잘못이라고 사법부 전체 뒤엎나"
정치 원로인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최근 정부·여당이 추진해온 '사법 3법'에 대해 "헌법 정신에 맞는 건지 한 번 검증할 필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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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구미래인여성, 무궁화꽃 100그루 기증·식수
대구미래인여성은 대구시내 무궁화꽃길 조성을 위해 28일 오전 10시부터 달성군청에서 지정해준 “세천늪 근린공원” 일대에 무궁화꽃 나무묘목 100그루를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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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오영훈 ‘긍정 43%·부정 47%’…김광수 ‘긍정 61%·부정 20%’
제주도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평가 결과, 오영훈 지사는 긍정과 부정 평가가 팽팽히 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김광수 교육감은 긍정 평가가 상대적으로 높게 집계됐다.KBS제주방송총국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오영훈 지사의 도정 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는 43%, 부정 평가는 47%로 오차범위 내에서 엇갈렸다. 모름·무응답은 10%였다.지역별로 보면 제주시에서는 긍정 40%, 부정 51%로 부정 평가가 더 높았고, 서귀포시에서는 긍정 49%, 부정 37%로 긍정 평가가 우세했다. 제주시보다 서귀포시에서 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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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4.3 양민 학살한 군 수뇌부 '단죄' 여부 주목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제주를 방문, 제주4·3희생자유족회와 가진 오찬에서 국가폭력 범죄에 대해 공소 및 소멸 시효를 완전히 배제하겠다고 밝히면서 귀추가 주목된다.4·3희생자유족회는 4·3의 완전한 해결을 위해 양민을 학살한 군 수뇌부에 대한 단죄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과거사 사건의 공과에 대해 냉정한 평가가 필요한 이유는 광주 5·18은 책임자 처벌과 진상 규명으로 사건에서 ‘민주화운동’으로 명칭이 정립됐기 때문이다.7년 7개월 동안 전개된 제주4·3사건에서 2만5000~3만명의 도민이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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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민들은 차기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농어촌 기본소득 확대와 인구 감소 대응을 꼽으며 지역소멸 문제 해결에 대한 요구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lt;프레시안gt; 전북취재본부와 전주MBC, 전북도민일보가 공동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차기 진안군수가 해결해야 할 가장 중요한 과제”를 묻는 질문에 ‘농어촌 기본소득 추진’이 40%로 가장 높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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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수 여론조사] 전춘성 우세 속 이우규-고준식 '추격' 구도…‘1강 체제’ 뚜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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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규 23%·고준식 15%·동창옥 7%…추격권 형성에도 격차 분명민주당 경선도 전춘성 47% 우위…현직 중심 판세 유지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전북 진안군수 선거 여론조사 결과, 전춘성 현 군수가 두 자릿수 격차로 선두를 유지하며 ‘1강 우세’ 흐름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lt;프레시안gt; 전북취재본부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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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간 월 15만원의 지역화폐로 지급되는 전북 순창군 농어촌 기본소득이 지난달부터 시범실시된 가운데 순창 군민들은 여전히 인구감소문제 해결을 지역의 가장 큰 과제로 꼽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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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의혹' 역풍 맞은 김재섭 "여성 관계 얘기한 적 없어" 발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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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김관영 지사 돈봉투 의혹 '중대한 문제'…어디 출마하든 민주당과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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